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의 끝 안녕하세요 본가에서 인사드리는 저예요 저는 오늘 5시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서 돌아왔답니다 아직은 한국에 있는 게 어색하기도 하고 현실감도 없네요 하고 싶은 말도 추억할 것도 많은데 정리가 아직이라 교환학생 게시판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남겨둘게요 그럼 1월 21일 ~ 2월 5일의 마지막 일기 시작 1月22日・月曜日 한국에 택배로 보낸 짐들 삿포로에서 입을 옷들 빼고는 거의 보냈음 다 해서 약 26키로정도! 저녁은 타코라이스 민지랑 민서씨랑 같이 먹었음 마치다 역에 있는 곳인데 꽤나 맛있었다 1月23日・火曜日 택배 픽업 일본에도 택배 픽업 서비스가 있다 없으면 진짜 들고 가다가 죽었을 것 같아 가격은 1.5만 엔 나왔다!
예원씨 송별회 예원씨가 다음날 한국을 돌아가는 관계로 송별회 아카카라 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안 매워... 1月24日・水曜日 예원씨 바래다주러 가는 길... 이른 아침부터 다 같이 버스 타고 갔음 하네다여서 가준 거다 증말루 예원씨를 보내고 돈가스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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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最後の日記] D+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