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3 오래 쉬니까 5일 일하는 게 버겁게 느껴졌다..일단 출발 곱슬기가 많이 올라 와서 조만간 매직을 좀 해야 할 듯 점심은 마트 밥 후식으로는 딸기 요거트 라떼?를 먹었는데 두 입 먹고 배불러서 후회했다..맛있긴 했다만 괜히 시킴 미팅 순조롭게 끝났다 2024.09.24 이 날은 마제소바를 먹으러 갔다.
웨이팅 꽤 했는데 그래도 저번에 비교하면 금방 들어간 듯 월급도 들어왔다 호호 러쉬 매장을 지나가다 찍음. 파운드가 있어서 그런지 뭔가 내가 여전히 브라이튼에 있는 거 같고 그렇다ㅎㅎ 미팅이 없어서 6시에 퇴근하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날이 저물고 있었다 해가 점점 짧아지는 중 이 날 흑백요리사 1시까지 보고 잤다..그래서 다음 날 후회했다 2024.09.25 천근만근 수요일 다같이 외식하려다가 수석님들 미팅이 안 끝나셔서 다시 구내식당..
다같이 고디바는 감!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었 이 날은 날이 상당히 좋았고 너무 졸렸다..6시만 계속해서 기다렸다 2024.09...
원문 링크 : 2024 9월 4주차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