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1 늘 그렇듯 출근.. 피곤하지만...그래도 월요일 미팅이 없어 나름 행복했던...
구내식당에서 점심 먹고 받은 빼빼로..빼빼로 데이였다 마시모두띠 세일하는 게 생각나서 갔는데 내가 원하는 바지는 재고가 없다고 해서 눈에 띄는 코듀로이 팬츠를 입었는데 길이가 너무 사악했다..175cm는 돼야 맞게 입을 듯..^_ㅠ 퇴근 길에 버스 타려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이럴 땐 너무 힘들다고오 2024.11.12 출근하는데 트리 장식으로 바뀌어 있어서 급하게 찍어봄ㅎㅎ Christmas is coming 따땃하게 입어줬다 점심도 맛나게 먹고 노땡이가 엽떡 사준대서 기대했는데 할인쿠폰 못 받았다고 신전 먹자길래...맛나게 먹음...돌아 돌아 역시 신전이다 2024.11.13 이 날은 패딩에 니트를 입고 출근했는데 생각보다 안 추워서 오히려 더웠다..11월 맞아?
점심에 어쩌다 보니 다같이 밖에서 먹게 됐는데 좀 다를 줄 알고 시켰으나 역시나 오븐 스파게티 맛은 거기서 거기인가 ...
원문 링크 : 2024년 11월 3주차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