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불량사업자] 네이버, 쿠팡 쇼핑 이 사업자에게 오렌지 사지마세요.
안녕하세요 도찬마미입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해서 글을 올려봄니다. 내 블로그니까. ㅎ 제가 몇칠전에 저희 아들이 오렌지 너무 좋아해서 오렌지가 떨어졌길래 쿠팡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뭐 평도 나쁘지 않았어서 의심하지 않고 그냥 구매를 했죠... 그리고 이틀 후 오렌지 도착 판매자 직발송 제품이더군요 상자를 뜯어보니 겉으로 보기엔 뭐 괜찬아 보였어요 근데 만져보니까 껍질이 엄청 딱딱한거에요 돌덩이처럼... 근데 뭐 껍질이니까.. 그리곤 먹어보려고 잘랐죠. 헐.... 속도 겉만큼 딱딱하더군요 속이 더 굳어버려서 나무 씹는 식감이었어요 진짜 딱 나무 질기고 딱딱하고 서걱서걱 아.. 이거 정말 오래된 오렌지구나 싶었죠 수입해서 정말 정말 오래된... 그래서 환불 신청을 했죠 그랬더니 돌아온 답변 헐... 단순변심, 개인적인 맛부분? 이걸 상품이라고 판매를 하고도 개인적인 맛부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누가먹어봐도 욕할 제품이란걸. 양심을 놓고 장사하시더군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