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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4주차 일상

 2024년 11월 4주차 일상

2024.11.18 출근..55분 차가 없어지고 40분이라 혹시나 늦을까 봐 무서웠다;; 하필 옆자리가 담배 막 피고 온 아저씨라 아저씨가 담배를 핀 건지 내가 핀 건지 모를 정도로 쪄든 냄새가 나서 가는 동안 고역이었다.. ..열심히 살아보자 월요일 짬뽕 해치우고 카페 가서 아포카토 먹었는데 맛있었다..여기는 저금통을 파는 게 신기해서 찍어봤더라는.. 2024.11.19 이 날 새로 산 바지를 입고 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길어서 하루종일 신경 쓰임; 구내식당 점심! 사람들은 대부분 불만인 것 같았는데 난 잘 먹음..아직까지는 귀국한지 엄청 오래 되지는 않아서 그런가?

이렇게 한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그냥 좋다 이때 같은 테이블이 다 남성분들이라 밥을 엄청 빨리 먹어서 다들 담배피러 가신다길래 쇼핑~~~ 코스 가서 입어봤는데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괜찮은 것 같기도 해서...결국 안 삼 걷기 캠페인으로 받은 기프티콘으로 라떼 사서 사무실로 복귀 요즘 코레일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