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시험때문에 한동안 블로그를 하지 않았더니 일기가 엄청나게 밀렸다. 게다가 필기시험 끝나자마자 미친듯이 쓸줄알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못 썻다.
인간적으로 일기도 한 3개쓰면 무지개 폭포를 제조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허허허...
하루에 일기 두개, 맛집 한개 그 정도가 한개였다. 게다가 이제는 실기까지 공부를 하니 은근히 빡셌다.
그 와중에 내 영어공부는 어디로? 휴,...
생각보다 계획대로 인생은 흘러가지 않는구나.. 그래도 많은 계획 중에 실패한것도 있지만 성공한것도 있지 않은가?
최선을 다해 노력도 했고 그럼 된거지? 하여튼 열심히 쓰다 보니 어느새 벌써 6월의 일기를 다 썻다.
다 쓰면 일단 7월달은 다시 보류.. 이렇게 7월달도 밀리는가?
아직 달리기도 남아있고, 아휴 겨우 일기만 마무리 진셈이다. 그래도 오늘 좋은 일 하나는 있었다.
어제 내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엄마가 오늘 잠실에 가자고 했다. 바람도 쐴겸 가자고 했다.
물론 잠실에 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맛있는 밥...
#
30대
#
일기
#
일상
#
일상공감
#
일상블로그
#
일상에세이
#
작은행복
#
직장인
#
직장인일기
#
이력서
#
오춘기
#
쉼표하나
#
공감
#
글귀
#
맛집
#
매일
#
면접
#
방황
#
삶의고뇌
#
소확행
#
취업
원문 링크 : 6월 30일 "일기 밀려쓰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