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1 출근...! 저번에는 버스에서 자서 이번에도 좀 잘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못 잠..
원격 pc 화면이 랜덤으로 바뀌는데 이 화면을 보고 Hove로 Selina랑 걸었을 때가 생각났다...그래서 메시지 하니까 자기도 그렇다고ㅠㅠ 구내식당 점심! 매직을 토요일에 해서 머리가 딱 붙어 있는데 나쁘지 않았다 ㅎㅎ 어차피 곧 붕붕 뜨니까..
저녁으로는 노땡이가 롯데리아에서 햄버거 사달라고 해서 버거~ 왜 리아 불고기로 이름이 바꼈냐 하다가 이것도 누군가의 KPI 아닐까 하니까 우리 둘 다 납득.. 이 날 미팅은 갑작스런 질문에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그래도 잘 끝났다.. 2024.10.22 자라 팝업 스토어가 떴길래 궁금해서 확인해 보니까 예약 마감; 성수라 시간되면 가 볼까 했는데..
본사 경력 OT에 갔다! 연수원에서 뵌 분들도 계셔서 반가웠다!
후후 오랜만에 셔츠 입음 본사 구내식당은 처음이었는데 나름 괜찮았음. 본사에서 근무하면 식당 크기가 좁아서 식당에 잘 안 온다...
원문 링크 : 2024년 10월 4주차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