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넷을 지나 스물넷으로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이 되면서 스물넷이 되었었는데 법이 바뀌면서 스물둘이 되었다가 생일이 지나서 스물셋이 되고 해가 지나서 다시 스물넷을 향해 달려가는 중입니다 이번 일기는 크리스마스 즈음부터 연말까지의 얘기를 다 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감사한 여러분께 짧은 편지를 담았습니다 12월 22일 ~ 12월 31일 연말 일기 시작 12月22日・金曜日 2023년의 마지막 수업을 마치며 일본은 한국에 비해서 학기가 2주 정도 늦게 시작합니다 그만큼 늦게 끝날 수밖에 없는데 그게 약 한 달 반... 그중 3주는 연말 방학이라 그렇긴 한데 꽤나 생소한 학기제 근데 방학이긴 한데 그동안 써야 하는 레포트가 4개 그리고 준비해야 하는 시험이 1개 방학이 방학이 아닌...
아무튼 이날이 23년의 마지막 수업이었음! 기념으로 같이 수업 듣는 지현누님과 태경씨와 함께 야키토리 먹으러 갔다 야키토리는 연말에 어울리는 음식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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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年末の日記] 감사하고 사랑하는 여러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