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상하이를 갔던 기억이 너무 재밌게 남아서 무비자 허용이 된 이후로 가고 싶었다....그리고 진짜 재밌었다....인생이 지루하면 중국을 가는 게 맞는 듯.... 인천공항 줄이 길다길래 4시 30분에 택시 콜해서 출발^^ 이 시간에 이렇게 차가 많나 싶었는데 택시 기사님이 이 정도면 없는 편이라고 하셨다...^^ 아시아나 수화물 부치는 줄도 길었음;; 혜리가 출국장 오픈하는 곳에 미리 가 있다가 들어가는 게 빠르다길래 그렇게 하니까 넉넉하게 들어왔다 나는 신라면세점 혜택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은 늘 롯데면세점에 많은 듯..구입한 면세품 수령 완료 OZ0331 08시 15분 비행이었는데 10년 전에 캐나다 갈 때 탔을 것 같은 느낌?
3:3:3 배열에 생각보다 컸는데 오래된 느낌이 있었음. 피곤해서 자느라 더 둘러볼 틈도 없었다..
던킨 도넛 먹으려다가 안 먹었는데 기내식이 나왔다! 고추장도 들어 있어서 뿌려 먹어도 됐던 것 같은데 내 입맛에는 안 넣어도 짠 맛이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