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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週の日記] 일본에서도 강의는 똑같이 힘들어 재혁아

 [今週の日記] 일본에서도 강의는 똑같이 힘들어 재혁아

일본 온다고 수업이 재밌어지진 않아 드디어 개강해서 첫 주 차를 보냈다 교환학생 오면 수업 듣는 게 재밌을 줄 알았어 하지만 그런 기적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한 교시에 100분짜리 수업들이 나를 괴롭힐 뿐 내일부터 다시 학교에 가야 한다는 귀찮음을 뒤로하고 9월 17일 ~ 9월 23일 주간 일기 시작 9月20日・水曜日 나름 월화 공강인 나의 시간표 그래서 주간 일기도 수요일부터 등교하다가 본 날씨 아무리 서울이 비가 온다지만 너무 극명한 온도 차이 이번 주 들어서 일본도 좀 시원해진 것 같긴 한데 여전히 밖에서 좀 있으면 덥다...

가을 주세요 가을!! 수요일 강의는 히나타야마 캠퍼스 강의는 영상디자인론B, 일본의근대극연구 전공 강의 찾다 보니 관광계열은 신주쿠까지 가야 해서 포기 대신 예술, 디자인 계열 캠퍼스인 히나타야마 캠퍼스에서 강의를 듣기로 근데 여기는 스쿨버스가 따로 없어서 전철 타고 버스 갈아타고 가야 해 왕복 800엔 정도 ㅎㅎ...

나름 기대했던 일본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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