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제 못 다한 모닝 수영하러 왔는데 아침엔 수영장 자리가 널널~ 사람들이 많이 찍는 거 같아서 나도 찍어 봄ㅎㅎ 해그리드 이슈로 다시 찍어 봄.. 비슷한 듯; 온수 풀에 있기도 하고 수영장에서 열심히 수영하다 나왔다..
오랜만에 스시 거제 가서 새로운 와사비도 먹어볼 기회를 주셨는데 과일 향이 나고 향긋해서 새로운 경험이었따.. 전체적으로 설명도 잘 해주시고 맛있었는데 시간 날 때 자세히 써보겠음..음식도 미술처럼 설명을 듣고 먹으면 뭔가 더 맛있게 느껴지고 의미가 생기는데 문제는 먹고 나면 까먹음ㅋㅋㅋㅋㅋ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두록에 가서 커피 한 잔~ 오래된 집을 리모델링한 카페였는데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었다.
커피 한 잔하고 지평집으로..티켓팅 실패하여 저번과 같이 ㄹ방...그래도 이 감성을 너무 사랑한다.. 체크인 때 받았던 애플 시나몬 차 맛있음!!!
체크인 때 봤던 고냥이 방에 와인이 있길래 뭐냐고 카페에 가서 여쭤보니 재방문 손님들한테 주는 거라고 하셨다..그러면서...
원문 링크 : [거제] 2024 연말의 대구, 부산, 거제 여행기(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