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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잡 생각

 여러가지 잡 생각

팀장, 파트장으로서의 역량이란 게 뭘까? 여태 정말 FM인 사람, 방치라고 생각할 정도로 알아서 하게 두는 사람 등 만나봤는데 어떤 게 더 낫다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FM이고 성과주의일 경우에는 팀원들에게도 같은 가치를 강조하기 때문에 최고의 성과를 낼 수도 있지만 분명 뒤쳐지는 사람이 생긴다. 최고의 성과, 높은 평균이 생기지만 동시에 최악의 결과도 있을 수 있다.

후자의 경우에는 팀원들에게 바라는 게 크지 않고 쓴 소리를 잘 하지 못 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편한 점이 있다. 대신에 팀원들이 알아서 하는 게 없을 수 있기에 윗 사람이 꽉 잡아 줬으면 하는 마음도 생긴다.

최고의 성과는 나오기 힘들며 평균도 이하일 수 있다. 하지만 최악은 없을 수도 있다.

요즘 이런 상황을 겪으며 어떤 게 옳고 그르다라고 판단할 수 없게 되고 인력 관리라는 게 쉽지 않은 일임을 또 다시 깨닫는다. 2. 최근 미팅에 들어간 적이 있다.

구축은 타 회사에서 하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구축을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