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이가 회사에서 하는 티켓팅에 당첨돼서 아난티 반값에 갈 수 있다고 하길래 갔다 왔다..힐튼이 아난티로 바뀐 것도 모르고 연말 힐튼 호텔 가고 싶다고 했는데 그게 여기였다.. KTX만 딱 끊고 아무것도 안 알아봤다..KTX는 엘포인트로 결제를 할 수가 있어서 완전 이득ㅋ 2024.10.06 천안에서 부산으로 출발 외국인들 특히 중국인들이 정말 많았다 일요일엔 이재모 피자가 휴무래서 허둥지둥 알아 봤다ㅎㅎ 암소갈비는 오픈도 안 했는데 계속 웨이팅이 길어지고 56명이나 보고 있길래^^ 그냥 지나쳤다 본전돼지국밥에 가기로 하고 창 밖을 보는데 옛날 시골 풍경 같은 느낌이 참 좋았다 도착하고 국밥 먹으러 웨이팅;; 예전에 이 정도까진 아니었던 것 같은데 외국인 웨이팅도 엄청난 듯..캐리어 놓는 곳이 따로 있었다 국물이 맹맹해서 그런지 김치가 엄청 짰다 그래도 부추랑 같이 먹으니 맛있었다ㅋ 한 뚝배기 조짐ㅋ 바로 옆 쪽에 위치한 카페에 갔는데 여기도 만석이었다..나중에 보니까 가격이 굉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