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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싸롬~한 행복 초간단 도라지볶음

 쌉싸롬~한 행복 초간단 도라지볶음

안녕하세요 도찬마미입니다. 요즘 저희 아들이 할머니집에가서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요 할머니~~ 나 할머니집에서 밥먹고갈래 할머니: 도찬이 먹을만한 반찬이 없는데 할머니 괜찬아 난 도라지랑 고사리만 있으면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사 지내고 다음날 할머니집에서 밥을 한번 먹고왔는데 할머니가 나물을 해서 먹여줬는데 그게 맛있었나봐요 그 다음부터는 도라지랑 고사리나물을 엄청 잘 먹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가끔 해 주고 있는데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도라지의 쓴 물을 우려주세요 하루~이틀정도... 마트에서 사시면 계속 담가놓으셨던거라 이런 작업 안하셔도 될것 같고 혹시 흙도라지를 구매하셨다면 우리는 작업을 해주세요 한개씩 먹어보고 물을 바꿔가면서 우려주시면 됩니다.

다 우려지면 건져서 후라이팬에 넣고 소금만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처음부터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함께 넣고 볶아 주면 좋은데 건강에 좋은건 아니니까... 먼저 소금만 넣고 볶아줘도 도라지 자체 내에서 물이 나와서 어느정도...

# 반찬 # 아이반찬 # 제사도라지나물볶음 # 집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