제목 : 루크 비셸 따라잡기 지은이 : 에슈티 출판사 : 델피뉴 (2021. 09. 13. 전자책 출간) 장르 :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총 4권) 가격 : 11,600원 에슈티 <루크 비셸 따라잡기> 하차.
솔직히 나름대로 기대하고 있었던 묵은지인데 하차해서 너무나도, 스스로도 아쉽게 생각하고 있는 중. 새벽에 문득 눈이 떠져서 '뭐하지?'
하다가 시작하고 졸려서 하차한 거라서 하차했다고 기록하는 것도 조금 우습게 느껴진다. 그래서 조만간 다시 도전할 예정.
“또 사고 치면 루크 비셸에게 장가보내 버린다!” 에펜베르크 공작에게 ‘루크 비셸’이라는 이름은 마법의 주문과도 같았다.
루르드의 보석, 왕의 기사, 왕국 최고의 마물 사냥꾼, 불세출의 마검사 등. 루크 비셸은 자타가 공인하는 영웅이었으나, 공작의 어린 아들인 바스티안에게는 버거운 인물에 지나지 않았다.
피를 잔뜩 뒤집어쓴 채 걸어오는 루크 비셸을 보고 기절해 버린 바스티안. 그 후로 공작은 틈만 나면 그녀의 이름을 들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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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비셸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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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슈티
원문 링크 : 에슈티 <루크 비셸 따라잡기>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