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이 몰려온다. 조카들만 왔다가면 나는 피곤하다.
에너지가 뭉텅이로 나가는 기분이 든다. 모순적인 이 기분 그래도 오지 않는 것은 매우 곤란하다.
비록 내 육체적 에너지는 쭉쭉 빨아들이지만 대신 정신적 에너지를 채워주지 않는가? 아하하하..
웃기지 당신들도 조카르 한번 가져봐.. 얼마나 귀여운데...
자기 안아달라고 두팔벌려서 점프하는 강아지 본 적 있어? 없으면 말을 마!
나는 봤으니.. 하여튼 취직되기전에 마지막으로 한번 찾아가야하는데..
에궁.. 글쓰면서 또 보고 싶네..
애기들..나중에 자라도 귀여울라나.. 하여튼 오늘 2일 동안 하지 못한 공부를 미친 듯이 하고 있다.
그래봤자 설렁설렁이지만, .. 날씨는 너무 더워서 나갈 생각도 못한다.
그래 이런 날씨는 공부가 제격이다. 열심히 하자!
피곤해서 어제 동생이 고생했다고 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 사먹었다. 아침에 일어나 엄마꺼랑 내꺼 두개 사왔다.
아침부터 카페인 좀 섭취해야겠다. 엄마도 고생했으니 한잔, 나도 한잔, 시...
#
30대
#
직장인일기
#
직장인
#
일상에세이
#
일상블로그
#
일상공감
#
일상
#
일기
#
매일
#
글귀
#
공감
#
평범한하루
원문 링크 : 6월 26일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