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를 정리하면, 하루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뒤에도 조용한 새벽의 거실에서 프린트기가 인쇄하는 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리곤 한다는 점이 먼저 떠오른다. 아이들 모두 자신의 일에 충실하려 애쓰는 모습이 아직 어려운 시기에도 눈에 띄게 빛나고, 그 노력이 주변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학교 과제와 PT 제출이 차근차근 마무리 되어가며 다음 주부터는 조금 더 여유 있게 공부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1학년 Kelly와 12학년 Richard 두 아이는 본인이 원하는 최상위권 대학에 입학하기를 바란다는 소식이 함께 남는다. 대입을 앞둔 시점에서 내신의 비중이 여전히 큰 만큼 학교 공부에도 성실하게 임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들려오고, 가족 차원의 응원과 함께 학업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계속 다져진다. 이처럼 어둡지 않은 밝은 기조 아래, 앞으로의 성과가 기대되는 흐름으로 정리된다.
며칠간 포스팅하지 못했던 일상의 사진들이 한꺼번에 공개된다. 필리핀에서의 유학과 홈스테이 생활, 영어 학습과 국제학교 생활의 관련성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되며, 잉글홈의 일상이 이렇게도 활발히 공유된다. 사진들은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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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라방 홈스테이 하루를 정리하고 끝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