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그리고 시작 후쿠오카 여행 4일 중 세 번째 날이었던 8월 30일 나는 8월 31일 아침 비행기를 타고 도쿄로 가는 일정이어서 사실상 내 여행은 이날이 마지막이었다 성원 씨도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해서 이날은 엄청 돌아다니기보다는 쇼핑 위주로 하기로 하지만 모든 일정 중 가장 늦게 숙소로 돌아갔던... 그런 3일차 여행 스타트 킷사텐 한국인의 아침을 깨우는 것은 역시 커피 킷사텐 프랜차이즈 코메다 커피(コメダコーヒー)는 오전 11시 이전에 방문하면 아침 세트를 주문할 수 있다 아침 세트는 커피를 시키면 빵과 간단한 토핑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인데 500엔에 블랙커피 한 잔과 빵, 그리고 간단한 토핑 정도면 꽤나 가성비 있다고 생각 빵은 도톰한 식빵과 모닝빵이 있었는데 둘 다 식빵으로 시켰고 간단한 토핑을 나는 달걀 페이스트 성원 씨는 단팥을 시켰다 그리고 빵에 버터와 딸기잼 중 하나를 발라주는데 둘 다 버터를 골랐다 맛은 그냥 보이는 그대로!
보통 맛집 같은 걸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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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福岡]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