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역 앞에 수퍼빈 페트와 캔을 처리하기 위해 지나가는 길에 인연아범과 늦은 점심 겸 이른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다. 몇 번 오며가며 눈에 담아 두었던 <더착한코다리>로 향하기로 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바로 앞 건너편에 있다. 평촌역 3번 출구에서 나와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되고, 그 외에 평촌역 이마트나 세무서, 등기소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편.
<더착한코다리> 메뉴판. 1인 1식 주문 가능. 코다리정식 8,000원부터이니 점심 한 끼 먹기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인연아범과 방문했을 때 혼자 앉아서 먹는 손님도 있었으니 1인 손님도 무난하게 와서 먹을 수 있는 곳! 사실 인연아범과 <더착한코다리>를 방문하게 된 것은, 2인이 주문시 막걸리를 1병 공짜로 준다는 현수막 때문이었다.
막걸리를 엄청 좋아하는 인연아범은 막걸리를 싫어하는 인연어멈 눈치를 보느라 돈 주고 먹는 걸 은근히 눈치 보는데, 식당에서 음식 먹으면 공짜로 준다고 하니 얼마나 좋았을까. 시래기 코다리 정식 ...
원문 링크 : 평촌역 점심 맛집 추천 <더착한코다리>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