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복 많 이 받 으 세 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느새 새해가 밝았네요 사실 새해가 밝은지는 벌써 2주나 지났어요 근데 왜 이제야 일기를 쓰냐면요 제가 허리가 아팠기 때문이에요 군대에서 나쁜 자세로 너무 오래 앉아있던 벌을 받는 중... 뭐 그래도 아파서 누워있느라 별로 밀린 건 없으니 금방 쓸 수 있을 듯 2024년 01월 01일 ~ 01월 14일 연시일기 시작!
1月1日・月曜日 새해맞이 룩 친구들과 함께 에노시마에 가서 새해를 보기로 했다 바닷가라 추울 것 같아서 무슨 옷을 입을까 좀 고민했음 근데 패딩보다는 다리까지 가려주는 코트가 나을 것 같아 당첨 바람맞는 건 별로니까 바라클라바까지 착용했음 새해 에노시마 진짜 사람 어어어엄청 많았다 가는 전철도 사람 많아서 진짜 너무 더웠고 해 뜰 때도 사람 많아서 앞으로 안 가면 안 보일 정도 그래도 정말 아름다웠다 바다 쪽에서 뜨는 새해는 정말 장관이었어 기념사진 찰칵 친구들이 열심히 찍어줬다 남는 건 사진밖에 없어... 후지산!
날...
#
경희대학교
#
정형외과
#
일출
#
일본
#
일기
#
오비린대학교
#
연초
#
연시
#
에노시마
#
삼겹살
#
병원
#
몬자야키
#
떡국
#
디스크
#
눈
#
교환학생
#
과제
#
주간일기
원문 링크 : [年始の日記] 새해의 시작은 진통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