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풍경) 퇴근길에 만난 풍경들
@1 4 0 4 0 7 모처럼 밝은 낮에 퇴근. 퇴근길에 만난 풍경들 봄은 항상 좋구나 눈처럼 흩날리는 벚꽃잎 짱아랑 산책도 하고 꽃도 찍어보고 이제는 아무도 찾지않는 놀이터... 초록은 언제봐도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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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0 4 0 7 모처럼 밝은 낮에 퇴근. 퇴근길에 만난 풍경들 봄은 항상 좋구나 눈처럼 흩날리는 벚꽃잎 짱아랑 산책도 하고 꽃도 찍어보고 이제는 아무도 찾지않는 놀이터... 초록은 언제봐도 설렌다
출처 c'est la vie |지아냥아지 2014-04-21 11:49 이어쓰기 모두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다시 보메 찾고 전단지 배포중입니다 관광지 같은 곳이다 보니 서울경기 어디지역에 있을지 모르겠어요 . 혹시 여력이 되시는 이웃님들 한장이라도 좋으니 집근처 동물병원이나 애견카페 애견미용실등에 배포해주시면 너무도 감사하겠습니다 지아에게 떳떳한 엄마가 될 수 있도록 한번만 도와주시길 ..... 부탁드려요 전단지 경우 제가 택배나 우편으로 보내드릴 수 있으니 010 9207 0501이나 카톡 jia0501 로 주소 부탁드립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20140712 @코엑스 / 2014서울오토살롱 7월10일~13일까지 열린 서울오토살롱에 다녀왔습니다. 남자친구가 관심있어해서 다녀온 행사였는데 제가 더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ㅎㅎ 성인은 입장료 10,000원 이네요, 사전예약을 하면 8,000원까지 할인을 해줬다고해요~ 우린 그렇게 예정하고 있었던게 아닌지라, 걍 꼬우~!! 이제부터 걍 둘러보며 찍은 사진 쭈주죽 올려볼게용~~! 입장하고나니 바로 아우디 R8이가 저흴 반겨요 어메~~~고운 것~~ 내부 튜닝을 넘 깜찍하게 해놨어요ㅎㅎ 뒷모습도 이렇게귀엽게~!! 붉은색의 재규어 예쁘네요. 제일 흥미로웠던 부스는 카오디오 특별관 이었어요- 두둠칫 춤출뻔.. 저 아래 쵸파가 있는건데 상세컷을 찍었으나 서둘러 찍어서 그런지 다 흔들렸다는ㅜ 췟.. 잠깐 등장해주시는 우리 쩡기짱짱맨 이에요- 차로 빨려들어가려고 합니다. 옆모냥 예쁘고요!!! 이야~ 이렇게 럭셔리 할수가ㅇ_ㅇ 삐까뻔쩍은 요 아이를 두고 말하나봐요 너 멋져!!! 쩡기 짱짱맨이 맘에들
1 4 0 9 2 0 대구 달성공원 토욜에 지인 결혼식이 있어서 대구에 내려갔어요. 다섯시반부터 준비하고 대구로 갔습죠. 결혼식도 목적이라면 목적이었지만 저는 대구 첨가보는거여서 궁금반 두근반 세근반 네근반 결혼식 마치고 대구역 부근에 숙소를 잡고 가까울 것 같은 달성공원으로 고고!! 버스타고 몇정거장 안되더라구요. 버스 탔는데 제가 카드 찾느라 어버버 하니까 아저씨가 쿨내나게 걍 타라고 하심! 대구 인심인가여~~~~아님 걍 내가 띨빵해보여서 봐주신건가여~~~~ 둘 다 였겠죠ㅎㅎ 저희는 오후 4시반쯤 들어가서 한시간 반정도 돌아보고 나왔어요~ 일찍 퇴근한 동물들이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모두 근무중!!!거마워!!!! 주요 동물들 투척 갑니당. 꽃사슴 등에 무늬가 진짜 예쁘던데!!! 뭔가 팬관리 하는 듯 했던 얼룩말~ 말아톤 초원이가 왜 반했는지 알겠더라구욥_ 멋져!! 앞에 계속 서성이더니 나 쳐다봐줌ㅇ_ㅇ 연예인한테 아이컨텍 당한 기분이었음 타조찡은 윙크!!! 흰색 동물
대구 지하철 티켓 결혼식장에 가기위해 대구역에서 지하철을 타야했는데 저렇게 토큰형식 이라길래 신기해서 끊어봄 카드처럼 띡띡 찍고 마지막에는 찍는대신 토큰을 넣으면 됨. 근데 몰라서 내가 자꾸 찍어대니까 뒤에서 아주머니께서 넣는거라고 갈켜주심_ 들떠서 저거 넣으란 문구가 보이질 않앗음ㅋㅋㅋㅋ 이건 달성공원 풍경 완전역광 말고 색감이 나오게 찍었음 더 예뻤을듯 달성공원에 나와서 마냥 걸을생각으로 걷다가 지하도에서 보게된 오래된 레코드가게 이 안경원도 디게 오래된 안경원이다. since 몇년이라고 되어있어서 우와~~ 했는데 몇년인지 까묵했다. 앞에 마네킹이 멋지구리하다 나보다 나이 더 먹은 마네킹 이겠지? 중앙로에 다다라서는 청소년 문화공연을 하고 있었다. 첫번째 부른 노래가 좋았는데 제목이 뭔지 궁금타. 중앙로를 지나 걸어걸어 매운갈비찜을 먹으러갔다. 낙영갈비찜으로 갔다. 마늘이 완전 듬뿍 들어간 매운갈비찜이다. 고기를 먼저 어느정도 먹고나면 저기가 밥을 비벼먹는데 그게 맛났당 담날 술
1 4 0 9 0 2 명동피자 화덕에 구워 더 맛나는 명동핏짜!!예에~! 데이트코스로도 추천!!!! 귀차니즘땜에 손놓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쩝... 입구의 화살표부터 인테리어가 맘에든다구리~ 하더니 내부 인테리어가 아기자기 자기자기~~ 아기자기한 싸장님의 센스이신가보아요~~~ 입구쪽에 피규어랑 한정판 콜라들이 쭈욱~ 우왕 콜라의 빨강은 너무 매력적이야 이거 소장하고싶으닷!!! 심슨 레고 피규어들 좋지만 다 모으려면 머니머니~해도 돈이 이거슨 스머프들~ 귀염있음. 구경을 하고 본격 먹을준비를 해봅니다. 아! 이건 티슈가 날아가지 않게 눌러놓은 돌이어요. 누가 저기다 꿀을 묻혀놔서 흥칫! 했지만, 아이디어가 귀엽네요. 콜라는 빨강이 역시 예쁘니까 한컷 찰칵! 이렇게 사진을 찍으며 블로거 놀이를 하고있자 주문한 피자와 바질파스타가 나옵니다. 엑스트라 마게리따 피자 19,000\ 바질페스토 스파게티 15,000\ 스파게티 정말 베리굿 아주엄청 굿긋굿!! 평타치는 정도가 아니고 많이
1 4 1 0 0 3 뚱뚱이 퍼그 다욧 대작전! 짱아 산책 :-) 정릉 주변 산책을 나갔다가 화단이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화단을 배경으로 짱아 정면 사진을 찍어주고 싶었다. 그런데... 일단 딴짓- 정면을 보랬는데 방댕이 노출! 그러고 또 방댕이....... 가고싶은 방향쪽으로 힘주며 주인 이끔 옥신각신 끝에 짱아 안움직여 주기로함 하지만 내가 원한건 얼굴 정면이 나와야햇!!!!!!!!!!!!!!!!!!!!!!!!11 했더니 이렇게................................. 표정 풀 수 없겠닝??? 믱? 이제 더는 참을 수 없다며 자리 뜨는 짱아. 수십장 중에 그나마 건진 컷 사진 한번 찍어주기 더럽게 힘드네..
1 4 1 0 0 3 일상사진 / 정릉 산책 말안듣는 뚱뚱이 퍼그도 함께 :p 등겹살 짱짱맨~ 표정 구려 맨~~ 강아지가 있어서 정릉 안에는 못들어가고 주변만 산책~! 표지판 색감이 뭔가 맘에든다 대문 위에서 분홍 꽃이 난쟁이인 나를 내려다본다. 어린이집 앞에있던 우편함_ 나중에 마당이 생기면 저런 우편함을 만들어 놓고 싶다. 짱아 사진과 이름을 붙여서 말이다. 이로케 말이당. 달아놓을 사진은 꼭 짱아 입이 찌그러진 사진이어야만 한다. 그게 짱아한테 어울린다. 뭔가 예쁠꺼라고 생각해서 찍었는데 걍 조잡하기만 한 사진, 개천절이라 곳곳에 태극기가 걸려있었다. 아가들 전용 빠방 주차장_ 저기 넘어 산을 보니 군데군데 가을이다. 출발할땐 춥다고 생각했는데 햇살이 점점 뜨거워진다. 바람아 불라고! 담쟁이가 땅으로 땅으로 자라고 있다. 표지판 색은 역시 원초적이니께 좋아브러 키재기 중인 꽃들 분홍이 곱디곱다. 빌라 앞에 걸려있던 노란우산_ 비 오는 날에 찍었음 더 잘어울렸을 것
인스타그램_ 일상사진:) 보케 사진이 된닷된닷~!! 빛망울이 잡힌닷! 잡혓!!! 그것도 아이폰으로 된닷된닷~!!! 보정은 역시 VSCOcam 하나면 포샵이 따로 필요 없당. 지긋지긋한 가산동 트리를 이렇게 아련하게 표현할 수 있다_ 졓아!!!!!! 하지만 그 소중한 아이폰이를 오늘 바닥에 떨궜다 아마 어딘가 고장이 나고 있을것만 같다............ 휴루룩 #iphone6 #보케 #빛망울 #인스타그램 #일상
1 5 0 1 0 9 해변의 꽃게 수원점 간장게장 양념게장 내가 늘 노래를 부르니깐 젤 맛나다고 생각했던건 인사동 게판 이지만 내 몸이 지금 수원에 있기땜에 다시 불같은 검색!!! 쿨의 김성수씨 이름을 달고 운영하는 해변의 꽃게 내부는 크게 꾸미지 않고 깔끔했습니다. 딱 저녁시간때라 자리가 다 차있어서 좀 기다려야했어요. 젊은 사람들 보다는 가족단위가 많았습니다. 무한리필 2人 주문을 합니다. 양념게장은 저렇게 소면과 함께 나와요. 옆 테이블은 가족테이블이라 소면맛을 다 보지 못했다구 쬠 더 요청하시더라구욥~// 무한리필이라 게 살이 빈약하면 어쩌나,..했는데 오동통해서 좀 놀람ㅇ_ㅇ 식감 충분히 느낄 수 이쒀~! 고운자태의 간장게장 게딱지 요거요거 감칠맛 대장!!! 밥비벼먹기 좋은정도의 간장게장 간장게장의 살을 짜내어서 김 + 밥 + 날치알 + 간장게장 살 + 간장 쬐메 톡톡 해서 먹으면 밥한공기는 이미 내 뱃속으로 꺼지게됨. 그래도 간장게장의 묘미는 이 게딱지 아니것어요. 그 특
1 5 0 1 1 8 성신여대 카페 :: 달수다 밥먹고 들어왔는데 눈이 펑펑 나리고~ 2층에 자리잡으니 사람도 별로 없고 좋다! 마약옥수수 라는게 있다고해서 온건데 어쩌다보니 빙수도 자연스레 시키게됨... 달수다 치즈빙수 우유빙수가 조금은 아쉬운느낌이지만 치즈는 정말 맛남 살살살녹고있는 느낌 달수다 딸기빙수 말 그대로 딸기빙수ㅋㅋ 요거이 마약옥수수 치즈가루 완전 뿌려져있음 나이프로 샤샤샥 잘라서 먹으면됨. 이제까지 잘 맛볼 수 없던 새로운 맛이라고 생각함ㅇ_ㅇ 몇 시간을 수다를 떨고 집으로 오는데 눈 폭탄~// 눈 맞으며 버스 기다려서 탔는데 우리집 산골마을잉가 버스가 못올라간다고해서 버스 내려서 걸어옴 귀곡산장 스타일을 우리 집 앞 내일 출근이 걱정........ 달수다 성신여대점 서울 성북구 동선동 달수다 성신여대점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2길 5 Tel. 02-928-3884 영업시간 : 오전 11시 - 23시 ( 주말 : 오전 11시~ 자정 )
일상풍경 D-98)"착한웨딩청담" 스드메 웨딩패키지 견적 완료! 빙구감별사 2016. 7. 25. 17: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D-100 정도 남은 상태인데 아직 스드메가 결정되지 않고 걱정만 하고 앉아있는 시점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끝낸 목록은 상견례, 신행예약, 신혼집, 웨딩홀 예약 큼지막한 게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스드메가 아직 남아있었다!!! 알아보지 않은 것은 아닌데 '좀 더 알아보자 시간 많잖아~~~' 하다가 이 지경이 되어버린 것 합리적인 가격과 퀄리티 두 가지를 다 잡기란 너무 힘든 것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더 어려워진다는 것 한동안 포기하고 있다가 스스로 다급해지니 무한 검색에 돌입하여 찾게 된 "착한웨딩청담" 일단 카페에 가입하고 글을 남겼더니 담당자분께서 쪽지로 친절히 안내를 해주셨다. 그렇게 잡은 상담 일자가 바로 지난 토요일 "착한웨딩" 입구의 모습, 옆에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서 2층으로 올라가니 저를 상담해주실 실장님이 시원한 에어컨과 함께 기다리고 계셨어
일상풍경 D-64) 착한웨딩청담 / W스튜디오 리허설촬영 후기 빙구감별사 2016. 11. 7. 17: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0월29일 식을 다 마치고 신행다녀온 후 스튜디오 촬영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더블유스튜디오는 착한웨딩 에서 실장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된 업체에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를 몸소 체험한 후기 보여드릴게요ㅜ 웨딩메이크업은 "제이바이로이스타"에서 진행했어요. 원래는 반묶음을 할 계획이 아니었는데 헬퍼이모님께서 컨셉에 맞게 머리 만져주신다고하셔서 변형이 쉽도록 반묶음을 했습니다. 이모님 말씀듣길 잘한듯!!!! 최종 셀렉사진을 보면 그래서 헤어가 다양해요. 땋은머리도 있고 말아올린머리도 있고 (헤헤~) 헬퍼이모님땜에 리허설이나 본식 망쳤다는 신부님들도 종종 있어서 두려움이 있었는데 완전 알아서 잘 챙겨주셨어요ㅜ!! 이모님의 도움을받아 드레스로 갈아입고 최종 메컵수정을 본 뒤 스튜디오로 이동합니다. (고고!!!)
일상풍경 D-Day)착한웨딩 덕분에 본식까지 무사히 완료!! 빙구감별사 2016. 11. 10. 21: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결혼을 준비하면서 선택해야 할 것은 너무 많고 이렇게 해야 하나 저렇게 해야 하나 뭘 우선순위로 둬야 하나 결혼이란 정말 쓸데없고 불필요한 제도구나!!! 없어져버렸음..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나는 선택하는 걸 정말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ㅜ 더 어렵기만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무사히 마치게 되어 돌아보니 그 어려운 과정도 나중엔 우리 둘에게 다 추억이 될 것 같다. 그때 함께 의논하고 결정하고 어렵지만 결국 해낸 시간들이 분명 우리한테 좋게 적용될 것 같다. 결혼식을 올린 사람들 말로 본식은 다들 어케 지나갔는지 모르게 휙~ 지나갔다~~고 했는데 정말이었다. 식장에 들어가기 전까진 별 큰 감흥이 없었는데 신부대기실에 앉아서 본격적으로 손님들이 오니까 그때부터 정신이 막 없어지기 시작@_@ 웨딩홀은 착한웨딩 견적 전에 이미 계약을 했던 곳이라 착한웨딩에서
- CGV 영화관람권 등록(사용)방법 '_' 빙구감별사 2017. 4. 18. 12: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갑작스럽지만 CGV 영화관람권 사용방법을 작성해봅니다용 왜 작성했느냐하면 회사에서 거래처나 고객에게 이벤트로 종종 영화상품권이 나가곤 했는데 등록방법 물어보는 경우가 있어서 캡쳐해서 만들어놓고 궁금해시는 분들에게 배포해드립니다용 누군가는 분명 궁금해 할 수도 있어용 그래서 포스팅 해봅니다용'-' 헤헤 http://www.cgv.co.kr 영화 그 이상의 감동. CGV 즐겁고 재밌는 무언가를 찾고 있나요? CGV에서 같이 놀아요! CGV스페셜 영화/예매 CGV아트하우스 제휴/할인 멤버십 공지사항 [기타]CGV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 공지 2017.03.24 [극장]CGV용산 영업중단 안내 드립니다. 2017.03.02 [기타]CGV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 공지 2016.12.21 [기타]홈티켓 서비스 종료안내드립니다. 2016.12.02 [기타] CJ ONE 포인트 매점 적립
- [바베파파] 다용도 기저귀정리함부터 유기농 세제까지 ! <출산준비물> 체험단 빙구감별사 2017. 8. 11. 16: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www.ange.co.kr/moms/experienceprocess/view/2762 임신 출산 육아 잡지 1위 앙쥬 임신 출산 육아 잡지 1위 앙쥬 www.ange.co.kr 앙쥬 아기용품 체험단 도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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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풍경 [돌잔치대모험1] 수원 마이어스 돌잔치 계약 완료! 야호! 마이어스 뷔페 시식 후기~* 빙구감별사 2018. 11. 1. 2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엉또의 돌잔치 대모험이 시작되었습니다.*_* 결혼식이 내 생에서 가장 크고 가장 힘든 행사이고 더는 어려움이 없다 생각했는데.. 돌잔치 라는게 있었다.... 요즘 보면 "돌잔치투어"라고도 말 할 만큼 엄마들이 돌잔치에도 엄청 공을 많이 들인다고 하더이다~ 하나뿐인 한 번 뿐인 내새퀴 첫 생일이니만큼 그냥 대충은 없닷!!! 하지만 나는 더 계산 없이 마이어스로 정함ㅋㅋㅋㅋㅋ 사실 이건 엉또 갖기 전부터 신랑과 정해놓은 거였는데 수원에서 여기저기 잔치를 다닌 결과 이만한데가 없었기 때문이다. 특히 뷔페가 그럼 이제 지난 주 계약하구 마이어스에서 시식까지 바로 고고한 후기를 보여드리겠음둥.+_+ 10월 27일에 방문해서 계약을 하고 왔다. 날씨가 너무 좋았다. 계약하기 참 좋은 날이구먼 랄라 위치는 수원터미널 3층 우리는 이
지난주에 마이어스에 가서 돌잔치때 입을 의상을 결정하고 왔다. 내가 볼품없게 살이 빠진 탓에 원피스 안하고 한복 하기로했다. 다행히 유정이는 사전에 사진찍을때 입을 드레스1벌과 행사때 입을 한복1벌 이렇게 제공이 된다. . . . 돌잔치때도 스냅을 할 예정이기에 돌사진을 따로 찍을 필요가 있을까... 좀 고민했지만 나도 애기였을때 엄마가 사진관 가서 찍어준 사진이 크게 남아 있는걸 보면 이게 오래 간직되는 의미있는 사진이겠다~~~ 싶어서 유정이도 찍어주기로함 인스타에서 불검색을 한 결과 "스튜디오101" 이라는 곳을 찾아 촬영 예약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스튜디오 촬영에 돈 쓰지 않으리!!! 라고 하며 50일때도 직접 한복 빌려서 셀프 촬영 해주었지만 결과적으론 호빵 할머니.................... 셀프촬영의 안좋은예... 두 주먹 불끈! 호빵할머니.......조바위 무엇....?! 그래서 돌때는 더더욱 스튜디오 촬영을 해야겠다 맘먹었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역시 전문가
돌잔치 대모험 3탄 이벤트 선물 준비하기 돌잔치 이벤트 선물은 6개로 했어요~ 너무 많아도 지루해한다기에~~! 선물당 2만원 정도를 생각하고 리스트를 뽑아보기 시작했습니당. 1. 돌잡이상 - 아가가 잡은 돌잡이 맞춘 사람 번호 뽑아서 *더바디샵 / 핑크 그레이프후룻 (가격 : 23,600원) 2.아차상 - 돌잡이 번호 중 다른 번호 하나 더 뽑아서 *샹달프잼 (가격 : 15,000원) 3.장거리상 - 제일 멀리서 오신분에게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 -주유권을 하려고 했으나 오신분이 차가 없을 수 있고 하니깐 이마트에서도 사용 가능한 신세계 상품권으로 결정 4.최연소상 - 제일 어린 아가에게 (복중태아 포함) * 베베숲물티슈세트 (가격:18,000원) -임신한 친구가 받을 수 있고 혹은 진짜 젤 어린 아가가 받아갈 수 있어서 누구나 쓸 수 있는 소모품으로다가 결정! 실제 배송받은 구성품 이에요~ 유통기한도 넉넉하고 좋았어요. 받고나서 생각한 단점이라면 무게가 좀 있어서 임산부 혼자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선물처럼 와준 우리 엉또 아직은 추웠던 3월 첫 바람이 너무 차서 놀라진 않을까 감기에 걸리진 않을까 작은 아기이불에 꽁꽁 싸매 조리원에서 집까지 멀지도 않은 그 거리를 꼭 안고 들어왔던 그 날이 맘에 눈에 선한데 너는 벌써 걸음마도 하고 엄마 말귀도 꽤 잘 알아듣는 경이로운 아가가 되었단다. 우리 엉또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탈히 보내주어 고맙다. 앞으로도 잘 해보자꾸나! e베이비랜드 크리스마스 풍선 COUPANG coupa.ng e베이비랜드 은박풍선 미니하트_9인치 레드 1P_호일풍선 파티풍선 파티용품 셀프백일상 COUPANG coupa.ng e베이비랜드 캘리그라피 생일가랜드_가랜드 북유럽 생일파티용품 COUPANG coupa.ng
오늘은 할리스커피 권선점에 왔어요. 아가 예방접종 후 다행스럽게도(?) 예쁘게 잠이 들어주어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잠시나마 즐기려고 왔어요~ 애기가 자고있는 것만으로도 흡사 자유부인의 느낌 지금 점심12시쯤인데 아주 한산해요 너무 좋아요~ 아가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한적한 장소를 찾게 되네요. 할리스커피수원권선점은 24시 오픈이에요. 오늘은 “티라미스크림라떼”에 도전해봤어요. 마스카폰치즈향이 느껴지고 우유랑 커피가 어우러지면서 입안에 퍼지는 맛이 아주 좋았어요~! 저는 늘 단맛의 극강을 달리는 커피를 좋아하는데요 이건 아주 극강의 단맛은 아니어서 마끼아또같은 단맛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드셔도 좋을듯해요. 콜드브루 커피와 우유 마블링이 보이도록 머그잔이 아닌 투명글라스잔에 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ㅜ 티라미스크림라떼 레귤러 사이즈 가격은 5,900원 이에욧_ 따뜻한음료가 아닌 ICED만 가능해요~ 아우 포스팅 하는 사이 딸램 깨어났네요~ 슬슬 집으로 돌아가야겠어요 뚜벅뚜벅🏽️
오늘도 병원 정기검진(오늘은 내 검진)으로 병원 다녀오다가 카페가 보여서 고고! 굿빈스커피의 민트색 간판이 예뻐서 들어가봤어요, 겉보기엔 넓을 것 같지 않았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매장이 넓더라구요~! 일단 요즘 카페가 “노키즈존”이 많아서 들어가자마자 점원분에게 아이가 함께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다행히 된다고 하셔서 동생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두잔 후딱 주문하고 자리를 잡았어요~! 잔이 유리잔이 아니라 더 맘에 들었어요~ 다른 디저트류도 많이 있었는데 아침을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도전하지 못했네요_ 우리 딸램은 오늘도 즐겁군요. 너라도 즐거우니 엄만 그거면 됐다. 후기를 뭔가 더 쓰고싶지만 잠들었던 아가가 깨어나서 여기서 마무리 하는걸로....ㅜ_ㅜ
급한 어뭉들 맨아래서 바로 확인하고 따라해보세유!! BTV 신규 설치하고 쿠폰이 있길래 ZEM키즈 채널 등록을 하고 뽀로로 지옥에 입성 하려는데 빡치게 컨텐츠 하나 끝날 때마다 이어보기 확인 버튼을 눌러줘야 하는 것이다 내가 편하려고 티비 켜줬건만 영상마다 확인버튼 이라니!! 다행히 영상 아래버튼을 누르면 이어보기 설정을 할 수 있다고 해서 해보았지만 1도 안먹힘 이게 뭐라고 너무 빡이침 ... 아가 영상들은 짧으면 1분 막 이러니까 빡이쳐짐 그래서 알고보니 전체 설정에서 해줘야 하는거였음... (조금은 UI가 잘못됐다고 생각함) 1.홈버튼 클릭 2. 전체메뉴 클릭 3. MY B tv 클릭 4. 사용자 맞춤 설정 클릭 5.회차이어보기에서 설정변경 다시 순서를 요약해보자면 홈버튼 > 전체메뉴 > MY B tv > 사용자 맞춤 설정 > 회차이어보기 선택 > "사용함"선택 으으
십년 넘게 성큼성큼은 아니지만 야금야금 블로그 하는중 유댕이도 좀 크고 하면 성큼성큼 블로거가 될 수 있겠지??? #나블로거야
2019년 일년도 다 지나가고 있기에 블로그의 일년도 정리해본다요. 굉장히 소소한 금액이지만 수익이 발생하다니 일단 좋은것! 게다가 나는 활성화된 "전문 블로거"도 아니고 포스팅도 자주 하는것도 아니고 (올 해 23개의 게시글 밖에 없다...) 육퇴 후 혹은 육아 전쟁터로의 출근 전 (ft.지금 5시 27분) 이렇게 혼자 끄적이는게 전부인 주부인데 한달 일이천원 이라도 수익이 나준다니 싱기방기+_+ "애드포스트"를 2014년에 신청하고 매 해 조금씩 수익은 있었지만 올해는 매달 눈에 보일만큼의 수익이 났다. 뭔가 네이버 애드포스트에서 수익구조 자체가 변경된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달라진 면모ㅋㅋ 숫자가 보이니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픈 마음~! 소소한 "부업"(?), "알바" 가 될만큼 불어나라 수익아!ㅎㅎ 그러려면 유댕이가 잠을 일찍 잘 자줘야하는데... 어제도 가 아니고 오늘도 새벽 한시에잠.. 유정이 너 까까값이라도 벌게 일찍좀 자라ㅜ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 아기 달력 화보! - 2020년 달력제작 간편한 "퍼블로그"에서 진행해 보았어요~! 2020년 새 해가 밝았지요~ 그 동안 우리 쪼꼬미 아가는 무럭무럭 자라서 어느새 21개월을 맞이하고 있네요. 21개월 동안 찍어둔 사진이 엄청 방대하고 (물론 돌 지나면서 부터는 잘 못찍어줌..) 내 유정이의 한 해를 정리해보고 2020년에도 2019년도 처럼 건강히 잘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달력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친정, 시댁, 시할머님댁 그리고 우리집꺼 시할머님댁은 할머님께서 눈이 안좋으시니 무조건 큰 사이즈로 뽑아달라고 하셔서 젤 큰것으로 준비!!ㅎㅎ https://www.publog.co.kr/ 지금은 해가 바뀌어 전상품 특가 할인은 끝났을 테지만 2019 연말에 진행했던 이벤트 내용은 위와 같았고 나역시 적용받았당. - 퍼블로그는 애기 사진 인화때문에 처음 알게되었는데 애기 백일때 이미 앨범 하나를 다 채웠을 정도로 많은 사진을 출력했고 만족했다. 그래서 이후
유정이 동생이 생겼다. 아직은 1센치미터에 불과하지만 벌써 7주1일이나 되었다고... 엄마는 전혀 모르고 있었어ㅜㅜ 미안 22개월인 유정이의 수유를 계속 하고 있어서 그래서 단지 불규칙한가보다 했는데 살포시 둘째가 와있었다. 존재를 깨달은건 내 꿈이 태몽 같았기 때문에! 지난 금요일 꿈을 꿨는데 아직 1월인데 목련이 새하얗게 피어나오고 있어서 내가 “요즘은 날이 따뜻해서 목련이 벌써 피었다” 라고 말한 장면이 꿈을 깨고도 너무 생생했기 때문에~ 더 신기한건 테스트기는 전 주에 다이소 갔다가 있기에 그냥 장만해 놓은것,! 테스트기 단 두 번으로 너는 얌전히 살포시 나에게 존재를 알려주었다. 다만 엄마는 꿈 전까지는 암것두 모르고 술을 마셨어ㅜㅜ 다행히 선생님은 아직까진 음주가 아기에게 큰 영향 미치지 않을꺼라고 하신다, 다행다행 유정이때는 4주차에 바로 간거라 심박소리를 바로 들을 수 없었던 것 같은데, 둘째는 심박소리가 아주 건강히 들린다 쿵쾅쿵쾅~! 엄마가 신경 한개도 못써줬는데
유정이가 동생이 생기고 예정에는 없었던 어린이집을 가기로 결정되었다. 코로나19로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일단은 3/23일까지 개학이 연장되어 그때까지 이 사태가 진정되길 바라며 입소를 결정! 유정이는 제일 어린반이다. 반 이름도 너무 예쁜 새늘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면 이것저것 준비물이 생기는데 유정이는 젤 어린반이고 초반에는 적응기로 한두시간만 있기 때문에 준비물이 크게 없다고 하셨다. 일단 전달 들은건 물통, 물티슈3개, 여벌옷 정도였다. (낮잠이불, 칫솔, 칫솔컵, 로션 은 준비되어 있고 고리수건, 실리콘 턱받이는 추후에 원에서 공지 받으면 사서 보내야겠다.) 그래도 이미 설레는 이 엄마는 뭐라도 준비해보자! 라고 생각하고 네임스티커를 먼저 준비해본다. 마치 이름표 달아주는 것 같아서 엄마는 스티커만 봐도 뭔가 느낌이 좀 새로웠어. 이대로라면 유정 초딩 갈때쯤엔 눈물바다를 만들겠어. 어두운 배경의 사물일때 투명스티커는 잘 안보일 수 있을 것 같아서 배경색이 있는것도 같이
요즘 코로나로 외출이 용이하지 못하고 집콕 신세.. 미세먼지 심할때에는 그래도 키카라도 찾아갔는데 이제 밀폐된 공간이 공포의 공간이 되어버렸으니 우리에겐 집 이라는 공간 뿐이다.. #아무놀이챌린지 이런것도 해보고,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들 열심히 해준다고 해줘 봤지만 시간 더럽게 안가고 주로 손으로 하는 놀이들 이다보니 치우다가 내가 지치기도함ㅋㅋㅋㅋ 그래서 그 지루함과 힘듦 끝에 찾게 된 홈에어바운스 "바운스통통" 대여를 해 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 개학이 연기되면서 #에어바운스 가 대인기 인가보다. 3월초 개학연기 발표되고 바로 검색 돌입했는데 4월에나 예약이 가능했다. 그 중 가장 빠르게 예약할 수 있었던 #바운스통통 을 통해 3월25일~3 월29일 까지 대여를 했다. 엄마들 다들 엄청 재빠른가부다. 이게 가장 빨리 받는거였다.ㅜ 그럼 이제 즐거웠던 사용후기 고고! 배송시작 안내 문자를 받고 다음날 바로 내 집 문앞에 에어바운스가 도착했다. 친절한 설명설명~ 나 혼자서도
어린이집이 무기한 연장되고 가정 보육을 지속하고 있는 육아맘님들 모두들 안녕하신가요ㅜㅜ 유정이는 여전히 입소조차 하지 못하고 저와 함께하고 있어요, 24개월 아직은 어린 나이라고 생각되어 어린이집에 천천히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9월 둘째 출산을 생각하면 어서 유정이가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고 싶기도 하네요. 그동안은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었고, 물려받은 것들도 있기에 "새로운 장난감을 돈 주고 사주진 말자"라고 신랑과 얘기했었지만 코로나19로 장난감도서관 방문도 쉽지 않아지고 그야말로 집콕 신세가 되면서 새로운 놀 거리를 찾을 수밖에 없었어요, 많은 놀 거리 중에 "종이벽돌블럭"을 택해본 이유는 유정이가 상자를 쌓고 노는 모습을 보면서 였어요~ 저게 시계랑 시계 박스인데 단출하게 저걸 쌓고 무너뜨리고를 반복하더라고요, 그래서 크기와 기능이 유사한 "아하토이"의 "종이벽돌블럭" 55개짜리로 사보았답니다. 모양 보시면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서 교구로 많이
안전한 유아용 자전거 베네베네 쁘띠바이크 어린이날 선물용 으로도 딱일 것 같은데요~ 저희는 마음이 급해서 생일 선물로 미리 사줘버렸어요ㅎㅎ 정작 어린이날엔 뭘 사준담....ㅎㅎ 이렇게 생긴 어린이용 자전거도 가격이 천차만별 이더라구요~!! 저는 가장 안전하고 가격도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 베네베네 쁘띠바이크를 선택했습니다. 이 귀요미 쁘띠자전거는 구성이 이렇게 되어 왔어요~ 벌써 궁금해서 기웃기웃 해주는 유정. 조립도 어렵지 않게 저 혼자 할 수 있었답니다. 쁘띠바이크는 밸런스자전거로 페달없는자전거 랍니다. 유정이는 25개월 (샀을 당시는 24개월)로 아직은 페달자전거는 어려울 것 같아서 연습용자전거로 요게 딱일 것 같더라구요, 조립 시 내용물들의 위치를 잡아준 후 동봉되어 온 렌치로 나사만 잘 조여주면 끝이에요~! 판매사 설명에 따르면 "밸런스바이크는 12개월부터 36개월 까지의 유아를 위한 자전거이고 균형감각과 신체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자립심 이런것에 도움을 준다고도 하
결혼한지 4년이나 됐는데 아직 큰 쓰레기 버릴 일이 없어서 대형폐기물 처리 방법을 잘 몰랐었어요, 대략적으로 스티커 붙여 버리면 된다는 것만 알고 있고, 슈퍼나 마트, 편의점에서 판매한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한참 코로나로 아기와의 외출이 꺼려져서 겸사겸사 온라인으로 처리해 보려고 정보를 알아봤답니다. 저는 수원시 권선동에 해당되는 정보를 알아봤는데 지역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하니 반드시 사전에 사이트 등을 참고하여 정보를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어머님 같은 경우는 편의점에서 구매하려고 하니 판매자도 규격이나 가격 책정에 대한걸 잘 몰라서 얼마짜리로 해야하는지 알아서 가져가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잘못 구매해서 괜히 두번 일 하느니 사이트 통해서 정확히 알아가는게 좋겠죠! 일단 수원시청 사이트에서 수원시 권선구 기준으로 등록된 가격 정보 캡쳐해서 올려드립니다. ::가구류 대형폐기물 스티커 판매가격표 ::가전제품 대형폐기물 스티커 판매가격표 ::기타 대형폐기물 스티커
둘째 임신 후 무료 임신축하선물을 신청해서 받아봤어요. 미즈톡톡에서 미즈팩으로 13종 구성이 되어있는 예비맘 선물박스 랍니다. 미즈팩 구성품 안내 당첨 후 아예 공짜로 제공 되는건 아니고 만원 구매금액이 발생하나 이 금액은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고 하니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둘째맘이라면 구성만 봐도 착!! 아시겠지만 제품구성이 너무너무 괜찮음! 게다가 모두 정품! 첫째때도 여기저기서 신청해서 받아봤는데 가지수도 많고 그럴싸 하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도 제대로 사용한건 잘 없었어요, 미용제품은 샘플사이즈로 오는 경우가 많구요. 헌데 미즈톡톡 임신축하박스는 출산선물 이라고 느껴질만큼 알찬 구성이더라구요! 솔가 임산부 철분제 제일 맘에 들었던건 임산부영양제 솔가 철분제ㅋㅋ 마침 제가 임신4개월 쯔음 접어들어 임산부 철분 복용시기여서 다음 병원 진료때 철분제를 구매 하려고 생각했던 찰나에 정말 저에게 딱 맞는 선물이었어요, 이 시기가 아니어도 철분제는 출산 후에도 계속 복용해야하니 그야말로
유정 돌잔치때 돌답례품으로 손세정제를 선물 했어서 여유분이 한참 남아있는 관계로 그 동안 핸드워시를 따로 살 일이 없었는데 이제 슬슬 다 써가서 새로운 손세정제를 구매해 봤어요~ 기왕이면 아기가 좋아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모양도 귀여운걸로 골라봤답니다 유아핸드워시로 제가 고른건 hipp 손세정제! 이런 모양이에요~ 꽥꽥 오리모양 너무 사랑스러운거 있죠! hipp은 독일의 유기농 분유 브랜드로 유명하다고 많은 맘들이 알고 계실텐데요 힙분유 뿐만 아니라 이렇게 베이비스킨케어 제품들도 나오고 있었네요~ 저도 이번에 구매하면서 처음 알았답니다. 위에서 봐도 사랑스러워어어어어 용량은 250ml로 보통 많이 쓰는 아이깨끗해나 생활공작소 핸드워시와 같은 용량 입니다. 7가지 요소 무첨가로 여린 아기 피부에 사용해도 안심안심 사이트 설명에는 아기가 먹거나 눈에 들어가도 독성이 없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고 하네요. 힙핸드워시는 거품형이에요, 아가손에 버블버블 해보아요~ 기존에 사용했던 손세정제는
현재 두 돌 조금 지난 26개월 유정이는 기저귀 떼는 시기가 엄청 빨랐어요~ 일기 써놓은 걸 보니까 17개월에는 밤 기저귀도 떼고 자서 축하파티를 했었더랬죠. (하지만... 기저귀는 뗐는데 신생아 마냥 젖은 못 뗐었어요..................) 아이들마다 편차가 심한 게 이 배변 훈련 일 텐데, 시댁 어르신들이 돌 지나면 바로 배변 훈련 시작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돌 지나고 바로 아기 변기커버 사서 익숙해질 수 있도록 연습을 했었어요. 덕분에 이제 집에만 있거나 시댁이나 친정에 가있거나 놀러 가서 숙소에 있을 때는 기저귀를 하지 않아요~ 밤에도요! 기특기특! 여태 그냥 속옷 없이 내의만 입혀 놨었는데 주변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내는 엄마들이 유정이도 곧 어린이집 갈 터이니 속옷 입는 연습도 해두는 게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아 팬티 불검색에 들어갔더랬죠. 제 구매 기준은 ①무형광 오가닉 제품일 것 ②돌쟁이 사이즈가 있을 것 ③모양이 사랑스러울 것 ④가성비 갑
아가 젓가락질 언제부터 시작할까용? 찾아본 정보로는 생후30개월부터 라고 하는데 빠른 아이들은 두 돌 전에도 유아 젓가락으로 젓가락질 시늉을 제법 하더라구요. 저도 극성맘 스럽게 일찍이 아기젓가락을 사두고 있었는데요~ㅎㅎ 핑크퐁 에디슨 입체 젓가락 작년 11월에 사두었으니까 18개월쯤 됐을 무렵이네요~ 바로 잘 집어주길 바라는 마음은 아니고 미리 친숙해지면 좋겠다~ 라는 바람으로 구매했었어요~ 근데 역시나 핑크퐁만 만지작만지작 하고는 잡으려고 하질 않더라구요. 그리고는 한동안은 다른 도구는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만 식사를 주로 하셨습죠.. 그러다가 요 몇일 제가 젓가락질 해서 반찬 넣어주는걸 보고는 본인도 따라해보려고 시도하더라구요~ 물론 아기젓가락이 아닌 어른 젓가락이라 성공못했지만요. 그런데 오늘 또 어른 젓가락으로 반찬 집는 시늉을 하기에 후다닥 핑크퐁 에디슨 젓가락을 가져다가 손가락에 껴줘 봤어요. 그랬더니 오메나~~ 이렇게 반찬을 집어 보려고 노력하는거 아니겠어요ㅜ!! 젓가락
말 많고 탈 많았던 어린이집 첫 등원!! 드디어 얼집 입성이에요. 어뭉님들 어린이집 등원할때 어떤거 입히시나요? 준비물은 얼추 챙겼는데 등원룩이 고민 되더라구요~ 물론 좀 다니다보면 추리닝 바람으로 제일 편하고 지저분해져도 무방한 옷들 위주로 입고 다니게 되겠지만 선생님도 첫만남, 친구들도 첫만남 이다보니 나름 신경써서 보내고 싶더라구요~ 그럼 유정이의 6월 첫주 등원룩 기록해 보도록 할게요! 2020/06/01 어린이집 첫 등원! 첫 등원룩은 이모가 선물해준 노란 원피스에요. 3세반 신입이 답게 노랑노랑으로 마스크 필수인 등원이에요. 신발은 유정이가 스스로 고른답니다. 센스쟁잇! 첫날은 역시 울었어요. 등원때 어린이집 입구에서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모습 보고는 키카인줄알고 "우와~~~" 하면서 들어갔는데 돌아보니 엄마가 없어서 좀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유정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은초반 적응기간동안에도 엄마가 함께하지 않아요. 첫주는 1시간 있다가 하원 이었어요. 원장님의 견적은 "유정이
지난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감기로 등원을 하지 못했었어요. 월요일부터는 점심까지 먹어도 될 정도로 적응 잘 했었는데.....날아가버린... 2020/06/08 월요일 금요일날 3일치 처방 받은 약을 다 먹고 괜찮으면 하원하고 병원에 한번 더 들르라고 의사 선생님께서 그러셨는데 어찌된게 기침까지 추가 되어서 아예 등원하지 않고 일찍이 병원으로 바로 고고 했어요~! 역시 열이 나거나 아기가 처지거나 하진 않았지만 말끔하게 낫지 않으면 다른 친구들에게 옮길 수 있으니 병원갔다가 하루 더 쉬는걸로 결정했답니다. +)저도 아빠도 유정이에게 옮아서 온가족이 모두 병원행 이었답니다.ㅜ_ㅜ 2020/06/09 화요일 아침일찍 기상해서 어린이집 등원 준비까지 다 마쳤는데 유정이가 기침이 너무 심해서....... 또 결석- 가정보육의 날이었답니다. 이쯤하면 이제 걱정되는건 감기보다는 어린이집 적응에 대한 걱정이ㅜㅜ 다시 초기화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어요. 2020/06/10 수요일 수요일엔
2020/06/15 월요일 어린이집 등원룩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고 유정이는 다시 얼집으로 출근!! 역시 아침엔 표정이 뚱......... 주말을 보내고 난 뒤라 다시 초기화 됐을까봐 불안했다. 등원때 좀 우울한 표정이었지만 으앙 울진 않았다. 키즈노트 알림장에 올려주신 사진 하원때 선생님께서 유정이가 웃음이 많이 늘었다고 하시더니 진짜였네ㅋㅋ 오른쪽 저 표정은 진짜 즐거워서 나오는 표정이다ㅎㅎ 2020/06/16 화요일 어린이집 등원룩 여름 사파리 컨셉 등원룩ㅋㅋㅋㅋ 어린이집이 아니고 동물원으로 출근해야 할듯ㅋ 어제까진 점심 전에 하원했는데 이 날부터는 다시 점심 먹고 12시반쯤 하원!! 울지 않고 잘 등원하였다. 하원 후 선생님이 키즈노트 알림장에 보내주신 사진~! 이 날은 유희실에서 놀이학습 했는데 매트 깔아주니까 방방 뛰면서 너무 좋아하고 다른반 언니들이 내려오니까 갑자기 이끌면서 같이 어울리려고 했다고 하심ㅋㅋㅋ 유정이는 또래보다 언니들을 좋아하긴 한다. 새벽에는 무슨 좋은
우리집 꼬마는 코로나로 인해 6월에 첫 등원을 시작했답니다. 아기도 어린이집이 처음이겠지만 엄마인 저도 등원 시키기는 처음인지라 뭐부터 어찌 준비해야할지 어리버리였어요. 주변에 어린이집 보내고 있는 언니들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네이버 검색도 참고해서 미리미리 준비해 놓은것들도 있는데요, 결론은 담임선생님과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젤 좋다! 입니다ㅎㅎ 예를 들어 어린이집식판 같은건 저는 첨에 제가 준비해줘야 하는건줄 알았는데 원에서 가방 및 원복 사면서 같이 포함된 물품이더라구요, 유아식판가방까지 되어 있어서 혹 모르고 미리 준비했더라면 아까울뻔 했지 뭐에요- 그러니 일단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등원 준비물이 무엇이 있을지 물어보고 그 담에 아이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줄때 지인들이나 검색 이용해서 좋은걸로 결정해주는게 좋겠어요~ :: 일단 기억나는대로 준비한 준비물 리스트 :: 빨대물병(빨대컵) / 치약 / 칫솔 / 양치컵 / 여벌옷 / 물티슈 / 낮잠이불(일체형) / 마스크(여분용) / 수저
두 살 생일 축하해~! 첫 생일에 이어 두 번째 생일도 집에서 엄마가 셀프 사진으로 대체해 준다. 셀프 촬영이 좋은 이유는 아기 컨디션에 맞춰서 여유 있게 언제든 찍어줄 수 있다는 것! 이번에도 쿠팡이에서 몽땅 구매하였다. 구매 가격은 총 은박 배경커튼(4P) + 대형 숫자풍선(1) + HAPPY BIRTHDAY(1) + 바람 넣는 펌프(1) = 15,900원 (배송료 포함) 저렴한 기분적인 기분 사실 대형 숫자풍선과 해피벌쓰데이풍선 그리고 바람펌프가 한 세트로 되어 있어서 간편해서 골랐고 동일 샵에서 은박커튼도 구매 일단 완성된 모습은 이러하다. "A"가 예쁘지 않은 이유는 불어놓은 "A"를 유댕이가 밟아서 구멍이 좀 났기때문...으그으그 3월 13일에 풍선에 바람 넣고 준비했는데 일주일 지난 오늘도 빵빵하니 말짱하다. 작년에 풍선 했을때도 한참 가지고 놀고 결국 질려서 터트려서 버렸었다는.,, 일부러 터트리지 않는 이상 유지력은 좋은 것 같다. 파티 커튼은 1미터 폭으로 되어 있
오늘의 날씨를 보니 전국 장맛비가 시작 된다고 하더라구요, 비가 오면 아기 등원 시키기가 더더욱 힘들죠ㅜ 저는 지금 임신 8개월차로 유정 어린이를 안아서 등원 시키는것도 무지 힘들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부랴부랴 아기우비와 아기장화를 마련해두었어요~ 비오는 날에도 패션센스 포기할 수 없으니 최대한 예쁘고 가성비 좋은걸로 불검색 돌입!!! 일단 오늘 바로 어린이집 등원했던 사진들 올려볼게요!! 유아장화 레인부츠는 쉽게 결정을 했는데 유아우비는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최종 판초 형태로 된 유아비옷으로 결정했는데 아주 잘 한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희 아기는 두 돌 지난 28개월로 아직 작은 아가라서 일반 어린이우비는 너무 길고 커서 불편할듯 하더라구요. 그때 이 어린이 우의가 딱 눈에 들어와서 사봤어요~ 이거는 크도록 입을 수 있고 저도 걸칠 수 있더라고요(???)ㅋㅋㅋ 쓴 모습이 웃겨서 그렇지 엄마도 탐나는 우비였어요ㅎㅎ 아동레인부츠와 유아레인코트 앞모습 / 옆모습 / 뒷모습 이에요
이제 제법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어요. 아침에 발걸음도 많이 가벼워졌고, 하원때도 즐거운 모습으로 선생님과 내려와요. 2020/06/22 월요일 주먹 불끈! 쥐고 의지를 다져봅니닷! 이 날은 밴드를 붙여달라고해서 다이소 캐릭터밴드를 붙여주었어요. 아픈건 아니고 그냥 관심이 필요했나봄요. 하원때까지 떼지 않고 잘 붙여놨더라는ㅎㅎ 알리에서 머리핀도 더 사보았어요. 배송료포함 리본핀은 1,680원 컬러핀은 2,299원 유정이 머리카락이 얇고 잔머리가 많아서 핀이 필요하겠더라구요~ 하원 후에는 더워서 카페에 갔어요. 하원시 선생님이 머리를 묶어주시는데 늘 저렇게 깔끔하고 귀엽게 묶어주신답니다.ㅎㅎ 아이가 머리를 묶는동안 가만히 있는다는 것도 신기하고, 저리 깔끔하게 묶을 수 있다는것도 신기해요~ 2020/06/23 화요일 오늘의 등원룩은 꽃이 프린팅된 원피스~!! 이건 물려받은건데 작년엔 엄청 커서 드레스 같았던 원피스가 이제는 똑 맞는 원피스가 되었네요~ 하원 하고는 놀이터에 갔어요.
유정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고 어린이집용 칫솔 + 집에서 쓰는 칫솔 이렇게 하다보니 칫솔 소비가 늘었어요. 더더욱이 어린이집에서 젤 어린반인 친구들은 칫솔을 질근질근 깨무는 아이들이 많아서 3달에 한번 갈아주는게 아니고 매 달 칫솔을 새걸로 보내달라고 공지를 주셨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쟁여두는김에 래디어스 토츠 유아용 칫솔과 아동용 칫솔을 함께 구매해 보았답니다. 오늘도 성미급한 한국인을 위해 쿱퐝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좌 3달쯤 사용한 유아 칫솔(후줄근;;;) / 우> 래디어스토츠 새칫솔+_+ 래디어스토츠는 사실 이번이 첫 사용은 아니고 두 돌 되기 좀 전인 20개월 쯤부터 유아용 래디어스 칫솔을 기존에 쓰고 있었는데 큰 불편없이 만족해서 계속해서 추가 구매 해 본 것이어요. 저렇게 모가 다 헤지게 썼는데 칫솔모가 빠지거나 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싼거 사서 써봤는데 칫솔질 할때마다 모가 빠지는 것도 있더라구요ㅜ 금방 대머리칫솔 됨.) 아이들마다 취향이 다르니 추천까지는 못드리겠지만
둘째 출산을 한달여 앞두고 오월꿈산후조리원에서 준비물품 리스트를 문자로 안내받았답니다. *입실준비물품* 속옷 / 양말 / 수유패드 / 세면도구 / 드라이기 / +기타 개인물품 첫째때는 일찍부터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캐리어 가득가득 채워 미리 챙겨놨었는데 둘째는 세월아~ 네월아~ 당장 필요한건 가서 쿠팡 시키지모~~~ 하며ㅋㅋㅋ 천하태평 어제의 가진통이 아니었으면 아마 출산 전날 까지도 가방 챙길 생각을 안하지 않았을까 싶음.. 첫째때는 가진통도 잘 못느꼈던 것 같은데 둘째는 한달여 남은 이 시점부터 가진통이 느껴지고있다. 둘째는 원래 이리 더 힘들고 험한가요? 경험담좀 공유해주세요ㅜ 증상은 배가 쌀쌀 아픈 생리통의 느낌, 둘째는 첫째보다 더 금방 나온다고하니 괜히 다급해짐 그래서 오늘 급 가방을 챙겨보기로 하였다. 둘째맘의 출산 가방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것은 임산부 속옷!!! 즉 수유브라와 임산부 팬티 이것만 잘 챙기면 조리원 생활은 그냥저냥 마치고 올 수 있다.ㅋㅋㅋ 나의 선택은
몇 년을 고민하다가 이제서야 구매하게 된 빨래 건조기!!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는 그 마성의 가전제품 의류 건조기!!ㅎㅎ 제가 직접 구매하여 써보았습니닷. 설치는 7월 초에 하였고, 한 달 반 지난 지금 후기를 쓰네요. 게으름 덕분에 본의 아니게 한 달 사용후기가 되겠습니다. 저희집은 현재 통돌이 세탁기 사용중이고 세탁실이 협소하여 건조기 직렬설치가 불가능해서 실내설치로 결정했답니다. 건조기 구매에 크게 고민했던건 사실 놓을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였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냉장고 옆에 두었는데 깔맞춤마냥 잘어울리지 모에요. 몇 년을 왜 고민한거냐..........(ㅜㅜ) 설치는 진짜 뚝딱 단숨에 해주고 가셨어요. 저희가 2층 빌라에 엘베가 없는데ㅜㅜ 기사님께서 어깨에 메고 올라와주셨어요~ (가전 무게만 74kg이던데.. 너무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이 여름에... 음료밖에 못 챙겨 드렸지만 감사했어용!!) LG 트롬 스팀 건조기의 다양한 건조코스에요~ 표
2020년 08월 27일 PM 2시 59분 남아 2.8kg 자연분만 출산 분만 진행 사항 기록한것들 2020/08/27 목요일 06시경 이슬비침 배가 약간 불편한 느낌이었음 그러나 규칙적이지 않아서 아직은 때가 아니군하고 진통어플 통해 진통을 기록,, 08시경 분만실통화하고 아침 챙겨먹음 오월희망 분만실에 전화해서 새벽에 이슬비쳤고 진통은 아주 경미하게 15분간격 정도다 했더니 10분정도로 규칙적이게 되면 오라고함. 아프진 않았는데 경산모는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고해서 긴장 게다가 유정이가 같이 있으니 급작스런 상황이 일어날까 그게 너무 신경쓰였다.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유정이 아침을 챙겨먹임. 달콤이가 오늘 나올것만 같은 느낌이 팍 들어서 등원시키진않음. 움직이면 또 글케 아픈것같지 않아서 설거지 하고 밥해놓고 빨래 돌려놓음. 신랑이 오전근무만 하고 부랴부랴 집으로 왔다. 11시50분 분만실 도착 수축 확인하며 베드 누워서 대기 가족분만실 들어가 있는 여자가 소리를 무섭게 질
첫째때도 스튜디오에서 성장앨범을 하지 않고 내가 직접 찍어주었다. 둘째도 집에서 직접 엄마표 기념촬영으로 결정! 물론 코로나 때문에 1의 고민도 선택의 여지도 없었다. 체감은 이제 한달 된 신생아 같은데 벌써 50일이나 우리와 지내주었다. 첫째때는 애기 컨디션 봐서 내가 찍고플때 막 찍어줬었는데 둘째는 그럴 수 없다. 일단 첫째의 방해가 없어야하기 때문이다ㅎㅎ 둘이 같이 찍어주면 좋겠지만 사진에 둘 다 온전한 표정과 모습으로 나오기란 너무 어려운것 그래서 첫째 등원 시키고 짬을 내서 후다닥 찍어주었다. 의상은 대여도 있고 귀염성 있는것도 많겠지만 이쯔음엔 선물로 받은 옷이나 물려받은 옷들이 많아서 새로 구매하진 않고 선물 받은 옷에서 젤 밝은 톤으로 입혔다. 의상 결정할때 가장 필수였던건 보넷이 세트로 있는가 여부였다. 아직은 민머리에 가까워서 보넷이나 모자를 씌워주는게 예뻐보인다. 첫째때는 헤어밴드도 해줬었다. 무튼 민머리를 가릴만한 것이면 된당~! 눈을 뜬 모습을 찍고팠는데 쨍알
둘째가 태어나고 계속 망할 코로나가 위험단계여서 가까운 어디조차 망설여졌었는데 단계가 1단계로 조정되고 이제 더는 참을 수 없어서 가까운 어디라도 가기로 했다. 첫째는 70일에 집 앞에 첫 외출을 했었는데 둘째는 그런거 없다. 26일째부터 누나 등원할때 같이 데려가기 시작했으니 말이다. 그리하여 지금 60일 된,, 2개월 아기를 안고 가까운 궁평항으로 콧바람 쐐러 가기로 했다. 첫째는 완모라서 젖병이나 분유 챙기지 않아서 짐이 가벼웠는데 둘째는 완분이다보니 긴긴 외출에 분유 걱정부터 됐다. 그래서 짐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 젖병을 구매!! 사촌 언니가 비닐팩이랑 마더케이 일회용젖병을 친정에 보내줘서 동생한테 택배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비닐만 보낸덕에..... 여행의 전날 쿠팡와우로 급 배송시켯다. 23일 오후 4시에 시켰는데 24일 새벽 3시에 내 집 앞에 도착해있는 빠른배송의 기적 구성은 이렇게 젖꼭지는 더블하트와 호환이 된다기에 노꼭지로 구매했다. 사용설명서를 잘 읽는 타입이 아닌데
31개월 어린이 엉또가 어린이집에서 첫 소풍을 갑니다. 아직은 소풍이 뭔지도 잘 몰라서 이모를 보러 가는건줄 알고 있더라고요ㅎㅎ 소풍이라고 해봤자 30분 거리의 식물원 이지만 도시락 간식도 싸가고 처음으로 어린이집 체육복도 입는답니다. 일단 제일 고민한건 도시락!! 그리고 도시락의 결정 요건 몇가지 -가벼울것 -도시락 가방이 있을 것 -칸막이가 고정되어 있을 것 -배송이 빠르고 가격이 저렴이 일 것 가벼울것! 도시락 무게만 쟀을때 200g 이네요. 도시락 외에도 물, 음료수를 챙겨야 하니 이미 이것만해도 가방이 무거워요. 낼이면 32개월인 3살인데 아직도 11키로 쪼꼬미 아가라서 가방이 무거워지면 엄마 맘도 괜히 무거워져요. 스테인리스는 보온 효과는 조금 있겠지만 무겁고 분리형이 대부분이라 자칫하면 열다가 엎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했어요. 아직은 조심을 강조해도 조심하기 힘든 나이죠. 가방이 있을것! 사진은 파우치 안에 도시락 두 개를 넣은 모습이어요. 밴드로 두 도시락을 묶는 형식
두 줄로 만나 유정이가 된 지 벌써 천일!! 엄마를 온통 설레게 했던 그 날들을 지나 1000일을 맞이했다. 나는 출산의 날로 다시 돌아가서 진통을 다시 견뎌내며 유정이를 낳으라고 한다고해도 또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그만큼 유정이의 탄생은 여전히 감격스럽고 또 감격스럽다. 물론 커가면서 늘 내 뜻처럼만 지내준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분명 유정이는 나한테 선물같은 존재, 그 짧은 사이 동생도 생겨났다. 유정이도 아직 아가인데 사랑을 나눠 갖는게 쉽지만은 않을텐데 그래도 잘 이겨내가고 있다. 그런 유정이가 고맙고 기특해서 1000일을 기록으로 남겨두려고 한다. 천일 기념사진은 심플하게 끝내기로 한다. 왜냐하면 생일이 3월이니까~ 요즘 한창 뽀로로에 빠져있다. “엄마는 유정이가 제일 좋아~~~” 하면 “난 뽀요요 좋아~” 라고한다. (아직 발음이 정확치 않아 뽀요요다ㅎㅎ) 엄마보다 좋다는 그 뽀통령 깜짝 준비해줬다.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구매했고 뽀로로 풍선+헬륨 완제품인데 배송료
요즘 마이너스의 손인 우리 남편이 몇일 전 외장하드를 저 세상으로 보낸데 이어 이번에는 헤어드라이기를 저 세상으로 보내버렸다. 2016년 결혼하면서 혼수로 장만해 온 JMW 맥스 MF5002B 신랑은 결혼 전에는 드라이기 중요성을 잘 모르고 지내다가 JMW를 만나고 드라이기가 완전 중요한 가전이 되었다. MF5002B도 너무 잘 사용했지만 타는 냄새와 함께 사망했다. 이제는 고이 보내주어야 할 때이다. JMW AS센터에 보내서 고쳐쓸까 했지만 출근때 당장 써야한다며 일단 새걸로 구매하고 고장난 아이도 고쳐서 쓸 수 있음 쓰자고 한다. 여행갈때 들고가자나 뭐라나ㅋㅋ 여행용 드라이기로도 접이식이라 손색 없지만 뭐든 들고가면 짐이 되니까 안가지고 갈듯?!!?! 사용했던 MF5002B가 워낙 만족스러워서 다시 같은걸로 살까 했지만 왠지 새로운걸 사고파지는게 사람마음 나의 구매 조건은 일단 접이식 일것!! 그리고 코드 길이가 짧지 않을것, 바람세기나 소음 무게는 기존것에서 크게 다를 것 같지
올 해 두찌가 태어나고 괜히 정신이 없어서 미루고 미루던 2021년 달력을 드디어 제작 완료 했답니다. 작년에도 첫째 사진으로 만들어서 양가에 선물 드렸었는데 너무 좋아하셨어요. 작년에는 이렇게 만들었었네요~ 2020년 정말 후딱 지나갔어요ㅠㅠ 표지는 일단 가족사진으루 출발!! 양가 사진은 부모님+아가들 사진으로 보내드렸어요. 작년에는 2020년 1월부터 시작했는데 올해는 2020년 12월부터 시작! 왜냐하면 넣고픈 사진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에요. 애들 사진만 몇만장인데 다 예쁜 그 사진들 중에 젤 예쁜거 고르기가 젤 어려웠어요ㅜ (내 눈엔 내 새끼가 젤 예뻥) 1월의 시작은 딸래미 환한 미소로 시작해 봅니다. 2월은 설날이 있으니 명절 분위기로 얼마전에 두찌 백일때 찍은 전통 백일사진으로 넣어주고요. 3월엔 첫째 생일이 있어서 2020년 2번째 생일에 찍어주었던 사진으로 블링블링하게 넣어봤어요. 4월엔 2020년 봄과 여름에 놀러갔던 사진으로 봄을 알려보았어요. 저 사진들은 불과
이제는 돌쟁이가 되었지만 친구 중 두명이 한 달 간격으로 출산을 했는데 지금 그 신생아들을 돌보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문득 그 시기 나 역시 고민했던 문제들이 생각났다. 첫 출산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또 공부하고 부딪힐 일이 생기더라는 그러한 이야기들! 신생아 용쓰기, 배앓이, 영아산통.. 지난날의 후기를 다시금 써보고자 한다. 둘째라서 그런가 심적으로 여유가 있어 그게 안달 날 이유가 없어 마냥 좋겠지 싶었는데 그러던 중 문제가 발생했다. 바로바로 영아산통 신생아 배앓이ㅜㅜ 첫째가 완모라 분유의 세계는 무지하였다. 첫째도 모유 먹이면서 배앓이가 없었던건 아니었지만 이 정도로 힘들어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초반엔 모유와 분유 혼합을 했었다. 나름 모유와 분유 장점이 잘 얼버무려져서 내가 편했는데 아이가 힘들어하는데 이유를 모르겠고 혹시 내 모유가 문제일까 싶어서 모유도 줄이기 시작했다. 모유만 먹이기엔 아기에게 양이 부족해 하기도 했어서 완모만 도전 해보기엔 힘들게 불보듯 뻔했
요즘 제로웨이스트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 일단은 설거지 수세미와 설거지 비누를 천연으로 된 것들로 바꿨다. 수세미는 신랑은 불편해 해서 두 가지를 놓고 쓰고 있다. 이전에는 코바늘수세미뜨기 로 작은엄마가 아크릴사를 이용해 아기자기하게 떠주신게 예뻐서 사용했는데 이게 미세플라스틱이 그렇게 나온다고ㅜㅜㅜ 감사한 마음을 뒤로한채 천연수세미를 들였다. 이것저것 알아보며 또 관심이 가게 된 것이 행주. 일반적으로 우리가 쓰는 행주에도 혈관을 돌아다닐만큼 미세한 플라스틱이 설거지 할때마다 탈락된다고 하니 쉽게만 생각할 문제가 아니구나 싶었다. 그래서 수세미를 알아보며 자연스레 행주도 찾게 되었는데 모양도 가격도 천차만별 검색에 검색을 거듭하여 미싱을 사서 직접 만들어보자 결정하였다??!!! 행주 찾다가 급발진!!!!!!!!만들어버리자!!!! 부왘!!!!!!!! 마침 둘째도 3월부터는 어린이집에 가기로 결정이 되었으니 얼집 간 틈에 틈틈이 하면 되겠다 싶었다. 하지만 우리 둘째는 등원 몇 일
폭풍의 3월이 다 지나갔다. 3월부터는 둘째의 어린이집 등원이 시작되는 달이어서 이것저것 기대가 많았는데 어린이집 적응을 채 하기도 전에(등원 3일만에….) 코로나가 우리집에 들이닥쳤다. 일단 시작은 나였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칼칼해서 자가키트 검사를 해보니 두 줄ㅜ 코로 했을땐 안뜨더니 목으로 검사하니까 두 줄이었다. 3번 목으로 체크한것도 희미하게 줄이 보였다. 등원 준비 하던 아이들도 스톱시키고 키트 검사 다행히 아이들은 음성인 상태! 일단 마스크부터 찾아끼고 어린이집에 전화해서 상황을 말씀드리고 등원 시키지 않았다. 출근 중이던 애기아빠 한테도 연락 때려서 다시 돌아왔다. 익히 들었던 상황들 이지만 막상 내가 겪으려니 모든게 당황스러웠다. 일단 집에서 가까운 수원윌스기념병원에 가서 애기아빠랑 나랑 PCR검사를 받았다. 3월 초로 신속항원검사로 양성 확진 대체되기 전이었다. 줄이 길긴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금방 빠졌다. 검사를 하고 다음날 역시나 확진 문자를 받았다. 같이
52개월 키 92.3센치 몸무게 13.4키로 영유아검진 1% 2022.07.12 아주대 성장클리닉에 드디어 방문했다. 태어날때도 워낙 작았지만(2.4키로) 커가면서 이정도로 작진 않았는데 영유아검진 퍼센트가 점점 내려가더니 이번 5월에 받은 영유아검진에서 1%가 나왔다.. 그래도 여자아이고 쪼꼬미만의 귀여움이 있어서 괜찮겠지 싶었는데 소아과선생님이 큰병원에서 좀 더 면밀히 진찰 받아볼것을 권하셨다. 소아과 선생님의 추천은 아주대였다. 하지만 예약 자체도 어려울것이고 올해 안에 받기 어려울꺼라고 하셨다. 그래도 유정이가 아직 어리니 천천히 해보자고 하셨다. 그러나 내 맘은 당장 조급해져서 그날부로 아주대 예약전화를 했는데 예약은 월말 월초 열린다고 그쯔음에 매일 전화해 달란다. 만약 예약을 하게되면 언제나 가능할지 여쭤보니 소아과 선생님 말씀대로 11월 이후라고한다. 반년을 기다려여??????? 5세이니 당장 급한건 아니었지만 이야기를 들은 이상 지체할순 없다고 생각했다. 월초가 되고
2022/08/04 1차 진료 이후에 결과를 들으러 갔다. 역시 오늘도 진료대기 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많았다. 조금 일찍 도착한터라 앞에 비치된 팜플랫도 읽어보았다. 일부 궁금해서 황교수님께 여쭤보려고 했던 부분들이 잘 설명되어 있었다. 예를들면 합병증이나 언제까지 맞아야 하나요 라거나 성장주사 비용부분 찬찬히 읽어보고 차례를 기다렸다. 또 성큼성큼 차례가 오고 황진순 교수님이 유정이 손 엑스레이 사진을 띄워놓고 설명을 해주셨다. 아이 나이는 4년3개월인데 사진으로는 4년6개월.. 그러니까 제 나이보다 3개월 빠르게 성장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 나는 유정이가 작은 아이어서 뼈 나이도 더 어리겠지.. 라고만 생각했는데 성장판 속도가 제 나이보다 더 빠르다고하니 마음이 좋지 않았다.. 교수님은 우리 아이에게 야기될 수 있는 질환들을 설명해주셨다. 키작은 문제만 발생되는게 아니라 성조숙증도 동반하고 2형당뇨, 높은 콜레스테롤, 고혈압.. 등등 키만 문제 되는게 아니라니…. 첩첩산중… 그
아직 5세이고 피아노학원도 다니지 않고 있지만 할부지 찬스로 다이나톤 ST220을 겟했닷! 선물이니 거절 않고 냉큼 받아두었다- 5세 딸아이가 너무 맘에들어했다.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치는 시늉을 해본다ㅎㅎ 피아노랑 같이 온 헤드폰까지 끼고ㅋㅋㅋ 제법 폼이난닼ㅋ 의자에 이렇게 둘이 앉아서 칠 수도 있다. 귀여운것들 일단 내가 다이나톤 st220을 결정한 이유는 건반무게감이 어쿠스틱 피아노와 유사하다는 점에서였다. 왜 그 있지않은가 디지털피아노만의 가벼움 나는 그게 싫었어서 이 점을 제일 따져보았다. 실제로 쳐보니 가볍지 않아 좋았다. 열정적으로 연주하느라 머리가 산발이다. 도레미파솔파미레도 할 수 잇다 나도 피아노 손 놓은지가 어언 20년이 넘어서.. 악보 보는것도 버벅이게 되더라는ㅜ 애기들하고 같이 공부해서 한 곡 정도는 여유롭게 칠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
아가들은 오늘도 잘 등원했다. 기쁘게 빠이빠이 밥 먹기 싫어서 케키 먹는다. 너무 달아서 이만큼만 먹고 다시 넣어놓는다. 아메리카노랑 먹어도 나는 이 단맛을 이겨낼 수 없다. 유댕이랑 나랑 핸드로션을 잘 챙겨바르기로 했다. 고운손 유댕이는 장갑마저 귀여운 꼬마당. 보고싶으니 오늘은 일찍 하원을 해야겠다
8월초에 주사 시작하여 3개월이 지났다. 오늘은 약 추가 처방도 받고 유정이 키 기록을 위해 아주대에 방문했다. 예약시간은 10시40분, 둘째를 등원시키고 부랴부랴 병원으로 향했다. 처음 병원에 갔을땐 여름이었는데 어느덧 가을 끝자락이다. 고무신을 꼭 신고 싶다고해서 고무신 신고 병원 행차.. 가자마자 키를 재본다. 결과는 95.4!!! 얼쑤!!!! 2022. 08. 05 / 92.3cm (13.5kg) 2022. 11. 03 / 95.4cm (14.3kg) 석달여만에 3센치 자랐다. 그러니까 주사 시작하고 매 달 1센치가 자란것. 그래도 아직 1프로가 안되는 수치이지만 작년 한 해 동안 4센치 큰걸 감안하면 진짜 폭풍성장!!! 황진순 교수님도 아이가 잘 자라고 있다며 용량도 유지하고 주사 잘 맞고 내년에 보자고 하셨다. 진료비는 1200원ㅋㅋㅋㅋ 아 그런데 유트로핀펜을 원래는 13주치 이렇게 받아와야 하는데 현재 유트로핀펜 리뉴얼 사항이 있어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4주치 분량으로
시윤이 유정이는 얼집에 데려다놓고 약 받으러 병원에 가는길 “시린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에 다시 만나요” 길을 지나지나 걷고 걸어서 다 마치고는 커피냠냠️ … 오늘은 가을인가 봄인가 …
오늘도 유정 시윤을 어린이집에 데려다놓고 기븐조잇 출동 소품 모두 맘에들엇 고양이 옆에 앉아서 맥주먹는다 행궁동 구경 카 페 출 동 오늘도 역시 가을인건지 봄인건지
오늘 나 시윤이 옷 만들기 패턴만 떴는데 벌써 후회중 !!옷은 만들지 말고 사입자고.. 유정것도 만들어야하는데.. 올 해 안으로는 다 되겠지…………………… 원단부터 사버린 과거의 나 싫다 정말루
2023년 2월2일 아주대 성장클리닉에 3차 정기검진을 갔다. 정기검진에 가서 하는거는 몸무게 재고 키재고 (목조르기처럼 나왔지만 부드러운 터치였음ㅋㅋ) 황진순 교수님과 상담하고 (잘 크고 있다며 함께 기뻐해주셨다. 몸무게가 좀 늘어서 2iu 에서 2.5iu로 증량 하기로 했다.) 엑스레이를 찍고 눈물의 피검사 (3통뽑기ㅠㅠ) 하지만 슬픔은 사탕으로 극복!!!!!!!!! 키 재자마자 오예!! 최고야!가 절로 나왔다. 11월에 이어 2월에도 3센치 성장 확인! 0.6퍼로 시작해서 3.76퍼로 올라왔다. 이 3프로가 얼마나 위대한건지 초소형 쪼꼬미의 엄마가 아니면 알지 못할것이다ㅜ 어린이집에서 키도 3번이 되었다.오올! 병원에 다녀오는 날엔 데이투다. 둘째도 얼집 보내고 없으니 데이트 하기 좋은 날. 점심도 둘이 먹고 다이소에서 스티커 쇼핑도 하고 아트박스 구경도 하고 카페도 가려고 했는데 이건 유정이가 싫다해서 집으로 와서 스티커놀이 하고 쉬었다. 다음 검진에도 좋은 결과 있도록 함께
식기세척기를 들이고 진짜 장점 넘치는 가전이다. 이것은 혁명이며 현대인의 필수품이다!! 라고 생각한 매일매일을 지나고 있었어요. 다만 문제라면 저희집이 기존에 사용하던 식기가 은수저 세트 였다는 점?!! 친정엄마가 신혼선물로 준 수저세트 라서 오래오래 쓰려했지만 식세기 안내에 보면 은으로 된 식기를 변색을 유도해 추천하지 않는다고 되어있더라고요. 실제로 후기를 찾아보니 검은 얼룩이 생긴다고도 하기도 했구요. 그리하여 새 수저세트를 들이기로 큰 결심!!!! 제가 식세기를 들이고 수저를 바로 사지 못하고 고민한 이유가 있는데요. 저는 숟가락 젓가락의 그립감 무게감 이런게 중요하고 무엇보다 제가 젓가락질을 잘 못하기때문에 식당이나 급식에서 나오는 가볍고 굵은 모양(?)의 젓가락은 오히려 쓰기 어렵더라구요. 그리하여 우리집에 어렵게 입성하게 된 wmf 크로마간 수저세트 5인조 휘슬러 수저세트 와도 고민했지만 곡선으로 이루어지고 크로마간 소재로 상표까지 등록한데에는 이유가 있지 싶어 이것으로
2022년 7월 아주대에서 황진순 교수님께 진료받고 다섯살 2022년 8월5일 첫 주사 시작 3개월 단위로 정기검진 . . . 그리고 여섯살 1년이 되는 2023년 7월27일 다시 정기검진 . 이 날은 아주대 들렀다가 휴가를 떠나기로해서 유정 아빠도 있었고 유정 이모도 집에서 시윤이를 봐줄 수 있어서 편하고 좋았다. 작년 8월 첫 주사 시작하고 3개월마다 정기검진를 가는데 갈때마다 설레인다. 처음엔 혹여나 안크진 않았을까 두근두근 했다가 이제 잘 크고 있다고 선생님 확인 말씀 들을 생각에 두근두근 한다ㅎㅎ 결과는!! 64개월 만5세 키 103.6 cm 몸무게 15.9kg 1년간의 기록과 추이를 보자면 아래와 같다. 큰다고 큰게 이제 3프로 진입이라… 갈 길이 멀지만………………… 22년8월5일 92.3cm (0.05%)로 시작해 23년 7월27일 103.6cm (3.17%)로 1년만에 11센치가 컸으니 너무 고맙고 대견스럽다. (병원 가기 전 1년동안은 4센치 큰게 전부였다..) 이
이모가 뽑기를 만들어주다가 태워먹어서 “이거 탔네 어쩌지” 하니까 유정 왈 “인생이 다 그런거지 모~~” 라고 말해줌ㅋㅋ 이모네 집에서 2박 하고는 집에 돌아와서 차에서 내리는데 유정 말하길 “이모 냄새가 나” “이모가 그리워서” 라고 말함 말도 많이 늘었다 증말ㅎㅎ
아빠가 새벽에 싱가포르로 출장을 떠났다 일요일 아침 눈 뜨자마자 유정은 ”엄마 뽑기 하러 문방구 가기로 했잖아~“ 한다. 유정이한테는 빈말을 하면 안된다ㅎㅎ 작은 손에 오백 원짜리 두 개씩 쥐어 들고 문방구로 향한다. 문방구 가는 길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 멀리 카페라도 가야겠다. 날씨가 너무 좋아~“ 했더니 유정이 자신의 계획을 말한다 ”그럼 뽑기 하고 집 가서 엄마 밥 먹고 카페 가자“라고 아빠가 없어서 뚜벅이로 가야 하지만 일단 도전해 보기로 한다. 가는 버스에서 잠이 들었다. 환승을 해야 해서 길게 타지도 않았는데.. 차만 타면 시윤이는 잔다. 잘도 잔다. 환승을 위해 정류장에 내리니 살아난 시윤. 다음 버스가 언제 오냐며 유정은 성화다. <카페폴룩> 도착. 버스로 오길 잘했다. 차로 왔으면 주차 땜에 오히려 자유롭지 못했을 것 같다. 큰 카페에 잔디도 있고 잠자리도 날아다니고 아이들이 좋아했다. 음료 마시다가 나가서 잠자리 구경하고 들어와서 얼음 하나 먹고 나가서 클로
아침 등원하다가 급 추위가 느껴졌는지 “왜 이렇게 추워” “얼음 될 것 같아” 하는 시윤 이제 날씨의 변화도 알아차리는 시윤 이가 흔들리는 것 같다는 유정 그러면서 말하길 ”근데 아빠한테는 말하지 마“ 라고 하기에 왜냐고 물어보니 “이 흔들린다고 하면 아빠가 슬퍼할 것 같아”라고 함 F인 내 딸 너는 마음이 중요하구나
어제는 유정 시윤 얼집에서 다이노베이2 다녀옴. 엄청 잘 뛰어놀았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기도 했고 유정도 돌아오는 버스에서 잠을 참아서 피곤하기에 9시 좀 넘어 잠자리 들었는데 결국 나만 일등으로 잠들고 애들은 말똥말똥 내 잠이 깊게 들려는 찰나 유정시윤 거실로 나가는 소리가 들려 왜~? 라고 물었더니 시윤이가 물이 먹고싶다고 했다고 시윤 데리고 주방 가서 물먹이는 유정 엄마 깨우지 않고 둘이 스스로 해결한다. ㅡ 새벽 다섯시에는 유정이 잠에서 깨서 화장실을 혼자 다녀온다. 움직이는 소리에 나도 잠이 깨서 “혼자 가도 괜찮겠어?” 라고 물으니 “괜찮아 불 켜면 돼” 한다. 진짜 많이 컸다 유정. 화장실 하면 떠오르는 에피소드. 유정은 기저귀를 18개월때 졸업했다. 말도 제대로 다 잘하기 전에 뗐는데 한번은 새벽에 깨서 ”싱발~싱발~“ 이라고 하는 것 아니겠는가. 갑자기 이 새벽에 신발은 도대체 왜 찾는지.. 나도 잠결이었기에 갑자기 자다 깨서 알 수 없는 소리를 하는 유정에게 화를
유댕이 내 지저분한 미싱 책상을 보고는 ”엄마 책상은 화려해~“라고 말함 상대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배려하며 말한 것인가. 아니면 돌려까기인 것인가.
일단 신혼 선물로 너무너무 추천해요!!!!! 진작구매했었어야했다. 고민만 한가득하고 다른 제품들과 좀 더 비교해보자 우리 구에도 언젠가 음쓰처리기 지원금이 나올 수 있으니 좀 더 기다려볼까. 여태껏 없이도 잘 살았는데 좀 천천히 산다고 뭐 어찌 되겠나. 라고 차일피일 미루었던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더플랜더“ 내돈내산으로 결국 모셔왔는데 친구네가 먼저 구에서 음쓰처리기지원금을 받아 구매하고 만족도가 넘 높다는 후기를 듣고 따라서 나도 냉큼 구매를 결정했다. (물론 나는 수원인으로 지원금은 못받았다) 우리에게 그 유명한 3대 이모님이 있지 않은가 #빨래건조기 #식세기 그리고 마지막 최종 이모님이 바로 #음쓰처리기 급 사려고하니 사고파도 사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늘 완판이라 다음 구매가 열리는때를 무작정 기다려야하는것ㅜ 그러니 제발 오픈했을때 망설이지 말규 바로 고고하세요!! 이렇게 꽁꽁 잘 담겨왔다. 내 맘에 꼭 드는 차분한 색상 필터를 넣게 되어있는데 비닐을 꼭 제거해야한다고한다. 이
블로그에 계속 성장일기 잘 쓰기로 해놓고는 한동안 소식이 뜸했네요. 성장주사 초반처럼은 아니지만 늘 잘 커주고 있다고 교수님께 이야기 듣고와서 거의 같은 후기가 될 것 같기도 했고 그리고 사실 제가 좀 게으름을 피웠습니다(?)ㅎㅎ 다만 오늘은 기존에 황진순 교수님께 진료를 봤었는데 이제 퇴직하시고 따로 개원을 하셨다고해요. 지난 진료때 전원 여부를 결정하는거였는데 저는 뚜벅이로 병원을 데리고 다니기 땜에 아주대가 저희 집에서 차편이 더 괜찮아서 전원을 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3개월 만의 정기 검진에서 1.7cm 성장을 보였네요. 정기검진 가지 전주에 구내염이 생기면서 임파선염까지 번지는 바람에 일주일을 스프만 먹고 지내면서 몸무게는 많이 늘어나지 않은 편_ 구내염이 영구치 나는 쪽에 두 개 났다가 목구멍으로 번지더니 입술까지 공격 ㅜㅜ 아프고 서러워 엉엉 우는데 엄마가 해줄 수 있는건 암것두 없었움 이해상 교수님은 황교수님보다 조금 여유있는 진료를 봐주시는 편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전
내일 출근은 아랑곳 하지 않고 고주망태가 된 엄마는 지구마블을 두시까지 보고있었는데 자다 깼는데 옆에 엄마가 안보이니 유정이 거실로 허둥지둥 달려나왔다. 오늘 태어난 신생아마냥 다 떠지지 못한 눈으로 엄마한테 달려와 안기는 7살 유정 그러더니 ”미안해“ 라고 말한다 이게 뭐가 미안한 상황인건지 유정이 꿈을 꾸는건 아닌지 해서 ”머가 미안해?“ 라고 하자 잠결인듯 뭉실뭉실 하더니 화장실 들르고 내가 “물 마실래?” 하니까 끄덕 해서 물도 먹고 그러고 먼저 자고 있던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엄마 품이 고팠던듯해서 보고 있던 지구마블은 끄고 들어와서 등 토닥 해주었다. 등 토닥 해주니 유정이 말한다 ”왜 미안해하냐고 그랫찌?“하고 ”응! 왜 그래써?“ 하니까 답하길 ”자유시간 뺏어서~“ 라고.. 또 법륜스님보다 내 마음을 더 크게 일깨워 주려는 나의 꼬마 내 자유를 얻기 위해 유댕을 얼마나 많이 밀쳐냈는가… 아이 옆에는 늘 엄마가 필요하다. 그것도 두 눈을 마주하고 대화 나눠 줄 엄마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