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6 진짜..계속 잠만 잤다... 너무 피곤한가?
2024.09.17 이 날도 하는 거 없이 잠에 취했던 것 같다 2024.09.18 낮에 커스텀 커피 가서 라떼 한 잔 때림ㅋ 숙성 우유라 고소하다..찾아 보니 숙성 우유라는 게 옥수수 수염차 티백을 우리기도 한다던데 그래서 보통 라떼보다 더 고소한 맛이 나는 것 같다 저녁 먹고 주변 저수지를 한 바퀴 돌았는데 진짜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이때 체력이 좀 떨어졌는지 다음 날부터 몸이 안 좋았다. 한 바퀴 돌고 들어와서 쉬는 날이니 영어 과외 한 시간 더 때리고 뿌듯하게 내일 퇴근 준비~ 2024.09.19 버스 타러 가는 길~ 추석 시즌이라 그런지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없었다 날이 꽤 좋았다 이 날 속이 뭔가 안 좋고 기운이 빠져서 계란만 먹고 거의 다 남김 ㅠㅠ 미팅만 아니면 진짜 연차 쓰고 싶었다 전화 영어 잘 하고 미팅도 잘 끝났다 2024.09.20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데 진짜 배가 너무 아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 링크 : 2024 9월 3주차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