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5세이고 피아노학원도 다니지 않고 있지만 할부지 찬스로 다이나톤 ST220을 겟했닷! 선물이니 거절 않고 냉큼 받아두었다- 5세 딸아이가 너무 맘에들어했다.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치는 시늉을 해본다ㅎㅎ 피아노랑 같이 온 헤드폰까지 끼고ㅋㅋㅋ 제법 폼이난닼ㅋ 의자에 이렇게 둘이 앉아서 칠 수도 있다. 귀여운것들 일단 내가 다이나톤 st220을 결정한 이유는 건반무게감이 어쿠스틱 피아노와 유사하다는 점에서였다.
왜 그 있지않은가 디지털피아노만의 가벼움 나는 그게 싫었어서 이 점을 제일 따져보았다. 실제로 쳐보니 가볍지 않아 좋았다.
열정적으로 연주하느라 머리가 산발이다. 도레미파솔파미레도 할 수 잇다 나도 피아노 손 놓은지가 어언 20년이 넘어서..
악보 보는것도 버벅이게 되더라는ㅜ 애기들하고 같이 공부해서 한 곡 정도는 여유롭게 칠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