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이 무기한 연장되고 가정 보육을 지속하고 있는 육아맘님들 모두들 안녕하신가요ㅜㅜ 유정이는 여전히 입소조차 하지 못하고 저와 함께하고 있어요, 24개월 아직은 어린 나이라고 생각되어 어린이집에 천천히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9월 둘째 출산을 생각하면 어서 유정이가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고 싶기도 하네요. 그동안은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었고, 물려받은 것들도 있기에 "새로운 장난감을 돈 주고 사주진 말자"라고 신랑과 얘기했었지만 코로나19로 장난감도서관 방문도 쉽지 않아지고 그야말로 집콕 신세가 되면서 새로운 놀 거리를 찾을 수밖에 없었어요, 많은 놀 거리 중에 "종이벽돌블럭"을 택해본 이유는 유정이가 상자를 쌓고 노는 모습을 보면서 였어요~ 저게 시계랑 시계 박스인데 단출하게 저걸 쌓고 무너뜨리고를 반복하더라고요, 그래서 크기와 기능이 유사한 "아하토이"의 "종이벽돌블럭" 55개짜리로 사보았답니다.
모양 보시면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서 교구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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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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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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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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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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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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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창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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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벽돌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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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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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