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松/岡山] 4일 동안 우동 8그릇
내 혈관엔 면이 흘러 안녕하세요 재혁입니다 오늘은 다카마쓰 여행기를 들고 왔어요 여행은 7월 초에 다녀왔는데 이제 올리는 이유는 블로그를 까먹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 블로그를 기다리시는 분들은 없겠지만 그래도 앞으로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다카마쓰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우동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 방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도시입니다 다카마쓰 외에도 다양한 일본 관광지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제가 아는 한에서는 최대한 도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하 그럼 정말 먹고 먹고 또 먹었던 4일간의 여정 중 1~2일차 여행기 시작! 여행에 앞서 이번 여행을 떠난 이유 성원씨랑 일본 여행 얘기하다가 냅다 스카이스캐너 켰더니 비행기가 너무 저렴했기 때문 심지어 숙소도 꽤 좋은 위치에 저렴한 에어비앤비가 있어서 더욱 매력적이었다 더군다나 항상 라면집 찾아다니는 면 좋아하는 두 사람에게 우동현이라니 더위만 아니면 이보다 더 좋은 여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