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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주차 일상

2025.06.02 첫 가산 출근..! 구관은 처음인데 악명 높아서 궁금하긴 했는데 그냥 오래된 공대 건물처럼 생김.. 게다가 내가 근무해야 하는 3층은 2층 건물에 가설로 대충 세워 놓음ㅋㅋㅋ 처음에 대체 어디가 3층인거야?했는데 누가 봐도 덜렁 툭 튀어나온 3층이 있어서 가 봤더니 맞았다.. 안 좋은 점은 싱크대가 없어서 텀블러도 씻기 어렵다는 건데 대신에 여기가 계열사 고객센터 직원분들이 있는 곳이라 밥 먹는 장소가 있다 나 혼자만 있고 고객사분들이라 같이 밥 먹자고 챙겨주셔서 같이 중식 먹음ㅋㅋㅋ 근데 진짜 늦게 나와서 왜 이렇게 늦게 나오냐며.. 나중에 동기분한테 들으니 여기가 이 주변 중식 중엔 제일 맛있다고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점심은 고객사에서 원팀으로 커피 사 주시겠다고 ㅋㅋㅋㅋ 신입으로 입사하신 분한테 왜 경쟁사 안 갔는지 물어 봤는데 여기가 신규 공장 구축이라 배울 게 더 많을 것 같았다고... 그리고 거기는 1년 무조건 생산을 해야 한다고 함.. 퇴사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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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주차 일상

2025.05.05 타이레놀 덕에 열이 내려서인지 컨디션이 괜찮았다! 원래는 당진으로 놀러갈 생각이었는데 날이 흐려서 성심당의 도시로... 성심당 DCC점에 도착했는데 이 줄이 성심당 줄인지는 몰랐지.. 거의 4시 정도였는데도 줄이 어마어마했고 1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서 일단 후퇴ㅠㅠ 카페 가서 커피 한 잔이랑 베이글 때리면서 주변에 뭐 먹을지 보는데 딤섬이 있길래 즉흥으로 결정.. 만화쉔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로22번길 1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구에서 차를 선택할 수 있는데 국화차에 국화 꽃이 통째로 들어 있어서 국화차로 선택 향이 정말로 좋았다.. 체인점 딤섬 레스토랑보다 크기가 크고 실했다 ㅎㅎ 영수증 리뷰 보니까 양장피무침을 많이 시키는 것 같아 시켰는데 뭔가 신기한 맛(?) 오이랑 당근이 아삭아삭한 것도 좋았고 새콤한 맛이 나서 딤섬이 물리고 느끼할 수 있는데 리프레쉬하기 좋았음! 대전에 갈 일이 있으면 또 갈 듯! 윤재가 생일 선물로 내가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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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주차 일상

2025.05.12 송도 출근이라 널널 ㅎㅎ 삼동소바 갔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셨다.. 메밀 향도 많이 나고 맛있긴 해.. 다같이 커피 한 잔하면서 센트럴파크 산책하고 점심엔 고객사에서 빵도 받음ㅎㅎ 은영이가 갑자기 만나자구 해서 저녁 같이 먹었다! 베이징을 생각하며 라쯔지 시켜서 먹었는데 진짜 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맵찔이라서 다 못 먹음,,,, 은영이 필라테스 가야 된다고 해서 7시 30분 정도에 헤어지고 집 가는데 좋았다,, 으녀이가 나보고 계속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려고 하는 거도 능력이라고,,,, 고맙습니당,,,, 지혜한테 갑자기 보이스콜이 와서 보니까 왓츠앱 메시지 보냈던데 요즘 안 봐서 몰랐음ㅋㅋㅋㅋ 오랜만에 내 베푸랑 수다 떨었다,,, 독후감 쓰고 있다며 우리 회장님 안경다리도 고무로 감아서 쓰시던 분이라고 유학생 돈 아끼라고 함ㅋㅋㅋㅋㅋ 2025.05.13 다시 잠실 출근,,,^^ 달바 공모주 넣어봤는데 역시나 1도 안 되네,,,총알이 많았어야 하네 ㅎㅎ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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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3주차 일상

2025.05.19 출근!! 기프트콘 있어서 라떼 사 옴ㅎㅎ 타워에 스타벅스가 없어서 버스타는 날이 아니면 쓸 일이 없다.. 이 날 졸려서 회사 빨리 끝나기만 바랐다.. 2025.05.20 ITSM 1.0 데이터 2.0 개발에 다시 이관돼서 확인하고 검토 요청한 거 말고는 딱히...기억에 남는 건 없는 듯?? 그냥 졸렸다... 2025.05.21 이번 주는 다 구내 식당감 ㅎㅎ 윤재 특허 출원 2저자라 CTO 발표하고 승진 가점도 받는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부럽다고 함.. 가만히 있어도 이렇게 끌어주는 사람이 있는 거 보면 사주라는 게 있나 싶기도 하다 생각해 보니 나는 운이 없어서 개척하는 사람인 듯;;;; 어떻게든 발버둥치는 중;; 마트 갔다가 루비레드키위라는 게 엄청 할인을 하길래 사 봄.. 뭔가 혐오스럽게 생긴 느낌인데 나름 맛있음;; Jane이랑 회화하는데 strategic 발음이 너무 어려움ㅋㅋㅋㅋㅋ 그 자체로만 읽으면 괜찮은데 문장 사이 사이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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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로잘리 코인 퍼스(M81455) 구매 후기

로잘리 코인 퍼스(M81455) 원래는 비즈니스 카드 홀더를 보다가 면세점 매장에 갔는데 실물이 너무 예뻐 마음에 품고 있던 지갑을 드디어 득템..! 쇼핑백을 열면 인보이스와 박스 포장이 되어 있다. 리본을 풀고 박스를 열면 더스트백 안에 지갑이 들어 있는데 심플한 걸 좋아하는 나도 맘에 들만큼 모노그램 엠프렝뜨가 눈에 거슬리지는 않음! 셀러님이 꼼꼼하게 봐 주셨고 각인이 더 강하게 들어가 있는 것도 보여주셨는데 나는 이게 더 맘에 들었다ㅎㅎ 지갑을 열었을 때 보이는 은은한 브랜드 스탬프도 맘에 드는 포인트다. 개인적으로는 없는 게 더 맘에 들 것 같긴 한데 그러면 짝퉁 같아 보일라나? 은은해서 나쁘지 않음. 지퍼형 코인 포켓이 있어 코인도 수납 가능한데 두 개의 카드 슬롯이 따로 있음. 넓은 공간에는 카드, 사원증, 명함을 가리지 않고 넣을 수 있어 효율성도 좋은 게 장점! 내가 예민한 편이 아니라서 컨디션 대충 봤는데..셀러님이 꼼꼼하게 양품인지 검수해 주셨다. 옆 면도 봐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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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4주차 일상

2025.03.24 아침에 옆 자리분한테 고민 상담 1판 때리고 매니저님과 2차 면담..! 그간 현타 와서 힘들었는데 일단 털어 놓으니 한결 나아진 것 같기도 하고.. 2025.03.25 삿포로에서 사 온 훗카이도 우유를 먹었는데 맛있는 거 같기도 하고 이 정도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엄마가 만들어준 김밥도 먹음...한국의 맛이 역시 제일이다 집 가는 줄은 너무나 길었다만.. 집에 가는 길에 노땡이가 기프티콘 줘서 치킨 먹음 ㅎㅎ 2025.03.26 운영계 테스트 결과서 작성해야 해서 정책 반영됐는지 스크린 캡쳐하려고 하니까 안 열려서 계속 기다림..결국 무슨 에러인가 싶었는데 10분 넘게 기다리면 된다고 함; 개발계 때는 안 이랬는데.. 점심으로는 지혜랑 루카스랑 와서 구내 식당 데려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고기에 밥 말아 먹어서.. 뿌듯했다.. 우리 팀은 맛 없다고 불평하는 식단이야..지혜가 한식의 소중함을 몰라서 그런다고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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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주차 일상

2025.03.31 출발..! 출근..! 똑같은 시간인데 날이 확실히 밝아졌다 아직도 몸이 좋지 않아 배가 아예 고프지 않아서 오트밀을 사 먹었다..원래는 요거트가 소화도 좋고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한 끼로도 든든하다고 하시다는 영업에 넘어가서 오트밀 구입 ㅎㅎ 좀만 먹었는데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지 배불러서 몇 차례에 나눠서 몇 시간 동안 먹음.. 저녁으로는 매운 게 땡겨서 먹으면 안 될 것 같은데 그냥 노땡이랑 마라탕 먹었다 ㅎㅎ 안 맵고 사골 육수라 그런지 다행히 괜찮았다 2025.04.01 컨디션이 아직 회복되지 않은 탓인지 계속 고열량 음식이 땡겼다..갈비탕이 진짜 먹고 싶었는데 가려고 했던 서래냉면 웨이팅이 엄청 나서 그냥 보이는 곳 감..갈비탕은 없어서 그냥 곰탕 먹음 ㅎㅎ 괜찮았음... 후식으로는 지나가며 보기만 했던 교토 말차 아이스크림을 먹어 봤는데 진하고 괜찮았으나 파우더 때문에 콜록거림ㅋㅋㅋ 다시 먹을 거 같진 않다.. 2025.04.02 이 날은 미역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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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주차 일상

2025.04.07 또 출근..! 현민 오빠가 준 기프티콘 생각이 나서 커피 한 잔~ 무난 무난 월요일.. 2025.04.08 화요일엔 점심을 팀원 두 분이랑만 먹었는데ㅋㅋㅋㅋ 위원님이 고객사에서 퇴사하시는 분 같은 일 없냐고 자기가 들은 게 있다고 하셔서 찔려서 내 팀 이동 얘기 말함;;;; 알고 보니 다른 팀원이 휴직한다는 내용이었음.. 괜히 깠다.. 가지 말라고 하시는데^^ 가야 해요.. 이 날 밤에 미팅이 있어서 빨리 들어간다고 할까 아니면 그냥 조용히 있을까 하다가 말씀드리고 그냥 퇴근 해버림ㅋ..미련이 없다..밤 미팅에서 해결이 안 되는 바람에 또 장기전으로.. 2025.04.09 이 날은 점심 먹고 벚꽃을 보러 가자고 하셔서 간단하게 먹은 후에 커피 사서 바깥으로..소풍 도시락 싸가지고 나온 직장인들이 많았음ㅋㅋㅋㅋㅋㅋ 릴스 보니까 종종 걸음으로 걷던데 평일 낮이라 그런지 그 정돈 아니었음..석촌 호수가 예쁘긴 예쁜 듯 청약도 한 번 넣고ㅋ 낮엔 날씨가 좋더니 집 가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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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목감] 유럽 감성의 레스토랑, 코지

시흥시에 이런 레스토랑이 생겨서 정말 기쁘다..처음에 프렌치 토스트를 하는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었는데 막상 가보니 대만족이라 그 이후에도 가게 되었다..시흥에 이런 곳이 많이 없는데 여긴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곳! 코지 경기도 시흥시 남왕길 48-1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처음에 갔을 땐 테이블마다 꽃이 있어서 그랬나 더 유럽 느낌이 있었다. 현재는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꽃이 없어진지 꽤 됐다 ㅎㅎ 프렌치토스트를 워크인으로 가서 시켰었는데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나오는 것과 다르게 상당히 고퀄이라고 느꼈다. 샐러드 조차도 채소에 드레싱만 뿌리는 게 아니라 진짜(?) 샐러드라 상당히 만족했다. (지금은 프렌치토스트를 먹으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 듯) 2번째 방문 때에도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역시나 샐러드 구성이 좋았고 양상추도 싱그러워서 기억에 남았다. 보통 트러플 오일을 많이 쓰는 곳이 많은데 정말 트러플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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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주차 일상

2025.04.14 출근!!!!! 점심을 먹고 직장인이 알아야 할 회계 실무 열심히 봤다..ㅎㅎ 노땡이는 연봉 협상 부장님이랑 했다는데 잘 안 돼서 좌절..맛있는 거 먹고 싶대서 퇴근 길에 만나서 햄버거~ 버거앤프라이즈 맛있음.. 2025.04.15 고객사 팀원한테 청첩장 받고 내 전임자분께 메시지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담 캠페인 하고 계셔서 꿈에서 담배핀다고 하셔서 웃겼음 갑자기 애들이 4월 말에 시간 되냐 해서 만나기로 했는데 파자마 파티 하기로 함ㅋㅋㅋㅋㅋㅋㅋ 각자 음식 싸와야 함 진짜 오랜만에 Shimi랑 만남..Ribi도 데리고 나올 줄은 몰랐는데 같이 있다 보니까 이해가 됐다..아빠로서 걱정인 됐을 것 같음 ㅎㅎ Shimi는 EEEEEEE 인데 Ribi는 딸인데도 이렇게 다를 수 있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내향적이었다.. 한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데 화장실이 어딘지 절대 안 물어보고 무조건 혼자 찾아간다고...언제나 사람들한테 물어볼 수 있다고 말해도 안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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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보톡스+리쥬란HB] 스킨보톡스 맞으러 갔다가 리쥬란HB까지 맞고 온 얇은 피부 내돈내산 후기

장점 일단 리쥬란HB 효과는 솔직히 모르겠는데 몇 년 만에 본 친구가 얼굴에서 광이 난다고 하긴 함;; 스킨보톡스는 피부가 얇고 잔주름이 많은 스타일이라면 본인은 바로 알 듯. 이마 주름이 안 보임..리쥬란HB보다 스킨보톡스가 정말 만족스러움. 만족도 : 스킨보톡스 ️️️️️ 리쥬란HB ️️️ 단점 아픔... 리쥬란HB부터 맞았고 2cc라 그런지 리쥬란은 견딜만 함.. 처음에 인형 드리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는데 리쥬란 때는 모르다가 스킨보톡스 맞으면서 '아 이래서 인형을 말씀하셨구나' 싶었음. 진짜 엄살 안 부리는 스타일인데 아파서 순간 손 들고 싶었음ㅋㅋㅋ 상담 원래 나이 들면서 얇은 피부 특 잔주름이 많이 생기는 듯 하길래 스킨보톡스만 받으러 감. 근데 상담을 해 보니... 스킨보톡스만 받으면 오히려 속건조가 심해질 수 있다고 하여 리쥬란까지 영업 당함.. HB는 그 중에서도 마취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안 아프다고 하길래 홀린 듯이 결제.. 사실 리쥬란이 궁금하긴 했는데 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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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주차 일상

2025.04.21 출근~~~! 청약했는데 역시 안 되는고만 점심 구내 식당 먹고 목요일에 재택한다고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질러버림 ㅎㅎ KPI 작성도 완료! 노땡이가 연봉 협상 성공해서 기분 좋았는지 맛난 거 사준다 해서 새로 생긴 곳 갔는데 된장 짜장이 있어서 신기했다..인절미 탕수육은 퍽퍽해서 좀 별로였고 역시 클래식이 제일 맛있는 듯.. 2025.04.22 은영이가 준 칼디 커피 드립을 먹었는데 향도 좋고 맛있었다! 점심 구내 식당ㅋ 갑자기 위원님이 고객사분 퇴사하시는데 둘이서 한 잔할 거라고 같이 가자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그분한테 궁금한 거 물어보라고..그래서 그분 유부남이라 갑자기 내가 끼면 곤란하실 수도 있을까 봐 내가 가도 괜찮은 건지 여쭤봐 달라고 말씀드림 ㅎㅎ 알탕 이런 거 드신다고 해서 노포 감성인 곳 갈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핫플레이스라서 놀람;; 장난으로 가로도 시켜봄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고객사 파트장님이 날 좋게 생각하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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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5주차 일상

2025.04.28 출근!! 출근하는데 엔젤리너스부터 바뀌어서 이게 바로 혜리가 말한 메타몽인가 싶었다ㅎㅎ 점심 구내 식당ㅋ 점심시간에 롯데마트에 DM이라고 써 있길래 보니까 진짜 DM....이제 우리나라에도 DM 상품들을 파나봄..입점한 지 얼마 안 된 건지 프로모션 하길래 구경했는데 화장품은 가격이 꽤 괜찮았음ㅎㅎ 지혜랑 협이가 준 독일 선물들 다 여깄다ㅋㅋㅋㅋㅋㅋ 2025.04.29 이 날은 김밥이 먹고 싶어져서 짜파게티를 먹으려다가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뭔가 맛이 너무 밍밍해서 느낀 게 짜파게티인데 물이 너무 많음.....그냥 대충 먹었다ㅋㅋㅋㅋㅋㅋㅋ 미팅 끝나고 매니저님이 잠깐 따로 할 말 있다고 하셔서 회의실 가니까 내가 기획 쪽 업무 하고 싶다고 부문장 메일도 보냈고 아마 HR한테 연락이 올 것 같다고 하심.. 저녁은 회식~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_ㅠ 1차에서 헤어져서 다행..이 날 네이버 멤버쉽으로는 넷플릭스가 공짜라고 들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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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삿포로] 3박 4일 2일차(20250315-20250318)

1일차 [일본/삿포로] 3박 4일 1일차(20250315-20250318) 출발 전 준비 1. Visit Japan Web(https://www.vjw.digital.go.jp/main/#/vjwplo001) 완료 2. 신라면세... blog.naver.com 미리 예약한 투어 가는 날! 은서가 미리 다 찾아놓은 거 숟가락 얹음ㅋㅋㅋㅋㅋ 일찍 일어나서 집합 장소로.. 버스 타고 가다가 스가나와 휴게소에서 내려서 뭐 마실 거 찾음.. 이건 그냥 느낌이 예뻐서 다시 차 타기 전에 찍음ㅎㅎ 한참 달려 크리스마스 트리 보러 왔는데 여기만 영화 같고 현실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혜가 자꾸 코트 벗고 찍으라 해서 찍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 불어서 진짜 추웠음... 한국인 커플분들이랑 서로 품앗이 사진 찍었는데..너무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웃기고 감사했음.. 점심은 쥰페이라는 곳에서 예약해서 먹었는데 그냥..괜찮았음..우리가 갔을 땐 손님이 거의 대부분 투어를 이용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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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삿포로] 3박 4일 3일차(20250315-20250318)

2일차 [일본/삿포로] 3박 4일 2일차(20250315-20250318) 1일차 미리 예약한 투어 가는 날! 은서가 미리 다 찾아놓은 거 숟가락 얹음ㅋㅋㅋㅋㅋ 일찍 일어나서 집합 ... blog.naver.com 이제 투어도 없겠다 오래 자고 싶었는데 눈이 또 빨리 떠져서...호텔 우산을 빌려 쓰고 나왔다 원래는 Baristart coffee에 가려고 했는데 앉을 좌석이 없어 보였고 눈도 오는데 take away는 싫어서 첫 날 갔던 쇼핑몰 감 Rain coffee stand/レインコーヒースタンド 주소: Japan, 060-0062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2 Jonishi, 3 Chome−20 モユクサッポロ 1階 여기도 카페 자체에 앉을 좌석은 없지만 쇼핑몰에 비치된 좌석이 있어서 좀 쉴 수 있었다. 라떼 시켰는데 고소하고 맛있었음!! 근데 내 트래블로그 카드 결제가 안 됨;; 여태 그런 적이 없는데 유독 이번 여행에서 트래블로그 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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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삿포로] 3박 4일 4일차(20250315-20250318)

3일차 [일본/삿포로] 3박 4일 3일차(20250315-20250318) 2일차 이제 투어도 없겠다 오래 자고 싶었는데 눈이 또 빨리 떠져서...호텔 우산을 빌려 쓰고 나왔다 원래... blog.naver.com 좀 자려 했지만..눈이 빨리 떠져서 어찌저찌 출발..아직 지혜는 시차 적응이 안 됐나 봄 ㅠ 코메다 커피에 왔다.. Komeda's Coffee Odorinishi 6-Chome 주소: Japan, 060-0061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1 Jonishi, 6 Chome−1−4 第27桂和ビル 1階 아침에 커피 시키면 빵, 토핑, 잼이 공짜로 제공되길래 옴ㅎㅎ 그래서인지 학생들이랑 캐리어 끌고 온 외국인들이 많았음 나는 라떼, 지혜는 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라떼는 뭔가 프림을 넣은 느낌?? 입에 뭔가 건더기가 달라 붙었음ㅋㅋㅋㅋㅋ 캔모아에서 토스트 먹는 느낌으로 그래도 잘 먹었다.. 지혜가 사람들 없을 때 앉아 보라고 사진 찍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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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주차 일상

2025.03.10 이 날은 송도로 출근을 하게 돼서 쾌적하고 정말 좋았다..서울과 비교할 수 없는 쾌적한 출근..PM님 기다리다가 벤더 팀장님이랑 얘기 좀 함ㅎㅎ 점심은 쭈꾸미 관련한 식당에 가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안 맵고 맛있었음ㅎㅎ 테스트가 잘 끝나서 다 확인 받고 가려고 했는데 수석님이 계속 회의 중이셔서 메시지 남기고 그냥 나왔다 ㅎㅎ 현진이 친구가 한다는 더티프라이 가서 먹음..소스 중에 고수가 든 것도 있고 신기한 것들이 있어서 좀 새로운 느낌이었음ㅎㅎ 현진이는 오레오 프라이즈가 제일 맛있다는데 나는 너무 불량식품 맛 같아서 나한텐 불호 원래도 내일 송도 출근일 수 있었는데 무사히(?) 오늘 거의 테스트가 끝나서 현진이네 집에서 잔다고 말 다 해 놨는데ㅋㅋㅋㅋㅋㅋ 잠실로 출근하게 됐다고 함...^^ 그래서 커피 먹고 ㅂㅂ2 이 날 은서도 나랑 비슷한 기간에 삿포로에 간다고 해서ㅋㅋㅋㅋㅋㅋ 정보 좀 알려달라 함;; 진짜 우리 1도 몰라; 2025.03.11 비에이 투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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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주차 일상

2025.03.17 [일본/삿포로] 3박 4일 3일차(20250315-20250318) 2일차 이제 투어도 없겠다 오래 자고 싶었는데 눈이 또 빨리 떠져서...호텔 우산을 빌려 쓰고 나왔다 원래... blog.naver.com 2025.03.18 [일본/삿포로] 3박 4일 4일차(20250315-20250318) 3일차 좀 자려 했지만..눈이 빨리 떠져서 어찌저찌 출발..아직 지혜는 시차 적응이 안 됐나 봄 ㅠ 코메다 ... blog.naver.com 2025.03.19 Back to the reality...지옥철... 지혜가 선물로 준 인공 눈물 개봉ㅋ hylo comod 뭐..처음 듣는데 한 번 까서 몇 개월 동안 쓰는 거라고 함. 다른 인공 눈물보다 특별히 촉촉하다거나 그런 건 없는데 독일 감성 있음^^ 후후 역시 한식이 최고다 Jane이랑 영어 회화하고 하루 마무리 2025.03.20 아침 미팅 잘 했고 삿포로에서 산 치즈 카스테라?를 먹었는데 되게 녹진한 느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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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삿포로] 라젠트 스테이 삿포로 오도리 홋카이도 (La'Gent Stay Sapporo Odori Hokkaido)

La’gent Stay Sapporo Odori Hokkaido 주소: 5 Chome-26-5 Minami 2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0-0062, Japan 외관 외관은 신라스테이나 이비스 호텔 같은 느낌이 남. 바로 앞에는 노리아가 있어서 객실 내에서 볼 수 있기도 하다는데 우리 객실에선 못 봄.. 객실 내부 침대, 작은 간이 테이블, 큰 테이블이 있는 룸이었고 대욕장이 있기 때문에 입을 수 있는 가운도 있었음. 행거와 옷걸이도 있었음. 일본 호텔에는 다 있나 싶기도 한데 여기에도 가습기 효과가 있는 공기청정기가 있었음. 욕실 일본스럽지 않게 욕조와 변기가 같이 있는 욕실이었음. 온수와 냉수가 애매하게 번갈아 나와서 뜨겁다가 괜찮았다가를 반복했는데 방을 바꿔달라고 할까 하다가 조용한 방이 맘에 들어 참았음.. 전망 전망은 시티뷰(?) 안전의 이유인지 창살이 있는 것 같아서 열어보진 않음.. 장점 • 위치 뭐니 뭐니 해도 어디든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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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분명 59만 원이었는데 30만 원이 된 신라 면세 털이..

네이버페이 멤버쉽이면 혜택이 좋아서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고 또 결제해 버렸다... 결국 내돈내산인데도 뭔가 혜택을 놓치는 것 같아 그냥 지나치기가 어려웠다.. 도펠헤르츠 루테인 엄마 조공용으로 사는데 저번에 3통이나 사서 가격 맞추려고 한 개 더 넣음.. 블랙모어스 오메가 트리플900mg 이제 30대 중반이니 먹었다 안 먹었다 하는 오메가를 꾸준히 먹어보려고 삼.. 끌로에 오드 퍼퓸 50ml 지혜가 오랜만에 귀국해서 같이 여행가는 거라 지혜 최애 향수를 선물용으로 삼..나도 이 향을 좋아하는데 웬만해선 호불호 안 갈릴 것 같은 극호적인 향 로라메르시에 미네랄 피니싱 파우더 파우더 중에 유명한 것 같아서 사 봤고 하이라이트할 때 모공 부각이 안 되려면 파우더로 마무리를 하고 하이라이트를 해야 한대서 구매. 파우더는 오랜만에 써 보는데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게 나름 괜찮은 듯? 코스믹맨션 샤쉐 어나더모닝 저번 달에 롯데면세점에서 로즈 향을 샀는데 차량용으로 괜찮은 것 같아서 선물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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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주차 일상

2025.03.03 행복한 휴일..카페 나들이 갔다가 하루종일 쉬었다~ 쉬는 날 중 카페 와서 커피 한 잔 하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 2025.03.04 다시 출근...! 힘을 내보자 맥도날드 커피 한 잔 잡쉈는데 천 원이 진짜 말이 되나,,, 점심 구내식당~~ 이 날 눈이 오는 듯 해서 쫄았는데 다행히 멈춤;; 빨리 퇴근하고 집 와서 Jane이랑 회화~ 지혜랑 내일 만나야 해서 화요일에 했다 ㅎㅎ 10시에 해야 해서 조금 피곤쓰,,, 2025.03.05 이 날은 8시부터 해야 하는 테스트가 있어서 아침 일찍 출격...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다행히 1시간 내로 끝나고 점심 먹었다 ㅎㅎ 9시 출근은 오후 반차가 2시 퇴근이라 참 안 좋다,, 끝나자마자 빨리 달려서 삼성 병원으로,, 몰랐는데 전용 버스도 있음 ㅎㅎ 물어 물어 회복실 찾아 갔는데 뭐,,대장내시경 했어도 보호자 필요 없을 듯; 어쨌든 1년 반? 만에 지혜랑 만났는데 지혜 물병 보고 탭 워터 싸가지고 온 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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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삿포로] 3박 4일 1일차(20250315-20250318)

출발 전 준비 1. Visit Japan Web(https://www.vjw.digital.go.jp/main/#/vjwplo001) 완료 2. 신라면세점 구매 [신라면세점] 분명 59만 원이었는데 30만 원이 된 신라 면세 털이.. 네이버페이 멤버쉽이면 혜택이 좋아서...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고 또 결제해 버렸다...결국 내돈내산인데 ... blog.naver.com 3. 유심 구매 4. 어댑터 준비 인천공항 1터미널 도착~ 지난 달에는 사람이 많았는데 이번엔 또 무사히 들어감..스마트패스 안 써도 되더라..신라면세점에서 주문한 것들이랑 유심 픽업 완료 지혜는 아침 먹고 있는다고 해서 스벅 가 있었다..책 잠깐 보려고 했는데 1도 안 봄;; 활용도가 없음 29번 게이트 쪽이었나..영수증 포토존이 있길래 찍음ㅎㅎ 다른 전통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키트도 있었음..공기 오랜만에 해 봤는데 잘 안 잡히더라.. 지혜가 친구들 줄 선물 찾다가 보자기가 있길래 친구들이 도시락 싸고 다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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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4주차 일상

2025.02.24 행복했던 월요일.. 사실 갑자기 테스트 있어서 점심 따로 못 먹나 싶었는데 오후부터 하면 될 것 같다고 하셔서 점심 당당하게 따로 먹었다!! 윤재가 타워로 와서 같이 식당 가서 먹음ㅎㅎ 11시 30분에 나와서 윤재가 대기하고 있어서 그냥 먹었는데 나중에 보니 웨이팅이 있었음.. 해목 롯데월드몰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6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 않고 조화가 좋아서 맛있었음! 친구들 오면 가끔 가기 좋을 것 같고 이제 근무지 곧 바뀔 줄 알고 아쉬웠는데...이렇게 더 남을 줄은 몰랐지..^^ 윤재랑 밥 먹고 구경하다가 스탠리 팝업 있어서 주상이형 집들이 얘기도 하고 스탠리 텀블러 사주라고 가방처럼 걸고 다니는 게 요즘 핫한 패션인가 하면서 얘기함ㅋㅋㅋㅋ 아쿠아디파르마 카페 가서 케익 하나랑 커피 한 잔씩 때리고 빠빠이... 오후에는 테스트 구경하다가 퇴근... 2025.02.25 아침 사람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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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 지 9개월, 현타 체감 기록

1. 나는 체계적이고 빡센 환경에서 일할 수 밖에 없는 성격인가 싶다. 미국 고객사와 영어 미팅이 있는데 9할의 대답을 내가 담당하고 1할을 한국 고객사가 담당한다. 우리 팀에서 내가 메인 스피커고 매 주 9시마다 미팅이 있다. 이 미팅이 시작하기 전에 모든 이슈에 대해 각 담당자들이 업데이트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알아서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심지어 매 주 하루만 9시 미팅인데도 이것 또한 지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전 미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조차 싫어하는 팀이다. 어쩔 수 없이 관련 그룹 챗에 [INC#####, INC##### 업데이트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런 식으로 남겼고 그 중 한 명은 굳이 굳이 개인 메시지로 답변을 보냈다. (솔직히 나는 이 마인드도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럼 f/u된 사항인지 윗 사람들은 어떻게 알지.) 내가 연차로 자리를 비운 사이 팀장님이 관련 인원들에게 (내가 말씀드렸던 건 아니지만)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셨다. 그러니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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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주차 일상

2025.02.10 출근!!! 맥도날드 커피가 가성비 좋다고 해서 먹었는데 천 원이라 놀람..아무리 그래도 잠실에서 어떻게 천 원이 가능하지 ㅎㅎ 맛도 괜찮았음 윤재쓰가 싸준 딸기도 뇸뇸뇸 점심은 구내 식당에서 해치우고 법카로 커피 한 잔 때리기 5시에 퇴근하고 밤 미팅^^ A 주제로 들어갔더니 갑자기 인증서 때문에 B 문제가 터져서 갑자기 BC 지원 사격 들어오고..ㅎ ㅏ..거의 12시에 끝남 2025.02.11 이 날 미팅 있을 뻔 했는데 인증서 문제가 내부 서버 문제였어서 다행히 잘 해결되는 바람에 미팅 없었다..Bob한테 해결됐다고 말하니까 수퍼 나이스하게 말해줌..ㅎㅎ 이 때 내가 고마움을 표현해서 내 이름 외운 듯ㅋ 점심은 구내 식당ㅋ 미팅도 없어졌겠다 맘 편하게 회식 감ㅋ 진환 책임님이 이런 날 별로 없다면서 맘껏 먹으라고 챙겨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로 그 유명한 제시스 피자도 감..신기한 수박 맛 나는 맥주 먹고 집으로 돌아오니 다음 날 출근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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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3주차 일상

2025.02.17 출근해서 땜빵해 주신 책임님부터 챙기고..홀리랜드에서 사 온 과자 쫙 돌렸다..8개 밖에 없어서 나도 못 먹음; 점심 구내 식당 갔는데 실수로 식권 10장이나 뽑아버림;;;;; 놀라서 결제할 때 바로 뺐는게 결제함 ^_ㅠ 눈물의 학식쓰 집 와서 채영이가 사 줬다는 그릭 요거트 뇸뇸뇸.. 진짜 연차 쓰고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 가길 잘 했다.. 2025.02.18 새로 산 옷을 입었는데 나름 괜찮은 듯ㅎㅎ 또 면세에서 나인 옷을 살까 생각 중..산 거 다 맘에 든다.. 이 날 콩나물 간장 밥 맛있게 먹고 일찍 올라와서 잠깐 점심 시간에 눈 부치는데 꿀잠~ 2025.02.19 이 날은 또 가산으로 갈 수도 있다면서 회식을 하자고 하셔서 갑작스런 점심 회식..(제발 가게 해주세요) 사람이 많다 보니 결국엔 인도 음식점에 가게 됐는데 불도 나오고 연기도 나오고ㅋㅋㅋㅋ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다.. 퇴근해서 Jane이랑 회화하는데 서울에 대한 재밌는 article을 찾았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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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거제] 거제에 간다면 오마카세, 스시거제

연말에 갔는데 이제야 작성하는 스시거제 방문기. 여기서는 어떻게 먹으면 맛있는지, 어떤 재료를 선택했는지 잘 말씀해 주시고 그래서 한 점이 단순한 초밥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곤 한다. 스시거제 경상남도 거제시 아주로 4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참고로 영업 방침상 사진 촬영 및 업로드는 꼭 사장님께 동의를 구하고 하시길 바랍니다. 크고 작은 일들로 영업 피해를 많이 보셨다고 합니다. 들어가면 에피타이저로 샐러드와 흑임자 두부가 나온다. 이 날은 특별히 메뉴를 업그레이드 해서 먹었다. 시즈오카산 마즈마 와사비를 준비해서 직접 갈아 주셨는데..무던한 나도 엄청 다르다고 느낄 정도로 열대 과일의 은은한 달콤함과 상쾌한 과일 향이 나서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풋풋한 단맛과 열대 과일 같은 향의 여운이 길게 남았고 진짜 생와사비만이 가진 신선함과 자연의 깊이인가 싶기도 했다. 사케와 찐 전복이 나왔는데 쫄깃한 식감이 맛있었다. 가다랑어 타다끼. 겉이 살짝 구워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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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이것저것 20개 넘게 샀는데도 27만 원...

저번에는 삼성카드만 해당이었는데 네이버페이 결제 고객으로 행사 대상이 늘어났다. 그래서 이번에 벼루다가 화장품을 왕창 샀다.. 레인나모라 언밸런스 레이어드 소프트 슬리브 화이트 25만 원 맞추려다가 옷도 삼..당시 왜 끌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운동복+평상복 겸 옷을 사고 싶었고 마침 맘에 들어 샀는데 다들 예쁘다고 해줌.. 레이나모라 크로스 크롭 스웨트 티 하버미스트 레이나모라라는 브랜드가 생소해서 나는 사실 사는 게 좀 멈칫했는데 신라면세점까지 입점할 정도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삼..55반은 4 사이즈가 괜찮은 듯. 레이나모라 논 슬립 요가 토우 삭스 3종 요가 양말이 3종에 만 원이면 너무 저렴하게 느껴져서 구매 웨이크메이크 듀이 젤 맥시 글로스 09 발레핑크 웨이크메이크 발레 핑크는 여쿨라 찰떡이래서 샀는데 플럼핑 효과가 있는 거 말고는 솔직히 찰떡까지는 모르겠음;; 삐아 라스트 펜 아이라이너 02 샤픈 브라운 삐아 아이라이너는 가성비 정말 좋은 듯! 클리오 살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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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이징] 2박 3일 3일차(20250214-20250216)

2일차 [중국/베이징] 2박 3일 2일차(20250214-20250216) 1일차 일어나서 보라랑 맥도날드로.. 가는 길에 코스튬한 사람들 봤는데 보자마자 저 사람들 택시 어떻게 ... blog.naver.com 보라93이 갑자기 혼자 나가서 윤선이랑 둘이서 수영장 옴 ㅎㅎ 생각보다 넓었음..이게 대륙 사이즈인가; 물도 안 쪽으로 갈 수록 깊어서 얼굴만 둥둥 뜸~ 그리고 바닥이 물 때문에 미끄러워서 글너지 슬리퍼 신으라고 주의주심.. 녜... 깊고 넓은데 여기서 수영했다..온수 풀도 있어서 거기서 얘기하다가 나옴ㅎㅎ 보라가 밀크티 사와서 먹었는데 한국에선 7천 원?이라고 하는데 여기선 4천 원 정도였던 듯...양도 많다 ㅎㅎ 그리고 애들이 그렇게 궁금해하던 홀리랜드 수건 케이크를 먹었는데 티라미수 안에 오레오 크림이 있는 듯한 맛? 맛있긴 했는데 오레오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바이럴될 정도인가 싶긴 했다 ㅎㅎ 체체체체크아웃 미니소 갔는데 진짜 중국스러운 핀이 있어서 한 번 해 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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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이징] 르네상스 베이징 왕후징 호텔 (Renaissance Beijing Wangfujing Hotel)

르네상스 베이징 왕후징 호텔 (Renaissance Beijing Wangfujing Hotel) 주소: 57 Wangfujing Ave, Dongcheng, Beijing, China, 100006 3명에 이 가격이면 상당히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베드 하나가 전부라 추가하려면 1박당 100,000원 정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침대를 트윈으로 받아서 침대 추가를 하지 않고 숙박했다. 외관 건물 전체를 찍지는 않았는데 앞 건물만 보면 낮아 보이나 실제로는 꽤 높다. 로비 이 주변 도로 특유의 담배 냄새가 코를 찌르다가 회전문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기분 좋은 향이 난다. 이게 상당히 좋은 인상을 주는 듯.. 서재처럼 꾸며진 체크인 장소가 해리포터 같은 느낌이 나고 체크인 할 때도 붐비지 않아서 편했음. 체크인, 체크아웃 전후로 짐도 당연히 보관 가능! 객실 내부 우리는 1548호를 배정 받음. 객실은 잘 정리되어 있었고 꽤 넓은 편이었다. 침구도 폭닥폭닥하고 기본적인 슬리퍼, 차,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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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이징] 2박 3일 2일차(20250214-20250216)

1일차 [중국/베이징] 2박 3일 1일차(20250214-20250216) 몇 년 전 상하이를 갔던 기억이 너무 재밌게 남아서 무비자 허용이 된 이후로 가고 싶었다....그리고 진짜 ... blog.naver.com 일어나서 보라랑 맥도날드로.. 가는 길에 코스튬한 사람들 봤는데 보자마자 저 사람들 택시 어떻게 타지 싶어서 유심히 보고 있었더니 완전 쭈구려서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가 이 와중에 찍어서 웃겼다 맥도날드는 영어가 돼서 참 좋았습니다...^^ 원래 여기가 이런 곳인지 모르겠지만;; 어제처럼 이런 전통 옷을 입은 소녀들이 상당히 많았다 계란+치즈+케첩이 든 버거를 먹었는데 핫도그의 버거 버전 같고 맛있었음..그린티 라떼 시켰는데 너무 안 달아서 다시 가서 말씀드리니 설탕 많이 넣어 주셨다..그린티 라떼 시켜서인가;; 재패니즈냐고 물어보셔서 코리안이라 했더니 본인들끼리 "한궈뤈~"이라며 우리 국적에 대해 궁금하셨나? 말 하심..ㅎㅎ 보라가 먼저 화장실 가겠다고 해서 호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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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주차 일상

2024.12.30 느즈막히 일어나서 드디어 미뤄놨던 스케일링을 받으러 치과로..한 번도 못 봤는데 치과에 이런 음료가 있어서 신기했다.. 충치도 봐 주셨는데 특별히 충치는 없고 홈 패인 것들이 있어서 여쭤 보니 이를 사용하면서 마모되는데 지금으니 괜찮아 보이고 이가 시리거나 아프면 오라고 하셨다..예전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다른 치과에서 덧댄 적도 있었는데 이건 덧대봤자 어차피 떨어진다고 하심..ㅎㅎ 오랜만에 카페에서 라떼 한 잔. 여기는 내가 취준할 때 자주 와서 자소서를 썼던 곳인데 취뽀하고 나서는 거의 처음 온 듯 ㅎㅎ 잠실에서 만났던 모임 정산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다리 타기 랜덤 돌리니까 내가 제일 많이 당첨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져서 베라 포장해 옴ㅎㅎ 너 Tea야 없어져서 아쉽다.. 내 베푸 지혜랑 전화 오랜만에 3시간 때림ㅋ 연말이라 걱정했는데 루카스 가족들이랑 있어서 다행이었다 2024.12.31 윤재 생일을 위해 식당네오를 예약하려고 했는데..예약을 기다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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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주차 일상

2025.01.06 출근! 아침에 커피챗하며..고민 상담 좀 했다..우리 팀에 불만이 많으신 듯..끝나고 팀원 분께 잘 말씀도 드렸다. 그냥 나 혼자서 끝내는 일이면 좋을텐데 사람들 사이에서 중재하는 역할이 제일 힘든 것 같다. 점심은 구내식당 베이징 갈 비행기 티켓 예매하고 기분 좋았다! ㅎㅎ 유후 2025.01.07 화요일도 구내식당쓰 밥 먹고 갑자기 너무 부동산에 대해 모르는 것 같아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면 어떨지 생각해 봄ㅎㅎ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가이드 업데이트를 해야 하길래 19층에서 작업..이 날 웃겼던 게 다른 입주사 사람이 우리 회사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력도 '졸라' 없는 것들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겼음;; 2025.01.08 점심으로는 스시.. 솔직히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는데 ㅎㅎ 이럴 거면 나는 구내식당이 낫다고 생각함;; 근데 나만 그런 듯;; 윤재는 내가 위장이 약해서 간이 삼삼한 음식을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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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주차 일상

2024.01.13 열심히 살아보자 출근~!!!!! 점심은 롯데리아 ㅎㅎ 버터번으로 먹으니 맛있었음.. 점심 빨리 먹어서 나 홀로 면세 구경ㅎㅎ 사람이 별로 없어서 구경했는데 롯데타워 치고 딥디크도 면세에 없어서 그냥 진짜 구경만 함.. 그냥 오랜만에 찍어 봤다 ㅎㅎ 집 가는 길에 귤이 먹고 싶어져서 롯데슈퍼 갔다가 귤 한 박스 사서 갔는데 맛있어서 우리 가족들 2일컷; 2024.01.14 노땡이가 강남으로 교육을 이틀동안 가게 돼서 아침에 출근 같이 함..나보고 출근길 너무 싫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천히 가면 안 되냐고 해서 안 된다고 함; 회사에서 신청한 전화 영어 선생님이 변경됐다ㅠ 전화 영어한 선생님 중에 제일 좋았는데..진행 종료돼서 선생님 바뀌어서 아쉬웠다... 이제 롯데타워 떠난다고 생각하니 구석 구석 숨어 있는 맛집을 가보고 싶어서 찾아서 갔다. 베지테리언 식당이라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음..(다행) 시키고 나서는 배가 부를까 싶었는데? 상당히 배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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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잡 생각

팀장, 파트장으로서의 역량이란 게 뭘까? 여태 정말 FM인 사람, 방치라고 생각할 정도로 알아서 하게 두는 사람 등 만나봤는데 어떤 게 더 낫다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FM이고 성과주의일 경우에는 팀원들에게도 같은 가치를 강조하기 때문에 최고의 성과를 낼 수도 있지만 분명 뒤쳐지는 사람이 생긴다. 최고의 성과, 높은 평균이 생기지만 동시에 최악의 결과도 있을 수 있다. 후자의 경우에는 팀원들에게 바라는 게 크지 않고 쓴 소리를 잘 하지 못 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편한 점이 있다. 대신에 팀원들이 알아서 하는 게 없을 수 있기에 윗 사람이 꽉 잡아 줬으면 하는 마음도 생긴다. 최고의 성과는 나오기 힘들며 평균도 이하일 수 있다. 하지만 최악은 없을 수도 있다. 요즘 이런 상황을 겪으며 어떤 게 옳고 그르다라고 판단할 수 없게 되고 인력 관리라는 게 쉽지 않은 일임을 또 다시 깨닫는다. 2. 최근 미팅에 들어간 적이 있다. 구축은 타 회사에서 하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구축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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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4주차 일상

2024.01.20 출근 길에 달이 반달이길래 예뻐서 찍었더니..난시 이슈였을까..사진에선 달이 왜 이렇게 작을까 출근해 보자.. 잠실 스벅은 아침에 죄다 커피만 마시는지 늘 사람이 많다..남은 카드 잔액이 있어서 돌체라떼 한 잔 감동이었던 익명 기부 모금액이 드디어 채워졌다고 한다..이런 걸 보면 세상은 참 따뜻해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후딱 먹고 커피 한 잔~ 팀원분이 후쿠오카 가신다고 해서 아이엠도넛 무조건 가라고 말씀드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줄 길어서 안 가실 줄 알았지만 가셨다고..인증하려고 주는 종이도 받아 오셨다고 함ㅋㅋㅋㅋ그리고 이 과자도 주심.. 2024.01.21 노땡이가 전날에 미세먼지 많다고 마스크 꼭 끼고 가라고 해서 마스크 끼고 나왔는데 진짜 뿌얘서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모르겠다만 마스크 쓰길 잘 했다고 생각했다.. 점심은 구내식당 이 날 프로젝트 회식이라 족발 먹었는데 난 처음이었지만 다들 자주 간다고 하시던..가성비 좋은 메뉴인 것 같다 이 날 새로 오신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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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5주차 일상

2025.01.27 저번에 샀던 로또 확인했는데 드럽게 안 맞네.. 눈을 뚫고 지혜 푸로님 만나러 중앙동으로.. 조금 늦으실 듯 해서 계산하고 기다리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먼저 "일행분 오시면 커피 드릴까요?"라고 하셔서 넘 조아씀.. 덕분에 갓 나온 따뜻한 커피 마셨다.. 근데 티라미수는 별로였어요..죄송함당 신나게 떠들다가 가까운 곳에 예약해 주신 와인바가 있어서 시간 맞춰 갔다 니트디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4로 250 11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담한 와인 바인데 단골도 꽤 있는 것 같고 긴 테이블이 하나라 뭔가 느낌만 맞으면 옆 사람이랑 친해질 수도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쓰 에피타이저는 소시지+감자 샐러드였던 것 같은데 무난 무난했고 단새우 파스타, 일본식 문어조림이 맛있었다. 둘 다 단 맛의 감칠맛이 쫙 올라오면서 추천해 주신 화이트 와인과 잘 어우러졌다. 직접 만들었다는 녹차 케익이었나..디저트도 주셨는데 미래, 이직, 결혼 등등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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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주차 일상

2025.02.03 오늘도 출근.. 이 날은 직급이 통일되면서 전부 프로로 바뀐 첫 날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좋았다 ㅎㅎ 다시 첫 직장의 신입으로 돌아간 느낌! 아직도 프로님 하면서 부르는 사람들이 있어서 나한텐 어색하지 않은데 싫어하는 사람도 꽤 많은 듯..첫 직장에 비해서 직급 우선주의가 강한 느낌이라 잘 된 것 같음;; 신선한 아이디어는 수평화된 조직 문화에서 나올 수 있는 것 같다..연차가 낮아도 잘 하면 그 사람을 올려 주는 게 맞다고 본다. 점심은 구내 식당! 칼퇴쓰 2025.02.04 이 날도 구내식당 가고 별 건 없었는데 앞으로 내 미래가 걱정돼서 매니저님이랑 면담 나눔,,ㅎㅎ 새로운 프로젝트에 involve 될 것 같다 2025.02.05 수요일은 밤에 미팅이 있어서 좀 일찍 퇴근하고 엽떡 먹음ㅎㅎ 마라 로제 떡볶이 내 최애.. Jane이랑 영어 회화했는데 저번에 알려준 Udemy 들어 가봤냐고 챙겨줘서 고마웠다..끝나고 미팅 했는데 그럭저럭 잘 끝남. Bob이 라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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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이징] 2박 3일 1일차(20250214-20250216)

몇 년 전 상하이를 갔던 기억이 너무 재밌게 남아서 무비자 허용이 된 이후로 가고 싶었다....그리고 진짜 재밌었다....인생이 지루하면 중국을 가는 게 맞는 듯.... 인천공항 줄이 길다길래 4시 30분에 택시 콜해서 출발^^ 이 시간에 이렇게 차가 많나 싶었는데 택시 기사님이 이 정도면 없는 편이라고 하셨다...^^ 아시아나 수화물 부치는 줄도 길었음;; 혜리가 출국장 오픈하는 곳에 미리 가 있다가 들어가는 게 빠르다길래 그렇게 하니까 넉넉하게 들어왔다 나는 신라면세점 혜택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은 늘 롯데면세점에 많은 듯..구입한 면세품 수령 완료 OZ0331 08시 15분 비행이었는데 10년 전에 캐나다 갈 때 탔을 것 같은 느낌? 3:3:3 배열에 생각보다 컸는데 오래된 느낌이 있었음. 피곤해서 자느라 더 둘러볼 틈도 없었다.. 던킨 도넛 먹으려다가 안 먹었는데 기내식이 나왔다! 고추장도 들어 있어서 뿌려 먹어도 됐던 것 같은데 내 입맛에는 안 넣어도 짠 맛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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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호텔 수성 (Hotel Susung)

몇 년 전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때 기억이 좋았어서 다시 예약했다. 호텔 수성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용학로 106-7 수성못 가까이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이 주변엔 단독 주차장이 없는 곳들이 있는데 호텔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니 편리했다. 로비 호텔 등급을 보면 3성급, 4성급 정도로 사이트마다 다르게 나오는데 가장 높은 등급 쪽은 아니다 보니 꽃에 신경을 덜 쓴 듯한 느낌은 있었다. 뭔가 구색을 맞춰 놓은 것에 가까운 느낌.. 로비 자체도 크지 않음. 개인적으로는 가격 대비 괜찮다고 생각됨. 객실 내부 주니어 스위트 더블룸임에도 객실 크기는 충분히 크다. 테이블도 있어서 여기에서는 주로 음식을 먹었다. 더 안으로 들어가면 미니 온천풀이 있는데 크기가 꽤 크다. 마운틴 뷰를 선택해서 이런 뷰인데 어차피 다음 날 부산으로 갈 거라 마운틴 뷰도 좋았다. 기본적인 샤워가운, 실내화, 차 등 전부 준비되어 있지만 정부 지침에 따라 일회용품인 칫솔, 면도기는 구매해야 한다고 한다. 하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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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파크 하얏트 부산 (Park Hyatt Busan)

시그니엘과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주변 접근성이 좋아서 파크 하얏트 선택 파크 하얏트 부산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51 외관 통유리 고층 건물에서 오는 깔끔함과 기분 좋은 설렘이 있다. 옆 건물은 일반 가정집이라 처음에 헛갈렸다. 체크인은 30층. 객실 내부 들어가자마자 기분 좋은 우드 향이 났다. 상탈 같은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기분 좋은 자연의 나무 향..내가 선택했던 룸은 킹 침대인데 가장 낮은 급인데도 룸의 크기가 넓었다. 물 6병이 무료로 제공되었고 물 외에 나머지는 이용할 시 체크아웃 때 요금이 부과된다. 바로 옆 건물 1층에 편의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편의점을 이용하는 듯 했다. 객실 전망 우린 시티뷰고 검색을 안 해서 몰랐는데 옆 아파트가 보이는 전망을 시티뷰라고 하는 듯. 너무 가까워서 사생활이 다 보이는 정도라 옆 아파트에서 커튼을 계속 치고 사는 듯. 작은 배들이 보여서 개인적으로는 영국에 있을 때 해안가 생각이 나서 좋았다. 커튼의 경우에는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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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채용 검진 재검 후 합격 후기

이미 근무한 지 6개월 정도 되었지만 이런 일도 있었구나 하는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 최종 합격 후 KMI에서 채용 검진을 받았어야 했다. 전 날 오후 9시부터 금식을 하라길래 말 잘 듣고..금식을 했는데 KMI 가는 길에 현기증이 날 것 같은 어지러움이 있었다. 그래서인가? 재검 판정을 받음 재검 전 날에 와인 두 잔을 마셨고 폭음으로 나왔는데도..ㅎㅎ 문제 없었다. 혹시나 싶어 아침 밥도 먹고 감.. 이전 회사 재검 받은 동기들이 말 해주기를 그 땐 어렸으니 이런 문제로 전전긍긍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이 걸로 떨어지는 사람 1도 못 봤다고 하셨단다.. 정말 건강이 중요한 생산직 이런 직군이 아니면 문제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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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24 연말의 대구, 부산, 거제 여행기

대구에 도착했을 때 본 왕찡 선생님 간판..중국어가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저 철제 창틀 때문일까 그것도 아니면 저 갈색 벽돌 때문일까? 뭔가 홍콩에 온 것 같은 느낌 크리스마스에 톤쇼우를 간다는 건 역시 무리였을까 주차 하자마자 부랴부랴 갔는데 조.기.마.감 결국 동성로 입성..대구는 슬로건이 파워풀 대구구나 동아식당 3시 넘어서 58팀이었는데 정말 안 빠지고 6시 30분 되어서야 입장 가능하다고 메시지 왔다..여기도 포기 여기 올망졸망 와인병에 모자 씌운 분위기가 예뻐서 갈까 하다가 김밥이 먹고 싶어서 공평우동 갔는데 계란이 다 떨어져서 하필 김밥만 안 된다고..울며 겨자먹기로 왕돈가스, 비빔우동, 튀김만두 주문. 왕돈가스는 정말 컸고...비빔우동은 미나리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건지 뭔가 맛이 애매했음. 기대 안 했던 튀김 만두가 맛있었다..나는 물만두파라 튀김만두류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맛있게 먹음! 이 날은 크리스마스라 모든 카페가 전부 웨이팅이라 3층인 카페는 웨이팅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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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24 연말의 대구, 부산, 거제 여행기(2)

일찍 일어나 체크아웃하고 수성못 산책! 체크아웃하고도 주차 괜찮은지 말씀드리니 12시 이전까지는 괜찮다고 하셨다. 수성못을 걷는데 생각보다 물이 맑아서 아래 돌까지 훤히 다 보였다 ㅎㅎ 좀 걷다가 건너편에 빵집이 있는 듯 해서 가 봤는데 내부가 예뻤다. 런던 베이글 뮤지엄 때문인지 이런 영국 스타일의 빵집이 많은 것 같은데 진짜 영국 빵집보다 더 영국스러웠다.. 브리튼헨지 수성못본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못길 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프레즐 오너먼트에서 베이커리 identity도 확실하게 보이고 처음 봐서 귀여웠다!! 소금빵 사서 차 안에서 호다닥 먹었는데 뚜쥬르 소금빵이랑 비슷했다. 결론은 맛있음.. 만들어진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향도 좋고 겉은 바삭 속은 쫄깃쓰~ 전일 실패한 톤쇼우 2트..10시 30분 정도에 도착했는데 오픈 전인데도 내 앞에 6팀 있었다..몇 명 없는 줄 알고 좋아했는데 예약 걸고 딴 데 가신 거였음.. 톤쇼우 대구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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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2024 연말의 대구, 부산, 거제 여행기(3)

일단 어제 못 다한 모닝 수영하러 왔는데 아침엔 수영장 자리가 널널~ 사람들이 많이 찍는 거 같아서 나도 찍어 봄ㅎㅎ 해그리드 이슈로 다시 찍어 봄.. 비슷한 듯; 온수 풀에 있기도 하고 수영장에서 열심히 수영하다 나왔다.. 오랜만에 스시 거제 가서 새로운 와사비도 먹어볼 기회를 주셨는데 과일 향이 나고 향긋해서 새로운 경험이었따.. 전체적으로 설명도 잘 해주시고 맛있었는데 시간 날 때 자세히 써보겠음..음식도 미술처럼 설명을 듣고 먹으면 뭔가 더 맛있게 느껴지고 의미가 생기는데 문제는 먹고 나면 까먹음ㅋㅋㅋㅋㅋ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두록에 가서 커피 한 잔~ 오래된 집을 리모델링한 카페였는데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었다. 커피 한 잔하고 지평집으로..티켓팅 실패하여 저번과 같이 ㄹ방...그래도 이 감성을 너무 사랑한다.. 체크인 때 받았던 애플 시나몬 차 맛있음!!! 체크인 때 봤던 고냥이 방에 와인이 있길래 뭐냐고 카페에 가서 여쭤보니 재방문 손님들한테 주는 거라고 하셨다..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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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2024 연말의 대구, 부산, 거제 여행기(4)

진짜 이 맛에 지평집 온다..잔잔하고 뭔가 영화같다..아침에 눈을 떴는데 매일매일이 이런 뷰라면 너무 행복. 조식 받아서 야무지게 먹었따..맛있다 세 번이나 왔지만 처음 발견했는데 키 체인에 어떤 방인지 각인이 새겨져 있었다..이걸 체크아웃 때가 돼서야 발견했다.. 예전에도 이 쿠키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쿠키 받아서 출발~ 오랜만에 리묘 리묘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하둔길 4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말인데도 오후가 아니어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나중에 3시 넘어가니 많아 보였지만. 예전에 왔을 때랑 비교해서 달라진 부분들도 있는데 대부분 그래도 비슷해 보였다. 한옥 느낌이 난다. 여긴 디저트가 맛있어서 커피 한 잔에 디저트 하나 때리고 밥 먹으러 ㅋ 아지트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하둔길 6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뭔가 간이 달라졌다. 예전엔 자극적으로 입에 딱 달라 붙는 맛이었는데 슴슴하게 변한 듯.. 사장님은 그대로이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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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4주차 일상

2024.12.23 오늘도 출근 ! Emmanuel이 사 준 초콜릿 먹었다..리터 역시 맛있다.. 점심은 구내식당 ㅎㅎ 콩나물 간이 뭔가 애매했는데 그래도 잘 먹었다.. 이 날 우리 팀에 새로운 입사자가 있어서 영문 이름을 받아서 교육 신청 완료~ 2024.12.24 회사 계정도 이 날 만드셔서 서비스나우 계정도 신청 요청했다 ㅎㅎ 점심은 오늘도 구내식당쓰..옛날엔 감자채 볶음을 싫어했는데 유학 생활을 해서 그런가 이런 집 반찬이 좋고 이게 어딘가 싶다.. 저녁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우대에서 꽃갈비살 호로로록..여긴 진짜 숨 넘어가게 맛있다 우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봉정로 395 두정메디컬상가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024.12.25 [대구] 2024 연말의 대구, 부산, 거제 여행기 대구에 도착했을 때 본 왕찡 선생님 간판..중국어가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저 철제 창틀 때문일까 그것도 ... blog.naver.com 2024.12.26 [부산]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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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주차 일상

2024.12.09 교육 받으러 처음 왔는데 새로운 느낌.. 추운데서 쭈그려서 기다리다가 출입증 받고 입장 목소리가 너무 감미로우셔서 진짜 오전 수업은 너무 힘들었다..점심은 사 주셔서 맛있게 먹음ㅎㅎ 먹잘알 평가 ㄷㄷ 커피는 우리 회사에서 샀는데 다 주문하고 카페 측에서 우리한테 확인해 달라고 하심..근데 책임님이 확인 못 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롯데타워도 피아노 연주는 해 주는데 여기는 바이올린 연주까지 있어서 놀랐다.. 오후 수업 열심히 버티고 빨리 끝내주셔서 신나게 가는 길에 꽃 있길래 삼ㅎㅎ 우리 엄마 하희라가 간다 기다려라~~~ 종각역에서 잘 탔는데 서해선은 파업 중이라 사람 엄청 많아서 못 탈 줄 알았는데 다행히 탐; 엄마한테 꽃 가져다 주니까 좋아함ㅎㅎ 2024.12.10 우민 오빠가 바로 뒷 건물에서 근무한다길래 점심에 만남ㅎㅎ 우육면 먹었다~ 오빠가 이직한지 벌써 6년이랬나..대단하다;; 결혼 생각 중인 여자친구 얘기하며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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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주차 일상

2024.12.16 월요일은 정말 특별한 것 없이 가이드 만들고 바쁘게 일했던 것 같다 ㅎㅎ 시스템 오픈이 얼마 남지 않아서 준비.. 2024.12.17 화요일은 구내식당..난 솔직히 이 정도도 맛있다 정규 미팅 끝나고 시스템 오픈 D-1라 팀 내에 설명하고 가이드 준비 2024.12.18 물산에서 입주사 이벤트 해서 아침부터 일찍 나온 김에 받았다 줄이 꽤 길었는데 그래도 빨리 줄음! 소금빵이랑 커피 먹으면서 오픈 완료! 갑자기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미리 가이드 주신 부분이 아니어서...후....미리 미리 좀 하고 싶은데 늘 나는 챙긴다고 하는데 안 따라준다...어쨌든 기분 좋게 커피 한 잔~ 수요일에도 구내식당쓰..콩나물이 너무 싱거웠다.. 이 날은 밥을 빨리 먹어서 룰루레몬 가서 레깅스 입었는데 세일하고 있는 건 별로라서 결국 안 삼...ㅎ 노슬이 아이스크림 사 줘서 끝나고는 파인트 먹었당 2024.12.19 목요일~~ 점심도 구내식당~ 점심 빨리 먹고 나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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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주차 일상

2024.12.02 오랜만에 출근했더니 엘리베이터가 이렇게 바뀜ㄷㄷ 별 거 아닌데 문 열리고 닫힐 때마다 트리가 샥~ 보이는게 이뻐서 찍음;; 다들 생선가스를 싫어하시는 것 같지만 맛있게 먹으며 월요일 시작 별 일 없던 듯(?) 2024.12.03 화요일 구내식당 뚝딱 이 날 석진 오빠가 잠실 오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미팅이 생기는 바람에;; 밥 먹고 대충 보고 후다다닥 집 가야 했음;; 온 기념으로 내가 딤섬 사줌 밖에 크리스마스마켓 하던데 입장권도 있음;; 평소에 지하 다니면서 감성 카페를 지나다니기만 했었는데 오빠가 목 마르지 않냐 해서 가 봄..쬐만한 게 가격이 사악하다.. 다행히 미팅 순조롭게 끝나고...트렁크에 빠져서 보고 자려 했는데 성인 인증하라고 뜸;; 3화까지는 그냥 봤는데 무슨 성인인증을;; 아무튼 이 날은 오빠가 샴푸 대신 사다 줘서 받은 거라 고마웠다ㅎㅎ 히로시마 갈 줄 알았으면 부탁 안 했을 텐데;; 2024.12.04 전날에 10시까지 출근하겠다고 말씀드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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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5주차 일상

2024.11.25 역시나 출근 구내식당ㅎㅎ 나는 맘에 들어하는.. 내일 수석님과 할 미팅 준비하고 끝..그냥 메일 내용이 길어져서 보기 불편할까 봐 문서로 만들었는데 하다 보니 이것도 내용이 길어져서 결국 목차까지 만듦.. 2024.11.26 Thanksgiving이라 목요일 미팅을 화요일로 옮겼고 여유롭게 끝! 이 날은 기본적인 인바디, 식후 혈당 체크 등 해 주셨는데 재밌었다..살이 좀 찐 것 같은데 얼굴은 왜 해골이 되어 가는지 ㅠ 마사지하라고 롤러도 받고 구내식당 점심~ 점심 먹고 팀분들이랑 안 가 본 카페를 가서 시그니처로 보이는 메뉴를 시켰는데..진짜 샷 하나 없이 바닐라 100%인 순바닐라 크림 라떼인 듯. 조금 더 썼으면 좋겠어요...으른 다 됐나 봄 비가 오고 무지개가 짜라잔 맞다 여기 면세점 있었지 싶었는데 이렇게 가까울 줄이야 5분이면 가는 듯 새로운 시스템 도입 관련 미팅도 잘 끝남! 준비를 꽤 많이 했는데 그래서 그 부분이 잘 보였던 것 같다. 2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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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히로시마] 미츠이가든 히로시마 (Mitsui Garden Hotel Hiroshima)

Thanksgiving이라 그런건지 날이 좋아서 그런 건지 괜찮은 호텔 방은 거의 나갔고 일본 호텔 룸 컨디션이 그렇게 좋지 않다는 걸 알기에 금액을 많이 지불하고 싶지는 않아 찾은 곳이 이 곳이다. Mitsui Garden Hotel Hiroshima 주소: 9-12 Nakamachi, Naka Ward, Hiroshima, 730-0037, Japan 외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건물 로비 로비 크기는 크지 않고 가성비가 괜찮다 보니 일본 사람들이 많은 느낌? 칫솔, 치약 등 필요한 물품은 로비에 있어서 셀프로 가져가야 함. 더 필요하면 요청하고 기다릴 필요 없어서 편하긴 했음. 체크인은 직접 가서 해야 하지만 체크아웃도은 로비에 있는 기계로 하면 됨. 객실 키를 넣는 칸이 있어서 금방 끝. 객실 흡연룸과 비흡연룸으로 나뉘는데 옵션에는 흡연룸만 있길래 요청 사항에 금연 객실을 요청했는데 이건 요청사항일 뿐이라고 한다. 우리가 갔을 땐 스탠다드 더블로 된 금연룸이 없다며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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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히로시마] 2박 3일 2일차(20241129-20241201)

1일차 일본 히로시마 2박 3일 1일차(20241129-20241201) 우리나라 사람들은 원폭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 때문에 히로시마를 여행지로 선호하지 않는 것 같다. 나도 ... blog.naver.com 어제 사 놓은 계란 샌드위치 박살내고 이동~ 미야지마 섬 가려고 히로덴 기다리는 중ㅋ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유니폼 입은 역무원이 아직도 있다는 것에 놀라고 진짜 옛날 시대처럼 방송도 해 주심.... 앉아서 와서 편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패스 보여주고 들어가려니까 tax 내야 된다길래 입도세를 여기서 내는구나 싶었음 바로 옆 키오스크에서 100엔 내고 끊음ㅎㅎ 전기 충전하는 공간도 있고 꽤 넓은데 날씨까지 좋아서 최고! ADHD 소년은 밖에 나가보고 싶다며 혼자 나가 풍류를 즐기는.. 사슴이 많은 건 대충 알았는데 사람 친화적이고 이렇게까지 가까이서 많이 볼 줄은 몰랐다.. 이 정도로 흔하게 보이나 싶을 정도로 흔하던 사슴..평생 본 사슴 수보다 이 날 하루 본 사슴 수가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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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히로시마] 2박 3일 3일차(20241129-20241201)

2일차 일본 히로시마 2박 3일 2일차(20241129-20241201) 1일차 어제 사 놓은 계란 샌드위치 박살내고 이동~ 미야지마 섬 가려고 히로덴 기다리는 중ㅋ 1시간 정도 ... blog.naver.com 전일 로손에서 산 빵으로 한 끼 먹으며 출격 창으론 흐렸는데 나와 보니 날씨가 괜찮았다 췍췍 원투쓰리 췍아웃 우리나라는 무인 가게가 많아서 24시간 열린 곳이 많은데 여긴 편의점 아니면 맥도날드 같은 패스트푸드 가게 말고는 정말 1도 없었다..한~적 진짜 떠나기 전에 한 컷 역 근처로 왔을 때 본 재활용 더미..진짜 일본스럽게 깔끔하다 다시 히로시마 역으로 와서 편의점에서 주먹밥 같은 요기할 것들 사고..윤재가 배 아프다고 화장실 간 사이에 리무진 탈 곳 찾기. 사실 너무 잘 되어 있는데 리무진 표지판 찾아서 5번 승강장으로 가면 끝! 50분 차를 못 탈 줄 알았는데 윤재가 뛰어 와서 잽싸게 준비해 놓은 티켓을 보여드리니까 태워주심ㅎㅎ 너무 피곤해서 입 벌리고 숙면...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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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3주차 일상

2024.11.11 늘 그렇듯 출근.. 피곤하지만...그래도 월요일 미팅이 없어 나름 행복했던... 구내식당에서 점심 먹고 받은 빼빼로..빼빼로 데이였다 마시모두띠 세일하는 게 생각나서 갔는데 내가 원하는 바지는 재고가 없다고 해서 눈에 띄는 코듀로이 팬츠를 입었는데 길이가 너무 사악했다..175cm는 돼야 맞게 입을 듯..^_ㅠ 퇴근 길에 버스 타려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이럴 땐 너무 힘들다고오 2024.11.12 출근하는데 트리 장식으로 바뀌어 있어서 급하게 찍어봄ㅎㅎ Christmas is coming 따땃하게 입어줬다 점심도 맛나게 먹고 노땡이가 엽떡 사준대서 기대했는데 할인쿠폰 못 받았다고 신전 먹자길래...맛나게 먹음...돌아 돌아 역시 신전이다 2024.11.13 이 날은 패딩에 니트를 입고 출근했는데 생각보다 안 추워서 오히려 더웠다..11월 맞아? 점심에 어쩌다 보니 다같이 밖에서 먹게 됐는데 좀 다를 줄 알고 시켰으나 역시나 오븐 스파게티 맛은 거기서 거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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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영혼 탈탈 털어 구매 후기

현재 삼성카드 고객은 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이 제공되는데 네이버페이 멤버쉽이 있으면 추가 적립이 된다..! 환율 보상 적립금+트레블월렛 적립금을 야무지게 적용.. 트레블월렛 적립금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엄마 선물용 루테인, 딥디크 오로즈, 이자벨마랑 milla 구매~ 사실 롬브르단로를 사고 싶었는데 오드퍼퓸은 없어서 오로즈로 ! 마침 선물 받은 핸드크림 향이 오로즈인데 생장미 향이 싱그러워서 맘에 듦ㅋ 향수면 다르려나 싶기도 하지만 모르겠다ㅋ 이렇게 적립금 영혼까지 탈탈 털으니 할인율이 어마어마하다..(뿌듯함을 곁들인) 이제 여기에 네이버페이 환급까지 받으면 선방...! 적립 후기 향수로 오로즈는 어떨라나 궁금했는데 핸드크림이랑 비슷.. 롬브르단로는 조금 더 묵직하고 줄기라고 해야 하나 잎사귀라고 해야 하나 그런 향이 더 첨가되어 있다면 오로즈는 "저는 장미랍니다 호호~"라고 말 하는 느낌적인 느낌. 좀 더 얕고 가벼운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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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4주차 일상

2024.11.18 출근..55분 차가 없어지고 40분이라 혹시나 늦을까 봐 무서웠다;; 하필 옆자리가 담배 막 피고 온 아저씨라 아저씨가 담배를 핀 건지 내가 핀 건지 모를 정도로 쪄든 냄새가 나서 가는 동안 고역이었다.. ..열심히 살아보자 월요일 짬뽕 해치우고 카페 가서 아포카토 먹었는데 맛있었다..여기는 저금통을 파는 게 신기해서 찍어봤더라는.. 2024.11.19 이 날 새로 산 바지를 입고 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길어서 하루종일 신경 쓰임; 구내식당 점심! 사람들은 대부분 불만인 것 같았는데 난 잘 먹음..아직까지는 귀국한지 엄청 오래 되지는 않아서 그런가? 이렇게 한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그냥 좋다 이때 같은 테이블이 다 남성분들이라 밥을 엄청 빨리 먹어서 다들 담배피러 가신다길래 쇼핑~~~ 코스 가서 입어봤는데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괜찮은 것 같기도 해서...결국 안 삼 걷기 캠페인으로 받은 기프티콘으로 라떼 사서 사무실로 복귀 요즘 코레일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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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인천공항 비행 결항, 아고다 숙소 무료 환불....

눈이 많이 왔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지 싶었는데 결국 결항....^^ 날짜 내일로 변경하고... 새벽에 아고다에 전화했는데 한국어 상담 종료라고 해서 영어로 했음. 고객센터는 전부 인도로 넘어간 듯? 이젠 너무나 익숙한 인디안 악센트...호텔에 확인해야 한다고 해서 기다렸고 결국 호텔과 연락이 안 돼서 확인하고 메일로 보내준다고 함.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메일을 확인했더니 정말로 취소하는 게 맞는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해서 2차 전화^^...채팅 상담도 있는데 이건 진짜 느리고 전화도 제한이 있는 것 같음. 여러 번 전화한 끝에 결국 됐는데 한국어 상담은 통역사 제한으로 인해 15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다시 끊고 다시 영어로ㅋ(영어에 큰 어려움이 없으면 영어로 진행하는 게 나음...1초만에 바로 받음) 원래는 무료 취소 안 되는데ㅎㅎ 역시 외국 사이트라 자연 재해엔 너그러우니 다행이었음..무료 취소 완료했고 아고다 캐쉬로 받을 거냐 원래 결제한 방식으로 받을 거냐 해서 결제했던 c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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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히로시마] 2박 3일 1일차(20241129-20241201)

우리나라 사람들은 원폭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 때문에 히로시마를 여행지로 선호하지 않는 것 같다. 나도 그랬고.. 일본에 살다 오신 분이 히로시마 여행이 괜찮았다고 알려 주신 덕에 생각이 나서 나도 연말 여행을 히로시마로 결정했고 만족스러웠다! 원래는 28일부터 가기로 했었는데 생각도 못 한 폭설로 인해 결항...^^ 폭설, 인천공항 비행 결항, 아고다 숙소 무료 환불.... 눈이 많이 왔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지 싶었는데 결국 결항....^^ 날짜 내일로 변경하고... 새벽에 아고다에... blog.naver.com 주차대행에 차 맡기고 공항에서 뭔가 허전해서 생각해보니 visit japan web 안 함..재빨리 하고 면세품 후다닥 찾았다. 나는 신라면세점이 훨씬 편하고 할인률도 좋은 것 같은데 줄은 롯데면세점이 더 길었던 걸 보면 아닌가 싶기도.. 라운지에서 먹으려다가 카드 안 가져와서 1차 포기;; 찾아 보니까 앱에 등록만 되어 있으면 된다길래 또 확인해 보니 전월 실적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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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을 돌이키며

얼마 전, 핸드폰에서 1년 전이라며 사진이 하나 떴다. 퇴사 후 처음으로 지원한 회사의 최종 탈락 문자였다. 이때는 참 마음이 힘들었는데 지금 보면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구나 싶기도 하다. 그때 그 회사에 합격했으면 어땠을까 싶었다. 지금보다는 편했겠지만 성취감은 없었을 것 같다. 흘러 흘러 항공사 최종에서 떨어졌다. 이때는 최종 면접 중에 탈락임을 확신했다. 그래도 이 면접을 보기 위해 영어 면접을 열심히 준비했었다. 사실 그렇게까지 준비할 필요가 없었음에도 잘 하고 싶었다. 샤워하면서도 계속 멈추지 않고 혼잣말을 계속 할 정도였는데 결국 탈락했다. 이때는 솔직히 임원 면접에서 IT도 모르는 꼰대 아저씨가 아는 척하며 기선제압한다는 생각에 면접관 운이 없었다고 생각했다.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탈락하게 해 준 이 아저씨한테 고맙다. 그 중에는 합격한 회사도 있었다. 다만, 회사에서 인정해준 경력이 턱없이 적었다. 내가 가진 것에 비해 인정받지 못 하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입사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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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주차 일상

2024.11.04 어김없이 출근~~~~~~ 탑승 시간은 더 빨랐는데..도착 시간은 이상하게 비슷했다 점심!!!! 나는 이런 가정식이 좋은데 다들 안 좋아하시는 듯ㅋㅋㅋ K-패스 진짜 이득.. 2만 원이나 환급 받았다 월요일에 미팅이 없으니 진짜 맘이 너무 편하고 좋았다.......부담 없는 삶이란 참 행복ㅠㅠ 2024.11.05 화요일 출근~ 점심 또 구내식당! 솔직히 나는 이때 진짜 식단 맘에 들었는데ㅋㅋㅋㅋㅋ 다들 생선가스가 뭐냐고 비선호하시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서 좋았다 나이 드니까 오히려 더 크리스마스가 좋아지는 듯; 갑자기 ITSM 도입 테스트를 해야 해서 당황하기도 했는데 일단 퇴근 ㅎㅎ 이 날 줄이 진짜 길었다.....한 번에 못 타고 환승도 안 됐다 ㅠㅠ 전화 영어 하는데 alrightyyyy 이런 느낌이 전 직장 사람 생각이 났다; 2024.11.06 집에서 나오는 출근 길..어둑어둑 다른 분들 미팅 때문에 늦게 끝나서 따로 먹었는데 오랜만에 부리또! 원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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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4주차 일상

2024.10.21 출근...! 저번에는 버스에서 자서 이번에도 좀 잘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못 잠.. 원격 pc 화면이 랜덤으로 바뀌는데 이 화면을 보고 Hove로 Selina랑 걸었을 때가 생각났다...그래서 메시지 하니까 자기도 그렇다고ㅠㅠ 구내식당 점심! 매직을 토요일에 해서 머리가 딱 붙어 있는데 나쁘지 않았다 ㅎㅎ 어차피 곧 붕붕 뜨니까.. 저녁으로는 노땡이가 롯데리아에서 햄버거 사달라고 해서 버거~ 왜 리아 불고기로 이름이 바꼈냐 하다가 이것도 누군가의 KPI 아닐까 하니까 우리 둘 다 납득.. 이 날 미팅은 갑작스런 질문에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그래도 잘 끝났다.. 2024.10.22 자라 팝업 스토어가 떴길래 궁금해서 확인해 보니까 예약 마감; 성수라 시간되면 가 볼까 했는데.. 본사 경력 OT에 갔다! 연수원에서 뵌 분들도 계셔서 반가웠다! 후후 오랜만에 셔츠 입음 본사 구내식당은 처음이었는데 나름 괜찮았음. 본사에서 근무하면 식당 크기가 좁아서 식당에 잘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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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려운 미팅

미팅은 한국어나 영어나 참 어렵다. 특히 말을 돌려 해야 하는 상황에는 더 그렇다. 최근에 Jane과 레슨을 하며 배운 것들. i. 미팅에서 질문에 답하고 "Does this make sense?" 했는데 뭔가 rude한 느낌인가 싶어서 물었는데 괜찮다고 했다. 그 외에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표현들 ️ Is everything clear for you? ️ Do you understand everything I've explained? ️ Would you like me to explain everything futher? ii. 내가 상황 설명을 하고 상대방이 ok로 끝나면 추가적으로 어떤 말을 할 수 있을지 물어 봤는데 그냥 넘겨도 된다고 했다. 굳이 하려면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표현들 ️ I'm pleased that meets your requirement. ️ I'm happy that you're happy with everything. iii. 애매한 상황에서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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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주차 일상

2024.10.28 역시나 월요일 출근~ 이 때는 몰랐다 6:55분 차가 이제 없어진다는것을.. 출근해서 건강 관련 이벤트 메일 담당자에 메일 보내기..혹시라도 안 뽑힐까 봐 핸드폰 설정을 영어에서 한국어로 바꿔서 찍었다 ㅎㅎ 핑크 셔츠 입고 갔는데 나보고 밝은 색이 잘 어울린다고....밝은 걸 입으라고 하신 분이 계셨다ㅋㅋㅋㅋ 26일까지긴 한데 그냥 먹었다..노티드에서 사서 먹는 것처럼 맛있었다 점심 먹으러 가는 길에 본 미니언즈 x 러쉬 뽑기도 있는 거 같음..하지만 내 돈 주고는 절대 한국에서 못 사지 점심 후다다다닥 먹고 퇴근해서 미팅 끝. 마일리지가 애매해서 가까운 곳 찾아 봤는데 후쿠오카 밖에 없더라.. 2024.10.29 점심은 소고기 짬뽕ㅎㅎ 짜장은 쯔란이 많이 들어가서 별로인데 짬뽕이 진짜 맛있다.. 어제 말씀하신 대로 밝은 색으로 입고 감ㅋㅋㅋㅋㅋ 청약도 부랴부랴 했는데..그냥 돈 더 넣을 껄... 이 날은 정말 줄이 길었다..40분을 기다렸나? 전부 환승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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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부산] 아난티에 의한 부산 1박 2일(20241006-20241007)

윤선이가 회사에서 하는 티켓팅에 당첨돼서 아난티 반값에 갈 수 있다고 하길래 갔다 왔다..힐튼이 아난티로 바뀐 것도 모르고 연말 힐튼 호텔 가고 싶다고 했는데 그게 여기였다.. KTX만 딱 끊고 아무것도 안 알아봤다..KTX는 엘포인트로 결제를 할 수가 있어서 완전 이득ㅋ 2024.10.06 천안에서 부산으로 출발 외국인들 특히 중국인들이 정말 많았다 일요일엔 이재모 피자가 휴무래서 허둥지둥 알아 봤다ㅎㅎ 암소갈비는 오픈도 안 했는데 계속 웨이팅이 길어지고 56명이나 보고 있길래^^ 그냥 지나쳤다 본전돼지국밥에 가기로 하고 창 밖을 보는데 옛날 시골 풍경 같은 느낌이 참 좋았다 도착하고 국밥 먹으러 웨이팅;; 예전에 이 정도까진 아니었던 것 같은데 외국인 웨이팅도 엄청난 듯..캐리어 놓는 곳이 따로 있었다 국물이 맹맹해서 그런지 김치가 엄청 짰다 그래도 부추랑 같이 먹으니 맛있었다ㅋ 한 뚝배기 조짐ㅋ 바로 옆 쪽에 위치한 카페에 갔는데 여기도 만석이었다..나중에 보니까 가격이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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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주차 일상

2024.10.07 부산 여행! 아난티에 의한 부산 1박 2일(20241006-20241007) 윤선이가 회사에서 하는 티켓팅에 당첨돼서 아난티 반값에 갈 수 있다고 하길래 갔다 왔다..힐튼이 아난티... blog.naver.com 2024.10.08 출ㄹㄹㄹ근 오랜만에 머리하고 가서 찍어 봄.. 구내식당에서 야무지게 먹고 내 최애 돈가스 식당이 없어져서 저녁은 햄버거로.. 2024.10.09 한글날 공휴일이라 엄마랑 노땡이랑 김포 현대 아울렛을 갔는데 생각보다 많이 컸다! 외국 느낌도 나고 건물이 깔끔해서 좋았는데 엄마는 신시아가 더 예쁘다고 함.. 호카에 줄이 길어서 봤더니 3d scanner로 발을 측정하는 게 있어서 그런가 봄..잠실에도 줄이 길어서 신상 발매된 줄 알고 어떤 분한테 물어 봤었는데ㅋㅋㅋㅋㅋㅋ이거 때문이었나 보다.. 폴로도 50만 원 이상 사면 20% 할인하길래 봤는데 그렇게 맘에 드는 건 없어서 패쓰 노땡이가 고디바 음료 사 줘서 엄마랑 셋이서 나란히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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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3주차 일상

2024.10.14 아침 또 출근... 점심은 갑자기 쌀국수를 먹자고 하셔서 가서 분보싸오를 먹었는데 역시 쌀국수보다 이게 와따.. 어지저찌 끝내고 저녁엔 노땡이가 뉴욕치즈케이크를 먹고 싶다고 해서 미팅 전에 급하게 베라~ 너 T야 맛이 밀크티+초코라길래 뭔가 거부감이 들었었는데 먹어 보니 생각보다 괜찮아서 시켰음..대기업 맛이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안정적이게 맛있는 맛... 홍차 향이 강하게 나면서 초코 맛이 잘 어우러지는데 또 먹고 싶음 이 날 미팅 생각이 잘 안 나는 거 보니 잘 끝난 듯? 2024.10.15 구내 식당 가서 점심~ 몰랐는데 나물이 이에 껴서 나중에 이 닦을 때 봤다..교정하고 나서 확실히 많이 끼는 듯ㅠ 오버핏 셔츠를 안 좋아해서 셔츠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산 건데 진짜 유용하게 입는 듯..이 셔츠 산 이후로 마시모두띠 팬 됨. 퇴근할 때 킴스 델리 마켓이 새로 생겼길래 사갔는데 노땡이가 런던 베이글 뮤지엄보다 낫다고..쌀빵이라 그런지 더 쫀쫀한 느낌이 있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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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주차 일상

2024.09.30 갑자기 윤선이가 아난티 반값에 갈 수 있는 회사 추첨에 당첨됐다고 해서..급 부산 1박 2일 여행 계획..엘포인트로 KTX를 결제할 수 있길래 유용하게 썼다 ㅎㅎ 아침으로는 엄마가 싸준 샤인머스캣~ 점심엔 갑자기 북창동 순두부에 가자고 하셔서 갔다! 난 기본이 좋아서 기본 북창동 순두부만 먹으려고 했는데 팀원분이 세트 메뉴를 add on 해서 먹을 분 없냐고 해서 개발자스러웠음ㅋㅋㅋ 미팅이 있어서 17시에 퇴근! 노땡이랑 돈가스를 먹으려고 영업하는 날인지 확인하다가 발견한 슬픈 소식.. 능곡동 일타 돈가스인데..이제 끝이라니 아쉽다 2024.10.01 행복한 국군의 날~ 늦게까지 자다가 노땡이랑 프렌치토스트 먹으러 목감동으로 출격! 전체적으로 유럽 느낌이 나고 샐러드도 싱그러웠다. 시흥에도 이런 곳이 있다니.. 저녁엔 엄마가 싸준 김밥 야무지게 먹고 노땡이가 복권 바꾸자고 해서 갔는데 5천원 당첨ㅎㅎ 그래서 또 바꿨는데 꽝~ 집 살 뻔 했는데ㅋ 아쉽다 2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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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월 3주차 일상

2024.09.16 진짜..계속 잠만 잤다... 너무 피곤한가? 2024.09.17 이 날도 하는 거 없이 잠에 취했던 것 같다 2024.09.18 낮에 커스텀 커피 가서 라떼 한 잔 때림ㅋ 숙성 우유라 고소하다..찾아 보니 숙성 우유라는 게 옥수수 수염차 티백을 우리기도 한다던데 그래서 보통 라떼보다 더 고소한 맛이 나는 것 같다 저녁 먹고 주변 저수지를 한 바퀴 돌았는데 진짜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이때 체력이 좀 떨어졌는지 다음 날부터 몸이 안 좋았다. 한 바퀴 돌고 들어와서 쉬는 날이니 영어 과외 한 시간 더 때리고 뿌듯하게 내일 퇴근 준비~ 2024.09.19 버스 타러 가는 길~ 추석 시즌이라 그런지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없었다 날이 꽤 좋았다 이 날 속이 뭔가 안 좋고 기운이 빠져서 계란만 먹고 거의 다 남김 ㅠㅠ 미팅만 아니면 진짜 연차 쓰고 싶었다 전화 영어 잘 하고 미팅도 잘 끝났다 2024.09.20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데 진짜 배가 너무 아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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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월 4주차 일상

2024.09.23 오래 쉬니까 5일 일하는 게 버겁게 느껴졌다..일단 출발 곱슬기가 많이 올라 와서 조만간 매직을 좀 해야 할 듯 점심은 마트 밥 후식으로는 딸기 요거트 라떼?를 먹었는데 두 입 먹고 배불러서 후회했다..맛있긴 했다만 괜히 시킴 미팅 순조롭게 끝났다 2024.09.24 이 날은 마제소바를 먹으러 갔다. 웨이팅 꽤 했는데 그래도 저번에 비교하면 금방 들어간 듯 월급도 들어왔다 호호 러쉬 매장을 지나가다 찍음. 파운드가 있어서 그런지 뭔가 내가 여전히 브라이튼에 있는 거 같고 그렇다ㅎㅎ 미팅이 없어서 6시에 퇴근하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날이 저물고 있었다 해가 점점 짧아지는 중 이 날 흑백요리사 1시까지 보고 잤다..그래서 다음 날 후회했다 2024.09.25 천근만근 수요일 다같이 외식하려다가 수석님들 미팅이 안 끝나셔서 다시 구내식당.. 다같이 고디바는 감!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었 이 날은 날이 상당히 좋았고 너무 졸렸다..6시만 계속해서 기다렸다 20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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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월 1주차 일상

2024.09.02 메론으로 시작하는 월요일 요즘 느끼한 걸 먹으면 잘 못 먹겠더라..잡채도 엄청 남김 우리 파트에 생일이라고 사이트 들어가니 이렇게 떴다..참 따듯한 회사야 미국 노동절이라 미팅 없었다..행복..하지만 수요일에 생김ㅠㅠ 꼭 두 번은 하는 것 같다 2024.09.03 용산 가는 중...잠실 가려다 용산 가니 1시간 더 자고 행복했다.. registration 하고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생각보다 다들 빨리 오시는 듯.. 흥미로웠던 건 design, build, operate, optimize를 각각 보여주고 나중에 하나로 합쳐서 보여주는데 컨셉이 통합되는 게 딱 들어와서 좋았다. 한국인 발표자분들은 글 위주로 발표를 했는데 이 분은 애니메이션을 많이 사용해서 재밌었다. 나도 통계를 보여줄 때 UI 고민을 많이 했어서 한 번 찍어봄 모든 생산 공정들이 수기 관리가 되는 게 아니라 자동화가 되고 가이드가 명확해서 품질이 좋아질 것 같다. 그래서 거의 모든 대기업들이 DT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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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월 2주차 일상

2024.09.09 엄마가 샤인머스캣을 싸 줘서 오랜만에 먹었다 점심엔 은서가 쌤쌤쌤 기다려줘서 처음으로 먹어봤다! 직장인이 먹기엔 시간이 애매해서 다시 가기 어려울 듯 하지만 파스타도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게 색다르고 맛있었고 리조또도 나쵸가 씹히는 게 뭔가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재미난 식감이었다 999휴머니티를 같은 팀원분이 말씀해 주셔서 점심 먹고 가 봤는데 20대 초중반 느낌쓰..나는 처음 들어본 브랜드인데 상당히 유명한 듯한.. 블루보틀 가서 커피 한 잔 마시고 헤어졌다. 평일인데 꽉 차서 겨우 앉았다.. 아 지하에서 깨알같이 사진도 찍음ㅎㅎ 이 날 미팅도 잘 끝났다 2024.09.10 2호선 타고 출근하는데 바닥이 보노보노여서 보니까 롯데몰에서 보노보노 팝업을 한다고 한다 점심은 마트 식당. 다들 별로 안 좋아하지만 나는 잘 먹음ㅋ 런던 베이글 뮤지엄 방문해서 노땡슬 줄 베이글 좀 샀다ㅋ 요즘 줄이 많이 없는 듯 9월부터 개강인가..줄이 너무 길어서 깜짝 놀랐다 집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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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교육] 원어민 화상 영어 플랫폼 Preply 내돈내산 후기

사용한 지 3개월. 3명의 튜터를 구독했었고 개인적인 감상 위주로 후기를 작성하려고 함. 튜터 선택 Preply의 최대 장점은 원하는 언어, 가격대, 어떤 나라 출신인지, 시간대 등을 전부 선택해서 볼 수 있다는 것. 튜터 소개 튜터 프로필을 클릭해 보면 자기소개(보통 본인이 어떤 걸 잘 가르칠 수 있는지, 경력 등이 적혀 있음)를 자세히 볼 수 있음 리뷰 이 페이지에서 다른 학습자들이 작성한 리뷰도 나오는데 솔직히 이건 애매한 면이 있음. 첫 수업만 하고도 써달라는 튜터들이 있어서 좋게 써 줄 수 밖에 없고....진짜 안 좋은 경험 아니면 대부분은 5점을 주는 느낌. 너무 리뷰를 믿지 않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음. 시간 튜터의 스케쥴이 언제 가능한지 '한국 기준' 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음. 보통 나는 일 끝나고 밤 시간을 선호하기 때문에 영국이나 호주에 있는 튜터들과 시간대가 잘 맞는 것 같음. 구독 구독은 이렇게 일주일을 기준으로 몇 개의 레슨을 들을 건지 선택해서 결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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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월 5주차 일상

2024.08.26 잠실로 출 발! 이 날은 바토스에 가서 먹었는데..오랜만에 먹어서 더 맛있었다 이태원 간 이후로 얼마만.. 날이 흐려서 안 보이던 남산 타워 이 날 미팅도 무사히 끝 2024.08.27 이 날은 아침에 커피를 가지고 오다가 쏟았다 또르르(이게 내 운명의 복선이었나) 코멘트 어떤 양식으로 통일하면 좋을지 팀 내에 가이드를 드렸는데 매니저님이 면담하자고 하셔서 했다 프로젝트 들어갈 생각 없냐고..대신 알고 보니 이거 하면 12월까지 잠실로 출근..(잠시 이 사실에 좌절하긴 했는데 어쨌든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았고 도움이 될 일이라고 생각해서 오케이..) 점심...알밥 맛있었다 아침에 커피 쏟는 바람에 이 날은 점심에 커피 한 잔 뷰는 아무튼 엄청 좋은 듯...날이 좋아서 남산도 보였다. 대신 창문 가까이에 있는 분들은 해 질 때 눈뽕이 심하다고..^^ 2024.08.28 엄마가 깎아준 사과로 시작 이 날은 안과 갔던 거 회사 보험에 청구하려는데 팩스가 안 가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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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부] 천안터미널 주변 감성 카페, 바우토커피

카페를 찾다 찾다 안 가본 곳을 굳이 굳이 골라 가게 된 곳. 먹자골목 반대편에 있어서 찾아가지 않으면 모를 위치에 있다. 주차가 좀 애매하기도 하고.. (전화해서 문의하니 가게 앞에 대도 된다고 하셨는데 공간이 좁아서 다른 곳에 주차했다.) 몰랐는데 이 주변에 카페가 꽤 있었다. 이번에 간 곳은 바우토 커피. 바우토커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336-12 바우토커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구 벽면엔 커피 원두와 내부 도면이 붙어 있다. 내부 공간 활용을 잘 해서 사람들을 많이 수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구석 구석 테이블과 의자가 있었다. 오브제도 많고 구석 구석 신경쓴 듯한 느낌을 받았다. 외관 외국에서나 볼 법한 느낌의 나무가 중앙에 우뚝 솟아 있고 그 옆엔 벤치가 있다. 날이 좋으면 밖에서 마실 것 같기도 한데 너무 더워서 바깥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서울에서 이런 곳이었으면 외국인들이 많이 찾았을 것 같기도 하다. 메뉴 라떼가 로스터스처럼 oz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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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정왕] 오이도 감성 카페, 로아커피

사실 오이도는 감성 카페랄 게 없는 것 같은데 여긴 다른 느낌이라서 가 봤다. 다만 주말이라 가까운 쪽에는 주차할 데가 없었다. 눈치 싸움이라 주차 공간이 애매해서 편하게 공영 주차장에 대고 걸어갔다. 로아커피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207 1.2.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메뉴 바다라고 해야 할 지 뻘이라고 해야 할 지..아무튼 제일 가까운 곳에 있어서 안에서 보는 뷰는 좋다. 뷰 값이라 그런지 커피 가격은 가격대가 있는 편. 디저트도 깔끔하게 전시되어 있었는데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내부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고 1층엔 좌석 없이 주문만 할 수 있다. 2층은 테이블 위주, 3층은 길게 자리만 되어 있다. 3층 자리는 불편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었다. 주문 우리는 2층에서 자리를 잡았고 아이스 라떼를 시켰는데 커피 맛은 보통. 디저트도 사실 평범했다. 굳이 따지자면 까눌레가 초코 크루와상보다는 나았다. 맛으로 오는 곳은 아니고...통 창이 예뻐서 풍경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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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월 4주차 일상

2024.08.19 점심으로 이 날은 댄싱홍콩에 갔다. 롯데몰에서 인정 받는 맛집인 듯.. 가성비도 좋고 맛도 있어서 직장인들이 많은 듯 했다! 디올에서 샘플 신청이 계속 뜨길래 해 봤는데 언제 쓸지는 모르겠다ㅋ 아름이한테도 말해서 아름이도 받았다고 함 미팅 때문에 집에 일찍 가는데 노땡이가 치킨 먹자고 해서 노슬이랑 셋이서 먹었다..근데 가족들이 하는 것 같던데 사장님이 화났는지 쌍욕을 하고 장난이 아니라서 깜짝 놀람;; 알바생만 불쌍.. 이 날 미팅이 순조롭게 끝나서 다행이었다. 칭찬 아닌 칭찬도 들음(?) 휴.. 2024.08.20 전날 원래 세미나에 안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매니저님이 가도 된다고 하셔서..다시 바뀐 날..점심은 마트 식당 시간 맞춰서 성수에 갔는데 지하철로는 처음 간 거라 신기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남아서 무신사 엠프티도 구경함. 요즘 옷들은 못 따라가겠다;; 예전에 주우재가 팝업만 하는 부동산 얘길 하는 걸 봤었는데 진짜 봄..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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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안서] 망고빙수가 맛있는 천안 지로스터 안서점

빙수가 먹고 싶어서 찾다가 발견하게 된 곳. 바로 앞에 주차를 할 수 있어서 편리하기도 하고 천호지 주변이라 날이 선선해지면 걷기에도 좋을 것 같다. 지로스터 안서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천호지길 27 지로스터커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메뉴 커피 원두가 크게 세 가지라 선택할 수 있었는데 우린 그냥 아아..콜롬비아로.. 빵과 케익 종류도 꽤 있었다. 내부 1층은 다른 사람들이 있어서 사진을 찍진 않았지만 좌석이 띄엄띄엄 떨어져 있고 테이블이 많지는 않은 편이다. 그에 비해 2층은 따닥따닥 붙어 있고 카공족들이 많아 보였다. 바로 앞이 단대이니 단대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았다. 2층은 좀 막힌 느낌이라 우린 1층에 앉았고 야외에도 앉을 순 있으나 너무 더워서 밖을 보는 것만으로 만족..나무가 푸릇해서 그런지 유럽 느낌이 물씬.. 주문 메뉴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을 콜롬비아 원두로 시켰고 커피 맛은 평범했다. 이 날 너무 덥고 손님이 몰려서 빙수가 늦게 나오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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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월 3주차 일상

2024.08.12 자리가 바뀌어서 아침부터 짐을 옮기고..커피타임 후에 엄마가 싸준 복숭아 먹기 점심은 역시나 마트 식당. 매일 이렇게 먹어서 그런지 살이 빠진 듯? 올라올 때 이벤트가 있길래 팀원분들과 얘기했다. 일찍 퇴근해서 미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ㅎ ㅏ...나는 회사 생활에서 이런 갑작스러움이 제일 힘든 것 같다. 그럼 또 내일 밤 미팅으로 미뤄지는 거잖아...오늘 일찍 갔으니 내일은 일찍 가지도 못 하고.... 2024.08.13 점심으로는 베트남식 냉국수를 먹었다.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정말 맛있어서 만족.. 게다가 엘포인트로 결제가 되는지도 처음 알았다! 점심에 음료 안 마시려고 했는데 팀원분들이 법카니까 뭐라도 마시라고 하셔서ㅋㅋㅋㅋㅋ 망고 주스..근데 진짜 망고 맛..설탕도 추가가 안 된 듯 일하다가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5시 50분부터 비가 쏟아져서 놀랐다..고층 건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예뻐서 영국같다고 말하니 다들 나보고 긍정적이라고 하시던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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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주차 일상

2024.08.05~08 그룹 연수에 갔다 왔다. 새로운 분들도 보고 얘기도 하고 새로운 사람들끼리만 느끼는 고충들을 말 하는 게 재밌었다. 3박 4일 그룹 경력 연수 일상 1일차 일단 처음 갔는데 건물이 생각보다 좋았다(?) 노래도 계속 클래식이 흘러 나오는 게 뭔가 스파 분위... blog.naver.com 2024.08.09 아침부터 아쿠아필링 받으러 피부과 갔다가 돈가스 웨이팅하면서 공모주 청약했다 불당동에서 맛있는 돈가스라고 소문이 자자한 것 같아서 기대했는데 솔직히 그저 그랬다. 이렇게까지 더워하면서 기다릴 정도의 맛은 아니었다. 아무래도 유행이란 게 수도권에서 느리게 내려오다 보니 이 주변에 이런 식으로 하는 곳이 없어서 호평을 받나 싶었다. 윤재도 다 먹고 나와서 똑같은 얘기를 했다. 우리집 앞에서 먹는 웨이팅 하나도 없는 모리카츠가 더 맛있다고.. 금산으로 달려 달려 인삼 동상도 봤다. 뿌리까지 디테일이 상당하다 ㄷㄷ 하나로 마트에 과자를 사러 갔는데 정말 하나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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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그룹 경력 연수 일상

1일차 일단 처음 갔는데 건물이 생각보다 좋았다(?) 노래도 계속 클래식이 흘러 나오는 게 뭔가 스파 분위기가 나서 연수원이 아닌 호텔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놀랐던 건 기도하는 방이 있다는 것..그룹에 이슬람 교도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다만 이런 다양성까지 존중해 준다는 게 나름 신선했다. 첫 날에 연수원 소개를 했는데 식당도 탁 트여 있어서 뭔가 전 직장이 생각났고 오락실도 있다는 게 꽤 신기했다.. 뭔가 웰스토리 느낌이 나는 식당이었는데 사무실이며 식당 인테리어가 다 거기서 거기인가 보다. 깔끔하고 혼자 먹을 공간도 잘 갖춰져 있었다. 식대가 만 원이 넘는 걸로 아는데 부실하다며 다들 툴툴거리셨는데 나는 괜찮았다. 너무 마트 밥에 익숙해져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 요가를 할 수 있는 곳도 있었는데 대부분 그냥 여기 매트에 누워 쉬신다고.. 도중에 노래를 맞추는 게임을 했는데 띵 하나만 듣고 어떻게 다들 잘 맞추는 건지..우리 조에 능력자가 많아서 운 좋게 1등을 했다. 상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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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금산] 감성 숙소 스테이경화 S동 내돈내산 후기

지평집이랑 비슷한 느낌의 숙소라 후보군을 몇 개 추렸는데 마음이 가서 바로 예약을 했다. 본인만의 철학이 있는 곳이 좋다. 그런데 이 곳은 운영 방식이나 그런 철학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곳이었다. 스테이경화 충청남도 금산군 남일면 금산로 214-5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스테이경화 주소: 충남 금산군 남일면 금산로 214-52 ️ 블루링크 네비게이션으로 검색하면 이상한 길이 나오니 네이버 지도 이용 ️ 객실 내부 일단 문을 열고 들어오면 압화로 된 액자와 꽃이 놓아져 있다. 조화일 줄 알았는데 공식 인스타를 가 보니 생화로 준비를 하신다고 한다. 우리가 예약한 S동은 전반적으로 화이트&그레이 톤이라 외국에 온 느낌도 났다. 미니멀해서 깔끔하고 우리집도 이렇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로 생활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잠깐 오는 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단순함의 미학. 주방 쪽엔 기본적인 식기도구들과, 정수기가 놓아져 있었다. 화장실도 역시나 깔끔했다. 사진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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