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기 위한 운동 이번 주도 별 내용이 없어서 이걸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지만 쓰기로 결정 최근에 일본 헬스장 등록해서 우성씨랑 헬스 다니는 중 늘 그렇듯 나의 운동 계기는 생존을 위함... 일본 와서 이것저것 먹고 있는데 운동을 안 하니까 뭔가 좀 찝찝해서 하하 아무튼 11월 5일 ~ 11월 11일 주간 일기 시작 11月07日・火曜日 갑자기 다리는 왜 들고 있나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다리가 저 위로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요일에 하체를 너무 조졌더니 허벅지의 근육이 자살을 택하셔서... 저것도 일어나서 마사지 좀 하고 스트레칭 좀 해줘서 저 정도 올라갔던 처음에는 인대라도 끊어졌나 싶었지 뭐야 하하 결국 아직까지도 하체 운동 못하는 중 ^^ 그래서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삼겹살을 구워 먹음 아플 때는 잘 먹어야 한다고 하니까!
그리고 근육 아픈 거니까 단백질 먹으면 낫겠지 싶어서... 한국 삼겹살이랑은 좀 달랐지만 아무튼 맛있었다 다리가 움직이지 않지만 운동은 갔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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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週間の日記] 생존형 운동은 일본에서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