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할리스커피 권선점에 왔어요. 아가 예방접종 후 다행스럽게도(?)
예쁘게 잠이 들어주어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잠시나마 즐기려고 왔어요~ 애기가 자고있는 것만으로도 흡사 자유부인의 느낌 지금 점심12시쯤인데 아주 한산해요 너무 좋아요~ 아가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한적한 장소를 찾게 되네요. 할리스커피수원권선점은 24시 오픈이에요.
오늘은 “티라미스크림라떼”에 도전해봤어요. 마스카폰치즈향이 느껴지고 우유랑 커피가 어우러지면서 입안에 퍼지는 맛이 아주 좋았어요~!
저는 늘 단맛의 극강을 달리는 커피를 좋아하는데요 이건 아주 극강의 단맛은 아니어서 마끼아또같은 단맛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드셔도 좋을듯해요. 콜드브루 커피와 우유 마블링이 보이도록 머그잔이 아닌 투명글라스잔에 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ㅜ 티라미스크림라떼 레귤러 사이즈 가격은 5,900원 이에욧_ 따뜻한음료가 아닌 ICED만 가능해요~ 아우 포스팅 하는 사이 딸램 깨어났네요~ 슬슬 집으로 돌아가야겠어요 뚜벅뚜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