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출근해서 땜빵해 주신 책임님부터 챙기고..홀리랜드에서 사 온 과자 쫙 돌렸다..8개 밖에 없어서 나도 못 먹음; 점심 구내 식당 갔는데 실수로 식권 10장이나 뽑아버림;;;;; 놀라서 결제할 때 바로 뺐는게 결제함 ^_ㅠ 눈물의 학식쓰 집 와서 채영이가 사 줬다는 그릭 요거트 뇸뇸뇸.. 진짜 연차 쓰고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 가길 잘 했다.. 2025.02.18 새로 산 옷을 입었는데 나름 괜찮은 듯ㅎㅎ 또 면세에서 나인 옷을 살까 생각 중..산 거 다 맘에 든다..
이 날 콩나물 간장 밥 맛있게 먹고 일찍 올라와서 잠깐 점심 시간에 눈 부치는데 꿀잠~ 2025.02.19 이 날은 또 가산으로 갈 수도 있다면서 회식을 하자고 하셔서 갑작스런 점심 회식..(제발 가게 해주세요) 사람이 많다 보니 결국엔 인도 음식점에 가게 됐는데 불도 나오고 연기도 나오고ㅋㅋㅋㅋ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다..
퇴근해서 Jane이랑 회화하는데 서울에 대한 재밌는 article을 찾았다고 해...
원문 링크 : 2025년 2월 3주차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