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대 가고 싶었는데 ㅠ 후쿠오카대학에서 팽당한 심재혁에게 후쿠오카 여행을 가자는 장성원의 꼬드김,,, 물론 홀랑 넘어가서 이참에 여행 끝나고 일본 국내선도 한번 타보자 싶어서 28일부터 3일간 후쿠오카 여행을 즐기기로 했다!! 비행기 뜰 수 있는 거 맞지?
돈도 아끼고 짧은 여행을 최대한 즐기기 위해 선택한 아침 7시 35분 비행기 마침 어머니 휴가라 태워다 주셨는데 고속도로 타자마자 비가 미친 듯이 쏟아지기 시작 이 비를 기점으로 한국은 확 시원해졌던데 일본은 아직 덥다,,, 큰 문제 없이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역시 밥 먹기 첫 끼는 후쿠오카의 돈코츠 라멘을 먹기 위해 하카타 잇소우(博多一双) 후쿠오카에서 꽤나 유명한 가게인 듯? 명성에 걸맞게 가게 앞부터 엄청난 돼지 냄새가 진동했다 설캠 정문 앞 설렁탕집 냄새라고 하면 알아들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돼지 냄새 식권을 뽑고 약 30분 정도 기다려서 들어갔고, 메뉴는 모든 토핑이 다 들어간 특제 라멘으로 결정!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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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福岡] 반년간의 일본 여정의 시작, 그리고 멍청멍청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