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를 보니 전국 장맛비가 시작 된다고 하더라구요, 비가 오면 아기 등원 시키기가 더더욱 힘들죠ㅜ 저는 지금 임신 8개월차로 유정 어린이를 안아서 등원 시키는것도 무지 힘들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부랴부랴 아기우비와 아기장화를 마련해두었어요~ 비오는 날에도 패션센스 포기할 수 없으니 최대한 예쁘고 가성비 좋은걸로 불검색 돌입!!!
일단 오늘 바로 어린이집 등원했던 사진들 올려볼게요!! 유아장화 레인부츠는 쉽게 결정을 했는데 유아우비는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최종 판초 형태로 된 유아비옷으로 결정했는데 아주 잘 한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희 아기는 두 돌 지난 28개월로 아직 작은 아가라서 일반 어린이우비는 너무 길고 커서 불편할듯 하더라구요.
그때 이 어린이 우의가 딱 눈에 들어와서 사봤어요~ 이거는 크도록 입을 수 있고 저도 걸칠 수 있더라고요(???)ㅋㅋㅋ 쓴 모습이 웃겨서 그렇지 엄마도 탐나는 우비였어요ㅎㅎ 아동레인부츠와 유아레인코트 앞모습 / 옆모습 / 뒷모습 이에요...
#
갯벌장화
#
유아장화
#
유아우비
#
유아레인코트
#
유아레인부츠
#
여아장화
#
아동우비
#
아동레인부츠
#
아기우비
#
키즈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