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사진정원] 오랫만에 남편과 브런치데이트

 [사진정원] 오랫만에 남편과 브런치데이트

오랫만에 비가와서 남편이 쉬길래 도찬이 데려다주고 바로 브런치데이트. 근데 이제야 알았습니다.

원주엔 일찍여는 브런치카페가 거의 없다는걸... 가고싶었던곳은 하필 휴무..ㅜ.ㅜ 그래서 그냥 드라이브삼아 황골쪽으로 가보자..

다행히도 사진정원이 열었더라구요 10시 시작이었는데 10분전이었는데 받아주셨어요 그 넓은정원 우리가 독차지 ㅋㅋㅋ 정원으로 나가는데 귀여운 야옹씨들이 쪼르르~ 달려와 맞이해주었어요 애교가~~ 사랑하지않을 수 없는 귀요미들^^ 너무 귀엽고 애교도 엄청 많아요 부비부비도 잘해주고 궁댕이 두들겨달라고 궁댕이를 들이댐니다 어떻하지.. 너무 귀엽자나~~~ 너무 일찍이라 되는게 별로 없어서 남편이 좋아하는거 위주로 주문 티라미슈랑 아.아 그리고 복숭아아이스티 (디카페인안됨.

아쉽...) 비가와서 덥지도않고 타닥타닥 빗소리가 너무 좋았어요.

사람이 없으니까 눈치안보고 둘이 이야기 편하게 하고 오늘 계탓네요 ㅋㅋㅋ 근데 점점 비가 많이오길래 들어갈 때 비맞기 싫어서 하우스 정원...

# 원주사진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