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뽑기를 만들어주다가 태워먹어서 “이거 탔네 어쩌지” 하니까 유정 왈 “인생이 다 그런거지 모~~” 라고 말해줌ㅋㅋ 이모네 집에서 2박 하고는 집에 돌아와서 차에서 내리는데 유정 말하길 “이모 냄새가 나” “이모가 그리워서” 라고 말함 말도 많이 늘었다 증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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