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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23살, 사회에 나서야하는 때

내 소개를 하자면 23살(만나이 적용), 백수오타쿠히키찐따다. 잉프p, 23세(특:백수오타쿠찐따) 대학교를 졸업한지 2년.. 졸업하자마자 호기롭게 취업에 성공했지만 극i인 나는 회사생활이 너무너무×100 힘들었고 3개월만에 퇴사하게된다. 그렇게 아르바이트조차 하지 않은채 10개월의 백수생활을 시작했다. 정말 아무것도 안했다.. 마음속으로는 다시 취업해야된다는걸 알지만.. 평온하고 안락한 백수생활을 끊어내긴 쉽지 않았다. 보다못한 아빠의 도움으로 올해 2월부터 친척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사람과 맞부딪히는 서비스직이었지만 가장 오래 함께하는 사장직원이 친척이었기에 부담이 덜했다.ㅎㅎ 그치만 작은목소리.. 때문에 손님이 못알아듣거나 내 목소리가 묻히는게 힘들었긴 했다.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최저보다 못받았지만 일이 어렵지 않고 쉬는시간도 널널해서 좋았다. 이렇게 계속 일하다가 '나중에 모은 돈으로 나도 카페 하나 차리면 어떨까?' 라는 야망도 가지고 있었다. BUT . . 5개월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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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새벽에 잘리고 냅다 쿠팡 계약직 지원한 인프피

대략 5개월 동안 카페알바를 했다. 주 6일간 10to8씩 일하다가(손님없어서 절반은 폰겜하고 놀았지만..) 날아온 카톡 하나. 주 7일 백수가 되어버린 잉프p 주7일 백수가 되어버린 잉프p.. 이렇게 될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시기가 빨랐다. 새벽에 본 카톡덕분에 살짝 정신이 나간 난 ' 하! 그래. 여기 아니어도 난 일할수 있어! ' 라고 생각하며 곧바로 알바몬을 켰다. 내 지역 알바를 찾았는데 눈에 들어온건.. 쿠팡? 그러고보니 인친(인터넷친구)도 쿠팡을 한다고 했었다. 혼자 할일만 하면되서 사람들과 안친해져도 된다는..! 이거라면 극i엔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막 잘렸단 카톡을 받은 후여서 그런지 나는 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 간편지원을 눌렀다. 그러면 3개의 항목을 입력해야 하는데 첫번째는 이름과 핸드폰 번호였다. 난 가볍게 첫번째 항목을 쓰고 다음을 눌렀다. 카톡! 님 쿠팡 지원 접수됨 ^^7 ?????? 난 아직 두번째 항목인 주소입력도 입력 안했는데?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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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얼레벌레 쿠팡 마장센터 웰컴데이 후기..

즉흥적으로 쿠팡 계약직을 지원한 잉프p 다음날, 웰컴데이에 오라는 연락을 받게 되는데.. 웰컴데이 당일날..나는 새벽 6시에 일어났다. 왜냐하면 7시 10분차를 타야하기 때문이다. 예약은 안내해줘서 미리 해놨고 6시 50분쯤 집에 나왔다. 정차장소에 도착했는데 흔히 버스하면 생각나는 그런 대형버스가 아니라 그냥 승합차?였다. 운전석포함 8명까지 탈수 있는 차였고 나포함 4명정도가 탔다. 이런 느낌 셔틀이 아닌 쏘카는 다 이런것 같다. 아무튼 이걸 타고 가는데 중간에 사람도 안타는데도 계속 서더라. 그래서 도착하기까지 더 오래 걸렸다. 8시40분쯤 도착해서 사람들을 따라가니까 왼편에 신규단기교육장소라고 써있었다. 그래서 그냥 앉아있으니까 웰컴데이 오셨냐고 하면서 쿠펀지 하는법이 적힌 종이도 나눠주고 하나하나 알려주었다. 교육장소 그리고 뒤편에 가서 신분증과 일용직 사원증을 교환하고 사물함에 짐을 모두 넣었다. 휴대폰도 넣으래서 넣었는데 현장엔 밥먹고 들어가서 굳이 안넣어도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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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발버둥치는 백수, 국민취업지원제도와 내일배움카드

쿠팡에서 연락이 왔다. 면접 개 대충 봤는데 이걸 붙네? 근데 안할거라서 거절했다. 나는 아직 배가 부른 백수인가보다. 쿠팡이 준 돈으로 야무지게 냠냠ㅎㅎ 그래도 취업은 해야지..싶어서 일자리를 알아보려고 워크넷에 가입했다. 워크넷에서 우리동네 주변 일할곳을 찾았다. 난 차없찐이기 때문에 셔틀여부, 대중교통, 거리 등이 너무 중요하다. 아무튼 그래서 최대한 가까운곳을 찾아봤는데 이 조그만 동네에 경쟁률이 왤케 쎈걸까? 기본 5대 1 이다. 내가 그 중에 뽑힐리가 없자나!! 이력서도 자소서도 아무것도 준비 안했는걸.. 애초에 쓸내용도 없구.. 아 응애에요~ 달칵달칵 넘기다가 우연히 경쟁률 0인 곳을 발견했다. 여기다! 왜 아무도 지원을 안한건지 의문이다. 주 3일제에 돈도 조금 줘서 그런가? 그래도 좋아!ㅎㅎ 바로 지원하기를.. 누를까 말까 누를까 말까 누를까 말까 누를까 말까 누를까 말까 누를까 말까 누를까 말까 누를까 말까 누를까 말까 누를까 말까 고민하다 눌렀다..! 후하후하(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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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푸의 도전일기: 이번엔 단기직이다! 쿠팡 이천2센터 입고 후기

집에 일주일동안 박혀있으니 정신적으로 우울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블로그에 쓸 내용도 없고..돈도 없고..해서!! 이봐 쿠팡 나 돈필요해^^ 또 쿠팡에 갔다왔다. 저번에 중량물센터의 빡셈을 맛 본 난 가벼운 물품을 취급한다는 이천2센터에 갔다. 웰컴데이 경험자인 난 쿠펀치로 일용직 신청을 넣었다. 3일전쯤 신청해서 까먹고 있었는데 전날에 문자가왔다. 답장하고 한시간 뒤쯤 출근확정 카톡이 왔다. 쿠펀치 신청할때 내가 이용하려는 셔틀이 안보여서 자차이용으로 선택했었는데 그렇게 신청만 하고 또 쿠팡셔틀 어플 깔아서 셔틀 신청해도 문제 없었다. 암튼 그렇게 당일! 새벽부터 일어나 버스를 탔는데 아무도 없었다. 버스기사님이 처음이냐고 물어봐주고 큐알찍으면 된대서 그렇게 하고 버스를 탑승했다. 기사님 넘 친절하셔서 좋았다 가면서 중간에 더 타겠지 싶었는데 한명 더 타고 탑승객이 없었다. (어떻게 쏘카보다 사람이 없지..?) 그렇게 나, 기사님, 탑승객 셋이서 큰 버스를 타고 쿠팡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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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1회차 첫상담

일주일 전쯤에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했는데 어제 연락이 왔다. 1유형으로 통과가 되서 상담받으러 오라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바로 다음날인 오늘!! 안내받은대로 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에 갔다왔당. 방문전에 준비물은 이력서, 증명사진, 통장사본 이 필요했다. 이력서는 대충 쓰고 통장사본은 인터넷뱅킹으로 파일을 다운받아 미리 카톡으로 보냈다. 증명사진은 가진게 없어서 방문 전 사진관에 들러 직접 전달했다. 따끈따끈한 증명사진 건물에 들어가자 담당자분이 이름을 물어보곤 상담실로 안내해주셨다. 그리고 1대1로 상담을 시작했다. 뭐 거창한건 없다 이런 통지서를 주고 취업지원제도에 관한 안내 및 주의사항 등을 열심히 설명해주었다. 내용은 검색해서 봤던거랑 똑같아서 패스. 앞으로 " 한달동안 4번의 상담(오늘포함)을 받는게 1회차의 활동 " 인데 문제가 있었다. 내가 상담받기 전에 내일배움카드로 훈련과정을 하나 신청했던것! 담당자분이 말하길 1회차(4번의 상담)이 끝나고 내일배움카드를 발급해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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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신축제에 갔다왔다

오늘은 "원신축제" 가는날!! 한달전부터 가려고 티켓도 예매해놨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오늘 호우주의보..? 하지만 오타쿠의 의지는 꺾지못한다!! 나를 반겨주는 닐루 올림픽공원역에서 내리자 콜레이와 닐루가 나를 맞아주었다ㅋㅋ 지하철에는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 나오니까 사람이 댕많음. 입장 한시간 전부터 대기했지만 코스프레한 사람들 구경하니까 지루할 틈은 없었다. 신기하게 번호가 123번이었다 게다가 내 번호는 꽤 앞쪽이어서 빠르게 입장할 수 있었다. 내가 봤을때 1600번대?까지 있었다..ㄷㄷ 아무튼 저 입장팔찌를 교환할때 지도랑 풀슬라임 풍선,허공단말기를 같이 준다. 허공단말기 끼고, 풀슬라임과 한컷 허접하지만 나름 귀엽다ㅋㅋ 새싹머리핀은 따로 챙겨가서 꽂았다. 수메르 컨셉이라 가져온 새싹핀 헤헷 안에 들어가서 부스 구경하다가 맘에 드는 굿즈 몇개 샀다. 바로 가방에 달아버리기 방랑자 포카랑 소 포카,그리고 방랑자 키링 ️ 크흐..너무 귀엽고 잘생겼다.. 부스에서 굿즈말고도 뽑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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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1회차 2차상담

오늘은 2차 상담날~ 숙제로 내준 직업선호도검사l형과 구직준비도검사, 그리고 자기주도 취업계획서를 작성해서 갔다. 직업선호도 검사는 이렇게 나왔다. 관습형과 탐구형이 높은데 딱 관습형이 내가 원하던 사무직이랑 잘맞는 유형이어서 직무선택 잘한것 같다고 하셨다. 그리고 개박살난 외향성.. 외향성을 억지로 올리는건 힘들다는 걸 이해해주셨고 적극성과 긍정성은 노력하면 올릴수 있다며 응원해주셨다. 그리고 우울이 높게 나와서 뭐땜에 그러냐고 물으셨는데 내가 대답을 못했다. 그냥..잘모르겠다. 요새 우울하긴한데..아무튼 그렇게 넘어갔다. 구직준비도 검사는 내가 까먹고 안해서 뒤늦게 카톡받아 상담받기 2시간전에 했다. 사회적지지랑 대인관계는 소심한 성향때문에 그렇게 나온것 같다 하셨다. 그리고 자아존중감과 효능감 이건 내가 자신감이 없는 상태라는데..맞는거 같다. 나는 회계사무직을 하려고 하는데 전공자도 아니고 배워본적도 없는 쌩초보라 과연 잘할수있을지 불안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공백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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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 훈련신청, 3차상담

오늘도 취업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잉푸p 다시 고용어쩌구센터에 갔다. 덥다.. 상담사분이 원래 3차상담을 해야하는데 내가 듣고 싶은 훈련을 맞추기 위해 예외적으로 먼저 훈련신청부터 하기로했다. 훈련신청을 하기 위해 종이에 훈련정보,기관위치,자격증정보,필요한능력 등등을 적고 설문지도 체크했다. 그냥 상담사님이 적으라는거 적으면 된다 다 적으면 마지막으로 상담사님이 훈련에 관한 유의사항들을 설명해주고 끝! 근데 저번상담에 내가 자기주도 취업계획서 써서 줬는데 없다고 또 써오란다.. 또 쓰기 귀찮다.. 개강 일주일전에 신청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삼일 뒤에 훈련신청이 승인 되었다며 카톡이 왔다. 예에~~ 이제 학원에 내일배움카드 들고가서 등록만 하면 된대서 갔는데.. 문이 닫혀있네? 헛걸음+1 전화해보니까 이번주는 학원 휴가라 담주 개강하기 전에 와서 등록하면 된단다. 3차상담 받는 김에 학원도 등록하려 했더만.. 귀찮게 담주에 또 와야한다니 교통비 녹는다 녹아 내 교통비ㅠ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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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훈련 시작 - 회계실무자 양성과정

어제는 학원 개강일이었다. 두시까지 가야해서 일찍 나왔는데 더워 죽는줄 알았다. 해가 바로 위에 있어서 그늘 한점이 없었다.. 뚜벅이는 서럽다ㅠㅠ 더위를 뚫고 학원에 도착하자 어떤 아저씨가 처음 왔냐고 물었다. (알고보니 원장님이셨음) 난 1유형이라 자비부담금이 없어서 결제는 안해도 된단다. 그래서 수강신청서 작성하고 어플로 출결하는법을 알려주셔서 하고 바로 교실로 들어갔다. 학원 교실 교실엔 아무도 없었다. 책이 놓여진 자리에 앉으면 된대서 맨 앞자리에 앉아 수업시간까지 기다렸다. 그런데 수업시간이 다 되어가는데도 사람이 별로 없는것이다! 알고보니 수강생이 나 포함 5명이 끝이었다. 지난 회차때는 15명이라는데 이번회차만 유독 적단다. 내 생각엔 아마 더워서 그런것 같다. 첫날이라 공부같은건 안했고 동영상 좀 보고 수업계획같은걸 들었다. 그리고 사전테스트(모르는것 투성이)를 하고 수업이 끝났다. 오늘부터 21일까지는 집에서 사이버강의로 이론공부를 하고 22일부터 학원에 가서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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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뼛속까지 내향인이지만 잘살고있습니다 후기/스포주의

에세이에 손을 안댄지 꽤 되었다. 곰돌이 푸 시리즈가 유행한 이후로, 에세이가 양산화되었기 때문이다. 다 고만고만 비슷한 내용들이라 생각해서 굳이 찾지 않았지만, 요즘 좀 우울해서... 흔한 위로와 응원이라도 듣기위해 책을 골랐다. 나는 힘들고 우울해질때마다 그게 '내가 내향적이라서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조금 더 외향적이었다면 이렇게 외롭지는 않았을텐데..하고 말이다. 그런 나의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주길 바라며 내향인들을 위한 책을 집어들었다. 감상평 일단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았다. 일대일은 괜찮은데 여러명이 되면 입꾹닫하게 된다는 것. 그것도 (나포함)3명까지는 대화하기 괜찮다는 부분이 소름돋게 숫자까지 똑같아서 놀랐다. 대화에 잘 끼어들지 못하는 이유라던가, 속으로 혼자 수다를 떨고 있다던가, 온라인에선 활발하다던가..등등 내 얘기를 그대로 적어놨다. 하지만 조금 모순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 '모든 내향인이 말수적고, 소심하고, 사교성이 부족한건 아니다-'라고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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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추천] 아이언자이언트 보는곳/줄거리/요약

옛날 애니메이션 영화인데 19년도에 재개봉했다. 그래서 그림체를 보면 딱 옛날 디즈니 그림체가 보인다. 줄거리 결말 스포주의 한줄요약: 세상에 나쁜로봇은 없다. 외계로봇과 잼민이가 만나 친해짐. 근데 빌런(정부요원)이 나타남. 정부빌런은 잼민이의 부자연스러운 행동에 무언가 숨기는게 있다는 걸 알아냄. 당연함. 연기 개못함. 잼민이 대위기. 로봇 숨길 곳 찾다가 고물상 만남. 고물상 아저씨에게 사정을 하지만 어림도 없음. 근데 이 고물상 아저씨 츤데레임. 정부빌런이 로봇의 존재를 알아내고 잼민이 탈탈 터는데 결국 도와줌. 그렇게 잘풀리나 했지만.. 잼민이가 장난으로 총쏘는 모션 취하자 로봇이 잼민이를 공격함. 빔이 쫙 나오는데 겁나 위험ㄷㄷ 자신 공격하는 것들에 공격하라고 프로그래밍 되어있는듯. 그렇게 로봇이 떠나고, 잼민이는 로봇 찾고, 엄마랑 츤데리아저씨는 잼민이 찾는 꼬리물기 시작. 그 과정에서 로봇이 드러나고, 정부빌런+군인들까지 등장. 정부가 나쁜로봇이라 선동하고 공격해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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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9기 모솔특집: 빌런 등장하나?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편 끝나고 사실 관심이 식었는데 모솔편 한다해서 호다닥 보기시작함. 근데 매운맛 빌런특집은 아닌듯.. 실망.. 그래도 모솔이라는 특이점이 있어서 재밌긴 했다. 생각보다 외모 괜찮고, 직업 괜찮은데 모솔들이라니 다들 정말 열심히 살았나보다. 얘가 영철이었나ㅋㅋ 영철때문에 본다. 하는 행동이 뭔가 허술해서 재밌음. 영철이랑 순자랑 딱 짐들어주는거 봤을때부터 와 둘이 너무 잘어울린다~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둘이 잘됐으면 좋겠다. 다른 출연자들 중에 기억에 남는건 영자. 내가 보던 웹툰의 작가라니.. 사실 그 소식을 먼저 접해서 더 19기에 흥미가 돋긴 했다. ㅋㅋㅋ수면내시경.. 짤만보고 어이없었는데 이유들어보니까 납득은 감. 근데..굳이 저걸 핑크빛으로 자막달만한 그런 멘트야?ㅋㅋ 하긴 이게 나솔의 맛이긴하다. 아무말대잔치 감성.. 근데 이번 기수는 뭔가 경쟁이 없는것 같다? 순자영철 옥순영식 영자영수 정숙상철(정숙은 조금 애매하지만) 일단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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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다시 취준 시작: 비전공자 infp의 경리 면접 후기

내가 다시 취준을 시작한 이유️ infp 입사 3달차 후기- 비자발적 퇴사 회사에 입사한지 3개월이 됐다. 그런데..벌써 퇴사라고?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 . 근로계약서를 3달치만 ... m.blog.naver.com 다시 취준생이 된 infp잉푸.. 불안감때문에 이력서를 하나 넣었다. 그런데 바로 열람하더니 바로 연락이 왔다. (속도실화?ㄷㄷ) 에이닷 통화요약 그렇게 정신없이 바로 면접까지 보게되었는데.. 지원직무:경리 (본인 비전공자, 자격증 Fat1급,tat2급 보유) 기업:냉난방기회사 거리:자차15분, 버스없음(아빠차타고 감) 면접시간:30분 복장:보라색니트+검정슬랙스+검정패딩 회사 일단 갑작스러워서 뭐 준비 할건 없었다. 그냥 아빠차 타고 갔는데 회사가 산속에 있었다. 예시 이런 느낌의 풍경을 지나.. 시골마을 안쪽으로 계속 들어가서.. 가는동안 뭔가 딱히 기대가 되지 않았다 근데 도착하니까 반전! 안에 들어가보니까 달달한 냄새나면서 카페를 연상케하는 꽤 멋진 내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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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블로그혁명: 리뷰노트 블로그 체험단 후기

인프피왕국에서는 지금, 취미로만 해왔던 블로그산업을 제대로 키워보려고 한다. 그런데 우리 왕국은 거진 6개월도 더 된거같은데 성장세가 그렇게 좋지 못하다. 방문자수 100명은 되야 애드포스트? 그거 할 수 있다던데 내 왕국은 어림도 없다. 역시 외교을 늘려야하나? 그치만 이웃왕국과의 교류는 인프피왕국 특성상 힘든데.. 아무튼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체험단이란게 있더라. 식품,생활,뷰티 등등 블로그에 글만 쓰면 다양한 제품과 돈을 받을수 있다고? 당장 하겠습니다. 다른사람들의 블로그 체험단 후기를 보며, 이곳저곳 가입하여 사용해보았는데.. 여러개 하니까 관리하기 어려워서 한가지에 정착했다. 그것은 바로 "리뷰노트" 과연 방문자 100명도 안되는 왕국에게도 체험의 기회가 올까? 두구두구.. 결론은 가능하다!! 야호 우리 왕국의 진가를 알아봐준 리뷰노트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 그럼 나도 블로그 체험단 후기..써야겠지? 어느날 중산층 서민이 되어버렸다?! 서민이어도 살만합니다 리뷰노트 -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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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일주일만에 재취업 성공하다

지난번 경리 면접에서 합격했다. 재취업 성공! 난 당연히 안될줄 알았다. 면접에서 그닥 좋은 느낌을 못받았기 때문이다. 내가 자신감 없는 태도도 보였고, 복장도 지적 받았고, 전공도 다르고, 전회사에서 실수했다고 짤렸다 말했는데 왜..? 시골이라서 사람이 안구해졌나? 전임자가 퇴사해서 급하게 사람을 뽑는거라 하긴 했지만 정말 급했나보다. 솔직히 사장 꼰대같아서 은근 불합격하기를 바랬는데 합격했으니 어쩔수 없지 뭐. 딴데 더 알아보기도 귀찮고, 또 면접 보기도 무섭고, 못하겠다고 거절하기도 힘들고.. 한달정도는 쉬고 싶었지만 그러다 또 자리가 없으면 한달이 두달이되고.. 두달이 세달이 될지도 모른다. 그래..차라리 일하는게 낫다. 부모님께서 기뻐하시니까.. 여긴 진짜 자차 필수라서 당분간은 아빠찬스로 출퇴근해야된다. 계속 다닐려면 중고차 사야할듯.. 운전연습 해두길 잘했다. 하..다시 처음부터 재시작이라니 걱정된다. 그래도 해봤으니까 조금더 잘할순 있을것같다. 진짜 내가 느낀건데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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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청년도약계좌 조건/개설방법/퇴사 후 계속 납입하면?

재테크에 관심있다면 들어봤을 그것. 청년희망적금(이제 가입불가)과 청년도약계좌가 있다. 70만원씩 5년 넣으면 5천만원 된다는것만 대충 알고 가입한 나!! 백수여서 못하고 있다가 이제야 입사해서 가입한 나!! ..를 위해 뒤늦게 정리해 봄.(뒷북둥둥) 입구컷 당신은 개설할 수 없습니다. 이율 높다고 개같이 달라온 작년의 나.. 하지만 입구컷 당했다. 개설 조건이란게 있단다. 1. 나이:만19-34세 청년 늙은이는 안된다..? 당연함. 이름부터 청년임. 근데 군대간 사람은 입대기간만큼 나이 플러스 해준다함. 2년간 군복무>만 36세까지 가능 2.개인소득 7500만원 이하 백수는 안된다..? 무직은..일단 적금 넣을 돈이 없지 않나? 그렇다. 올해 취업했다고? 그래도 안됨. 직전년도 소득을 보기 때문. 즉, 작년에 백수였다면 가입할수 없다. 근데 지식인에서 전년도 소득은 올해 7?에 확정되서 그 이후에 개설 가능하댔는데 나 작년 12월에 취업해서 올해 2월에 가입함. 뭐지? 22년도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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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1984>책 리뷰: 극단적인 전체주의의 폐혜(스포주의)

유명한 소설이다. 조지오웰이 1948년에 책을 완성해서 48을 거꾸로 쓴 1984가 제목이 되었다고한다. 과거에 상상한 1984년도의 모습. 즉,1984는 미래라고 보면 되겠다. 감상평 빅브라더가 당신을 지켜보고있다. 모든게 통제되는 세계. 행동뿐만아니라 내 생각까지도 통제하는 극단적인 전체주의 세계관은 읽는것 만으로도 숨이 막혀온다.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평범하고 자유로운 일상들이 이 1984에선 죄고, 불온한 꿈일 뿐... 그 대비되는 삶을 비교하곤 그래도 이런 세상에서 태어나서 다행이야라며 안도하기도 했고 주인공을 가엾게 여기는 마음도 들었다. 하지만 전체주의의 피해자이면서 가해자이기도한 주인공을 마냥 불쌍하게 여길수는 없었다. 때론 욕도하고, 때론 안타까워 여기면서 흐름을 따라갔다. 전쟁통에서도 애는 낳았다지.. 나는 줄리아와의 사랑이야기가 맘에 들었다. 이런 숨막히는 세계관에서 겨우 즐기는 그들의 사랑이 스릴넘쳐서 짜릿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로맨틱함과는 거리가 좀 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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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프피 경리 첫출근 후기: 어떻게 인수인계가 하루컷..?

오늘 회사에 갔다.. 9시까지 출근이라 저번회사보다 1시간 늦게 출근하니까(어차피 1시간 늦게 끝나서 조삼모사) 뭔가 여유로워서 늦장부리다가 5분전쯤 도착했다. 가서 인사하고 사수분에게 일하는걸 옆에서 배웠..다고 해야하나 사수분이 알려주시다가 딴일하고 그래서 제대로 일을 끝낸게 없는 느낌. 그래서 뭔가 머리에 잘 안들어왔다. 근데 문제는 사수분이 오늘까지만 근무한다는것. 이게 말이되나. 한달이 선녀였다. 하루만에 어떻게 다 인계받냐고ㅋㅋ 나 낼부터 어캄..?? 도망쳐? run각? 집에 가고싶다--- 면접후기에도 남겼다시피 회사내부는 굉장히 카페같고 좋았다. 노래도 틀어줌(옛날 발라드지만...) 무슨 향을 피워 두나.. 제삿상 향기가 난다 머리아픔.. 사장님이 회사잘되라고 안쪽에서 제사지내는거 아닌가하는 합리적 의심이 들었다. 그리고 식당은 컨테이너박스였다.ㅋㅋㅋ 밥맛은 그저그런..급식맛? 아! 누가 또 면접보러왔는데 그 사람은 완전 정장에 구두까지 신고왔더라. 나는 개대충 입고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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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프피 경리 2일차 출근 후기: 집에 가고 싶습니다

안녕 나 2일차 신입경리.. 사수는 떠났지만 일단 나는 회사에 출근함 맘속에 불안을 품은채.. 도착했는데 사람이 별로 없었다. 안온건 아니고 밖에 있는 듯? 회사 강아지들 커엽 한명있어서 일단 인사하고, 강아지랑 놀다가 자리에 앉았다. 이때부터 고민시작 '뭐하냐 나이제 뭐해.. 집에가고싶다..' 그러던 중 어떤사람이 내게 영수증을 건냄. 나보고 오쪼라고ㅋㅋ 일단받았다. 일단 컴터부터 켰는데 비번 걸려있었다ㅋㅋ.. 물론 난 비번따윈 모름(후..때려치고싶어짐) 면접때 부장님이라 얘기 많이할거라길래 부장님 오면 뭐할지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but 10분이 지나도 안왔다. 가만히 앉아있기 뭐해서 걍 앉아있는 여직원한테 뭐할지 물었다. 어떡하지 어떡하지 그 사람은 경리부가 아니라 잘 모른다구 했지만 컴터 비번 알려주고, 회사에서 쓰는 프로그램에 대해 알려줬다. 그렇게 듣고있다가 부장님이 등장했다. "드디어 오셨군요..!" 점심식사 인원체크하고, 아까 받은 영수증 물어봤는데 원래 지출결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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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화 영웅 리뷰/넷플릭스 영화 추천

2022년에 개봉한 영화 영웅. 난 그때 영화관에서 봤는데 넷플릭스에 또 뜨길래 다시 봤다. 한국 역사영화는 사실 그렇게 관심이 없다. 누군가는 우리나라 역사인데 왜 관심이 없느냐고 물어볼 수 있겠지만.. "뭐 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 일단 역사는 지루한 이미지인데 그걸 영화로 만들면 지루한 영화밖에 더 되나 싶어서.. 교육과정이 스포 또 이미 결말이 정해진 내용이라 결말을 알고 보는것과 같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영화는 특이하게 뮤지컬영화란다. 뮤지컬이라니! 난 노래가 좋다. 뮤지컬도 좋다. 비싸서 볼일은 별로 없지만 옛날에 언니가 보여주던 뮤지컬을 생각하면 항상 재밌었던 것 같다. (알고리즘에 뜨면 무조건 듣는 노래) 라라랜드도 볼만했고, 그래서 흥미가 갔다. 게다가 유튜브에서 종종 패러디가 나오는 뮤지컬 송 '누가 죄인인가'가 나온다니 보고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 아무튼 영화얘기로 돌아가자면 영화는 정말 재밌었다. 자칫 지루할수 있는 부분을 노래로 환기시켜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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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뿌듯함 얻는법: 해피빈 콩 기부하기

맑은눈의 콩 평소와 같이 왕국의 소식을 전하던 공주.. 글쓰기를 완료하니 해피빈 -콩-이라는 것을 받았다. ㄷㄷ언제 이렇게 많이 모았디 이것이 해피빈이라는 것인데 여태 열심히 활동해서인지 꽤 많이 쌓여있었다. "이런 거금을 가만히 두는것은 손해렷다!" 크큭..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마 기부홈에 보면 여러가지 기부처들이 있다. 이곳에서 내가 선택한건 하나다. 바로 나무심기 왜냐고? 나무심음->지구좋아짐 우리는 지구에 살음->우리도 좋아짐 나좋고 너좋고 모두가 효과를 보는 것이니까! 콩을 댓가로 뿌듯함 소환! 별로 힘든것도 아니니 잠자고 있는 콩이 있다면 모두 기부를 하도록 하자. 기부 완료 후.. 오늘도 공주가 해냄. 지구를 지키는 아주아주 대단한 일을 해냈으니.. 공주는 이만 쉬도록 하겠다. 해산~ #해피빈 #해피빈기부 #기부 #해피빈콩 #공짜기부 #환경지킴이 #기부하는법 #기부단체 #나무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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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프피 경리 3~5일차 후기: 주4일제를 시행합시다

주 5일은..너무..많다니까.... 드디어 길고긴 평일이 끝나고 주말이 왔다..! 왜 3일차,4일차 후기는 안썼냐면 너무 힘들어서.. 예전에 써놨던 글만 업로드하고 쉬었다ㅎ 암튼 후기 let's go~ <3일차> 회계팀 자리가 따로 있는데 회계팀엔 나 혼자임..외로버 3일차에 올 줄 알았던 경력직 경리분은 4일차에 오셨다. 그래서 3일차땐 뭐했냐고? 자리에 앉으니까 전화가 왔다. 예전에 이 회사에서 일했던 사람이라는데 (사수아님)지금 결산 도와주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분이 위하고(회계프로그램) 사용법을 좀 알려주셔서 자금일보 정리했던거 입력했다. 많다기보다 뭐가 뭔지 몰라서 예전꺼 보고찾느라 오래걸림 본사랑 지점이랑 나뉘어서 본점부터 했는데, 하루종일 했는데도 다 못끝냈다. 아니 같은 하나은행이어도 코드가 여러개 있어서 찾기가 너무 힘들다.. 통일시켜주지.. <4일차> 4일차때는 정말 기다리던 경력직(이라 팀장님) 경리분이 오셨는데 내가 봤던 여자분이 아니었다. 아빠뻘 남자분이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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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반려묘는 햄버거를 물어온다: 토스 고양이 레벨5 달성!

나 잉푸 공주는 작년 11월부터 반려묘를 한마리 키웠다. <토스>라는 곳에서 분양받은 고--급 cat인데 이름은 "치즈버거" 로 지었다. 귀여운 우리 치즈버거 모자도 씌어주고, 약과도 물려주고, 조명도 달아주며 애지중지 키운 우리 고양이 좀 보시라! 이 귀여운 고양이가 어느새 쑥쑥 자라 레벨 5를 앞두고 있었다. 한번 놀아주면 0.2퍼씩이였나? 레벨 드럽게 안오름ㅡㅡ 그리고 직감적으로 깨달았다.. 레벨 5가 마지막 이라는 것을.. 그게 아니면 이렇게 찔끔씩 오를리가 없다는것을.. 내 예상대로 우리 치즈버거는 레벨 5를 찍으니까 햄버거를 물어왔다. 대견하다..! 우리 치즈버거가 독립할 때가 왔다. 아쉽긴 했지만.. 이게 토스 고양이의 삶 인 것이다.. 새 고양이 애기 삼색냥.. 매정한 토스는 새로운 고양이를 키우라며 내게 삼색냥이를 건냈다. (귀엽긴 하지만..) 사실 치즈버거를 떠나보낸 후, 다른 냥이 돌보기에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냥 팝업보고 오랜만에 삼색냥이를 보러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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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왕돈까스버거 리뷰: 다음은 장충동 왕족발버거 어때?

유튜브에 롯데리아 왕돈까스버거 리뷰가 많길래 한번 먹으러왔다. (궁금한건 못참지) 돈까스버거 홍보물 근데 티렉스 버거도 저렇게 길지 않나? 선은 이미 전에 넘으셨어요, 롯데리아씨. 내돈내산 인증, 참고로 데리버거는 고양이가 준거다.(자랑) 돈까스버거 개비쌈 단품만 7500원이었다. 특) 돈까스소스와 함께 나옴 데리버거랑 차이 좀 보소.. 데리버거가 원래 작아서 왕돈까스버거가 디따 커보이는데 그렇게 양이 많지 않다. 그냥 데리버거가 조그만거임. 오 픈 비주얼은 그냥 돈까스위에 샐러드랑 소스뿌리고 빵덮은 비주얼. (그게 맞음) 맛있게 먹는법 포장지에 보니까 맛있게 먹는법이 있다. 왕이라 그런지 명령질 오진다. 근데 난 공주라서 개길수 없으니, 그대로 따라했다. 아니..이맛은..? . . . "돈까스 맛" . . . 롯데리아한테 무얼 기대한거죠? 비주얼 그대로 느껴지는 그 맛이다. 맛없진 않지만 추천은 하지 않는다. 굳이..? 어그로용인것 같은데 롯데리아 감 잃었네.. 마짬버거같은 충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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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노후대비는 이르지 않아? ISA/IRP/연금저축 비교

파이어족을 꿈꾸는 나.. 조금 더 효과적으로 돈을 모으기 위해 절세로 유명한 삼총사를 데려왔다. 절세계좌 삼형제 연금저축펀드, IRP 연금저축펀드,irp는 둘다 연금계좌로 비슷한 놈이므로 묶어서 설명하겠다. 납입금액이 세액공제가 되는데 연저펀은 900만원/ irp는 600만원까지 가능하다. 그럼 총 1500만원 세액공제가 되는거냐? 둘이 합쳐 900만원만 가능하다. 왜인지는 몰?루 암튼 최대한도를 채우면 약 148만원의 세금이 절약된다는 것.. 거기다 과세이연(세금을 나중에 냄)까지 되니 그만큼 이자가 더 붙어서 복리효과까지.. 너무너무 좋은데 난 가입 안했다. 왜냐면 만 55세이상부터 수령 이 가능하니까. 30년은 너무 길---------엇!!! 뭐,,빨리하면 그만큼 복리효과때문에 많이 모이겠지만 돈이 묶인다는건,,꽤 불안한 일이다. 내가 한 40대?됐을때 가입할 생각. 일단 지금은 pass-!! 둘이 비교하자면 irp가 좀 더 깐깐한 느낌이다. 연저펀=소득없어도 가능 irp=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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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간집보고 구입한 블랙빈 샴푸 후기/지성샴푸&탈모샴푸 추천

또간집 보고 블랙빈 샴푸 영업 당해서 호다닥 샀다. 1+1에 알로에 수딩젤까지주는데 2만원,, 이건 못참지 바로 구매 갈겨~~ ㄱㄱ 프로-블로거에게 내돈내산 인증은 필수죠^-^ 금요일날 샀는데 월요일날 도착! 개빠름,, 그럼 리뷰 시작!!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머리감으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혹시 탈모인가?'하는 생각을 종종 한다. 그래서 검색해보니까 하루에 50가닥정도는 원래 빠진다구 하더라,, 머머리 공주는 안돼! 근데 그걸 일일히 어케 셈? 한웅큼은 되는것 같은데 50가닥인지는 모르겠다. 암튼 긍정회로를 돌리며 탈모는 아닐거라고 믿는 중 ..이지만 혹시 모르니까 탈모샴푸쓰는거 나쁘지 않을지도? 뭐가 많이 들은 성분표 이 블랙빈 샴푸가 딱 탈모&지성 샴푸길래 일단 1차 합격을 주었다. 공주는 궁금한건 못참기 때문에 바로 뚜껑따서 쓰려고 했는데... 펌프쿤,,밖으로 나와봐,, 펌프가 안열림 이거 어케 여는지 아시는분? 누르면서 돌려봤는데도 안됨 결국 펌프는 포기하고 밑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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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베르베르 행성: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진짜임)

한국인이 좋아하는 작가 1위(맞나?) 베르나르베르베르 왤케 킹받지 이름 때문인지 이 사람 책을 안본 나도 베르나르베르베르는 알았다. 암튼 저 아저씨가 쓴 책을 드디어 읽었다! 나의 첫 베르베르는~~ "행성" 이 책은 특이하게도 고양이가 주인공이다. (엇 그럼 혹시 개미 책은 개미가 주인공인가?) 그래서 조금 비호감적인 행동을 해도 귀여운 고양이를 생각하니까 '그럴수도 있지'란 생각이 든다. 자신감있고 이기적이고 똑똑한 고양이. 사람이었다면 재수없을법하지만 고양이니까 넘넘 귀엽다.> < 고양이!고양이!고양이! 내가 검색해보니까 이 책은 고양이 시리즈의 마지막파트라고 한다. 하지만 책을 읽을때, 그 전 시리즈를 전혀 읽지 않았음에도 충분히 이해가 갔다. 중간중간 어떤 여정을 했고 왜 여길왔는지 설명을 짧게 해줘서 그런듯 하다. 우리의 고양이 주인공 바스테트! "쥐떼들에게 점령당한 지구에서 쥐들을 물리치고 영웅이 될수 있을것인가?" -가 메인 스토리.. 디스토피아 세계관이지만 고양이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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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스노트1 후기: 잉푸, 100살까지 행복하게 지낸뒤 잠들때 고통없이 자연사

그 유명한 데스노트를 봤다. 만화는 본적없고 영화로 처음 봄. 코레가 데스노트..? 그래도 이름을 쓰면 죽는다는 데스노트에 대한 설정은 알고 있었다. 유-명하니깐! 암튼 리뷰시작! 데스노트로 범죄자를 죽이는 키라 vs 그런 키라를 잡으려는 엘 세상에 많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 그런 죽어마땅해야할 사람을 죽인거니까 키라를 선봉하는 사람들이 많다. 피해자가 범죄자라해서 그 사람에게 해를 가하는 것이 옳다는 사상은 위험하긴 하지만,, 정말 철학적인 고민이 되는 내용이다. 범죄자를 죽인거니까 키라가 정의다! 결국 죽인건 죽인거니까 악이다! 라고 의견이 분분한데 난 초반에 키라편이었다. 사회가 제대로 정의의 심판을 못내리는 걸 대신 심판해줌으로써 결과적으로 사회가 더 안전해졌으니까! 하지만 그런 키라도 범죄자라며 키라를 잡기 위해 수사를 펼치는 엘 특징은 컨셉충이다. 전화 왜 저렇게 잡는거지? 집사와 히키도련님.. 에루가 정의의 편이긴 한데 주인공 입장에서 보니까 악당같음ㅋㅋ 하지만 f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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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프피 경리 출근2주차 후기:부당해고?정신병?전임자들의 놀라운 퇴사사유

신기하게도 시간이 오지게 안가던 저번주와 달리 이번주는 시간이 꽤 잘갔다 !!! 나름 적응이 된 것 아닐까 싶다. 뜨뜻하구만,, 문제는 내가 감기에 걸렸단것이다. 화요일부터 목이 아프더니,, 콧물도 나고, 머리 아프고, 피곤해서 집 오면 밥먹고 바로 잤다. 그 상태로 화면보고 일하려니까 머리아파서 미칠지경,, 집에 가고 싶다.. 그래도 일한다 오늘도 난 mz탈락 너무 성실함;; 후.. 내가 우편물을 받는데 법원에서 등기가 왔다 알고봤더니 부당해고 관련해서 회사에 신고가 들어온 것! 진진흥미 뜯어서 그 사람이 쓴 상황설명서?를 읽어봤는데 "입사통보를 받고 출근을 했다. 그때, 부장님으로부터 잠깐 대기하라는 얘길 듣고 10-20분정도 기다렸다. 근데 사장님이 인수인계를 받는다(걍 내가 일할게라는 뜻인거 같음)는 이야길 전달해 들었다. 난 할말이 없어져서 회사를 나왔다." -라고 적혀있었다. 그니까 첫출근했는데 사장님이 신입이 할일 그냥 자기가 할거라고 돌려보냈다는 건가?? am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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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체력거지가 160m산에 오르면 얼마나 걸릴까?

등산..다녀왔습니다.. 후덜덜.. 내걸내만(내가 걸어서 내 만보기 올림) 인증 보다시피 사무실에서 일하고, 주말엔 꼼짝도 안하는 인프피라 체력거지다. 이러다가 침대와 한몸이 되버릴것 같아 등산에 가기로 했다.. 귀찮지만.. 우리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산이자 가장 낮은 산!!️ 160m짜리 산이다 ㅎㅎ 예쁜 성당 등산로 입구에는 산의 정기를 받는 성당이 있다. 저기가 120년도 더 된 성당이라고 한다. 홀리,, 여기까지 오는데만 2천보는 걸은것 같다. 벌써 힘듦ㅎㅎ;; 날씨 좋고.. 올라가는 길에 마리아상이 있다. 십자가의 길이라고 하는데, 성당인들이 올라가면서 비석?에 대고 기도하더라. 나는 그냥 지나감,, 슈슉- 등산로 가파른 길을 걸어가면서 인생에 대해 생각을 하는 나.. 극N인가요? 사진 좀 잘찍은 듯 쨌든 정상에 도착! 정상에는 십자가가 있다. 십자가의 길 닉값.. holymoly 하다. 어휴 힘들어 예수님 보고 바로 내려왔다. 내려가는건 올라갈때보다 쉽지..않다! 혹시 내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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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신용카드 추천/바로 클리어 플러스 비씨카드/배달,온라인쇼핑 할인

학생때부터 쭉-체크카드만 이용해오던 잉푸. "굳이 신용카드를 써야하나?"싶어 일부러 발급받지 않았다. 시뇽카드를 쓰면 씀씀이가 커진다느니- 돈모으기에는 체크카드가 좋다느니- ..하는 소리를 들어서이기도 하다 근데 보니까 신용카드의 단점들은 소비를 절제하지 못한 나 때문에 생기는 일이더라 적절하게 쓰고 잘만 갚으면 오히려 좋다는 말씀! 그래서 발급받았다. 아름다운 나의 첫 신카 바로 클리어 비씨카드!! 신카를 발급 받기로 결정하고 가장 많이 고민한 것은 어떤 카드를 발급해야할지였다. 그래서 내가 신용카드를 고른 기준은? 1.연회비가 저렴할 것 체크카드 쓰다가 연회비 내려니까 뭔가 쌩돈나가는 느낌?이라 아까워서 저렴한걸루 고름 2.내가 혜택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는 것 놀이공원 80%할인! 이래도 내가 이용안하면 쓸모 없는거잖아 그래서 내가 자주 소비하는 분야에서 혜택을 주는걸루 고름 3.실적조건이 낮을 것 기본 30만원부터 시작하던데 난 그만큼 안쓴다! (..고 생각했는데 어림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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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 월배당etf추천!솔미당,에미당,타미당

저번에 isa계좌를 개설했다고 했다. 절세를 위해 isa계좌를 만든건 좋지만, 무엇을 투자해야할지 또 고민이 될것이다. 두-둥 그 고민을 끝내러왔다.. 먼저 이 세명의 당들을 설명하기 위해선, 어머니 격인 schd(일명 슈드)를 알아야한다. 슈드는 대충 꾸준한 배당과 주가상승을 갖춘 주식들을 모은 미국etf라고 보면 된다. a.k.a 배당성장주 삼대장도 슈드와 같은 지수를 추종하기때문에 배당성장이라는 메리트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 근데 왜 세가지로 나뉘냐? 증권사..즉, 아버지가 다르기때문이다. 솔미당은 신한 에미당은 한국투자 타미당은 미래에셋 (중요한건 아님) 성질급한 한국의 피를 받아서 다 월배당이 나온다. 매달 돈 받는기 개꿀 어쨌든 어머니가 같아서 비슷한 애들이다. 다 비슷하다고.. "그럼 누굴 고르는게 좋을까?" 그야 물론 무조건 운용보수가 저렴한 것! 현재 타미당0.12% < 에미당0.20% < 솔미당0.22% 순으로 수수료가 높다. 0.1퍼 차이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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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은 기다려야 먹을수 있다는 사과떡볶이 후기/매콤팩 달콤팩 비교

떡볶이 러버라면 알고 있겠지? 주문하면 한달은 걸린다는 그 "사과떡볶이" 구매해봤다. 내돈내산^^ 3월 9일 주문한 떡볶이인데 21일에 도착함 요즘 인기가 조금 사그라든걸까,, 12일이나 걸렸지만 한달생각했던터라 왠지 빨리온 느낌이다. 내가 구매한건 매콤팩과 달콤팩 두가지 두개먹고 비교해볼려구 구매함 앞에 안써져있어서 어떤게 매콤팩이고 달콤팩인지 헷갈렸는데 뒷편 조리방법 윗쪽에 써져있었다. 천사와 악마? 구성은 아래와 같다. 사과가 들어있진 않다 떡과어묵,양념,육수 모두 냉동되서 왔다. 조리방법은 육수넣고 끓으면 떡과어묵 양념 투하하고, <6분30초>더 끓여주면 완성! ..이지만 어쩔티비 얼음도 다 안녹은거 보소,, 냅다 다 넣고 끓여버려ㅋㅋ 승질 급한 한국인은 그런거 몰라! 달콤이 대충 팔팔 끓여서 다 익었으면 완성! 달콤이 맛평가 고춧가루맛과 닉값답게 달콤한 소스맛.. 편의점 떡볶이에서 자극적인 맛을 뺀 맛.. 브랜드 떡볶이가 더 맛있다! 어묵 반+떡반인데 어묵퀄이 꽤 좋음.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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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튜어트밀의 자유론 독서 후기: 자유로운 나를 봐, 자유로워

감성샷 미쳤고.. 1년전에 읽은 책이다. 당연히 기억이 잘 나진 않는다. 하지만 우연히 내가 그 책에서 좋아했던 문장을 발견해 기억을 최대한 떠올리며 써보려한다. 이 책은 제목처럼 자유에 대해 끊임없이 말하고 있다. 자유란 무엇인가 이걸 먼저 세가지로 요약한 뒤, 그에 대한 근거들을 나열하는 식이라 같은 내용을 반복한다는 느낌 을 받았다.(철학책 특징인가보다ㅋㅋ) 한마디로 존스튜어트밀의 자유론을 요약해본다면 이렇다.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그것이 부도덕하고 이상한 사상을 가졌다고 해서 그것을 탄압할 수는 없다" 이것만 보면 당신도 자유론 다 본거임. 진짜루ㅋㅋ 틀린 사상이란것은 없고, 그게 진짜 잘못된것이라도 그것을 입막음하는게 해서는 안된다- 왜냐면 진짜 좋은 사상을 비교해 더 돋보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쓸모없는 사상이란 없다.- 대충..뭐 이런 내용이다. 보면서 많이 공감한것 같다. 1년전에 봤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을 정도니.. 책이 길지 않아서 적당히 볼만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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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화 추천: 디어 에반 헨슨(Dear Evan Hansen,2021)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영화 디어 에반 헨슨이다. 유튜브에서 'waving through a window' 노래를 듣고 뮤지컬이 너무 보고싶었는데 가격이 비싼관계로 영화를 봤다. (영화대여는 단돈 1200원! 뮤지컬은 0이 하나더 붙음,,) 내가 본 영상 개쩌니까 한번씩 보삼 츄라이츄라이~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디어 에반 헨슨 라라랜드, 위대한 쇼맨 제작진! 취향이었던 영화들이라 기대가 많았다. 불안장애를 갖고 있던 에반 헨슨. 장애를 극복하기위해 상담센터에서 '나 자신에게 편지쓰기'미션을 받는다. 에반 헨슨이 에반헨슨에게.. 자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적는 것이다. 오늘은 어땠고, 좋아하는 애 이야기도 쓰면서.. 디에헨 그러다가 코너 머피를 만나게 된다. 코너 머피는 좀 또라이 기질이 있는지, 갑자기 에반한테 소리쳤다가 또 갑자기 친한척한다. 불-편 깁스에 싸인해주겠다며 지멋대로 이름도 적고, 에반이 편지쓴걸 지맘대로 가져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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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프피 경리 3주차 후기-스트레스와 고민들

벌써 3주차라니.. 시간이 참 빨리가는듯 하다가도 월화수는 참 드럽게 안간다. ㄹㅇ이럼 내가 여태까지 일하면서 스트레스받는 부분이 딱 두가지 있다. 첫번째는 돈 내야하는것. 대출이자,과태료,전기요금,생산대금 등.. 낼거 개많음;; 돈무새가되.. 낼거 빨리 처리하고 맘편하게 일하고 싶은데 낼 돈이 없으면 돈이 들어올때까지 잔액확인 무한 반복.. 결국 없어서 밀렸다? ㅎ..ㅎ 회사 망하나- 싶어 걱정됨 근데 월급밀려서 준적없다고 하고 아직까지 업계 1위라고 하니.. (그럼 다른데는 더 심하다고?) 어찌저찌 굴러가긴 잘 굴러가나보다. 두번째는 식사인원 체크 아침 루틴 중 하나가 밥먹는 사람 인원체크하기다. 식당에 식사인원을 미리 전달해야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빼먹을 수 없다 매번 오늘 식사인원 몇명이냐고 물어보는데.. 오..오늘 밥 드실건가요..? 그렇다..극 iii는 겨우 그거 하나 물어보는게 사회성 소모가 커서 스트레스다.. 힝.. 그래도 뭐 계속하면 익숙해 지려나 모르겠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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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19금 단편소설 포스타입,조아라노블레스 4개월 수익비교

작년 11월달에 19금 단편소설을 짧게 써서 (14화정도) 조아라노블레스랑 포스타입에 올렸다. 포스타입은 한화에 100원에 올렸고 조아라노블레스는 조회수 1회당 12원. (글자수 짧으면 1회당 6원) 근데 또 조노블은 무조건 5화까지는 무료라서 포스타입도 5화까지 무료공개 해둠.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내 수익은..? 포타는 14700원! 떡볶이 사먹을수 있겠다. 조노블은 3136원! 조노블보다 포타가 수익이 더 크다. 올려놓고 부끄러워서 오랜만에 확인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봐줬다니 더 부끄럽다. 19금이라는 장르탓도 큼.. 사실 이후에 다른 소설도 또 썼는데 나는 한 10화정도가 넘어가면 소설 쓰는게 너무 힘들어서 아직 완성을 못했다. 저것도 백수시절 시간많을때 써서 그나마 완결을 낸거지.. 그리고 또 다시보면 고칠거 투성이다. 과연 내가 차기작을 낼수 있을까..? tmi 왜 19금 소설을 썼냐면.. 스토리 생각하기 귀찮아서다. 스토리쓰다가 막히면 그냥 xx씬으로 분량 채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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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요정들 아님? 윤아 볼수록 어이없어.. 신인상타버려!!

아일릿 윤아 왤케 웃기냐 포즈 미쳤다. 모델아님? 자기 엔프피인데 추구미 인팁이란 것도 개어이없고 웃김 윤아 때문에 아일릿 무대까지 봄 노래가 익숙하다 했더니 쇼츠에 계속 나오던 그 노래였다;; (이미 중독 완료) 베베베베베베 하고나서 또롱 할때 단체 포즈 취하는거 너무 귀엽고.. 엔딩포즈도 맘에 든다 그저 요정.. 근데 아일릿 나이 실화임? 너무..애기잖아.. 나도 애긴데.. 럭키걸신드롬? 이 노래도 좋더라 후.. #아일릿 #아일릿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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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컷 에세이 추천/가끔은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삶

짜-잔! 책을 선물 받았다. <가끔은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삶> 무려 작가의 친필싸인까지 받은 초-레어템..! 이 책은 우울에 관한 위로 에세이다. 두 명의 저자가 자신의 이아기를 풀어나가면서 서로 위로해주는 내용? 짧은 글들을 여러편 묶어내서 그런지 읽기가 굉장히 쉬웠다. (한시간 컷 개꿀) 머야 왤케 슬퍼.. 아무래도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내용이 좀 어둡다. 난 읽으면서 너무 화났음.. 아니 정신병원에 정작 가야할 사람은 안가고 그들한테 상처 받은 사람이 간다던데 딱 그 꼴이다. 인성 치료 시급한사람이 너무 많다;; 그냥 빠따로 디지게 후려쳐야함 그 상황, 환경에 내가 있었으면 나도 당연히 정병 걸렸을 듯. 후.. 과몰입하게 되네 쨌든 가끔ㅇㄱㅊㄱㅊ..추천! 내용이 어두워서 별 하나 뺌 #에세이 #에세이추천 #위로에세이 #짧은에세이 #한시간컷 #가끔은괜찮지않아도괜찮은삶 #도서추천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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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래퍼선언(Prod.괴물햄스터)

yo- 와썹 brrrrrrrrrrro 사실 전전전생에서 내 꿈은.. 래퍼가 되는 거였다. 그래서 몰래 랩 연습을 하고..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먹으면서.. 왜 우리집은 고기가 아닌 참치를 넣는거냐고 투정했을 정도로 가난한 삶을 살았다.. 구몬선생님의 도움으로 간신히 쇼미더 머니에 지원해서 예선전에 가는길에 나는 한.. 햄스터를 보았다. 그 햄스터는..like.. 괴물.. 아니..괴물이라기보단 monster-였다. (허억..갑자기 ptsd가..)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햄스터가 되었다. 그리고 그 햄스터는 내가 되었다... 내가 된 햄스터는.. 마이크를 잡고 내게 말했다. 나는 햄스터 이구역의 갱스터 누가말해 내게 라잌 암어 몬스터 그래마자 내가 진정한 랩몬스터 디스해도 반박불가 괴물햄스터 방탄깨는 해머 쾅쾅 대도 아무말도 네버 못함 너는 그저 마른침만 꼴깍 대는 짝퉁 스팸 런천미트 이건 햄의 미친비트 말해 힙합 엑설런트!! 그 뒤로 나는 정신을 잃었고.. 내 갤러리엔 이상한 영상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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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1일1포 후기: 애드포스트 승인됨

3월 한달동안 매일 1일1포를 실천했다. 왜냐면 블로그로 돈..벌고 싶어서ㅎ 아니 취미지만 이왕하는거 돈까지 벌면 좋자나~ 당장 돈벌수있는게 뭘까하다가 리뷰체험단에 신청했는데 근데 역시 쪼렙이라 그런가 당첨되기 쉽지 않음; 그래서 시간을 좀 더 투자해보기로 했다. 바로 애드포스트에 도전하기위해!! 애드포스트는 아무나 할 수 없다고 한다. 그 조건은 바로 이렇다. 블로그 개설하고 90일 이상 방문자 수가 100명 이상 포스트 수 50개 이상 암튼 내 문제는 딱 하나.. 방문자수였다. 50명 언더인 내 블로그.. 신청해봤자 바로 탈락될게 뻔했다. 그래서 남몰래(?) 1일1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들리는 소문으로 1일1포를 하면 방문자수가 는다고 했다(다른 블로거 피셜) 근데 막상 매일 하나씩 올리려니까.. 굉장히 귀찮은 일이다!! 고백하나 하겠다... 최근에 독서 후기 올린것들.. 예전에 독후감 써놓은거 복붙했다.. 죄송합니다. 가짜 포스트를 올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대신 선물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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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프피 경리 25일차 회사일기:성실한척하면서 딴짓하기

오늘은 점심식사 인원 물었는데 다들 일하느냐고 아무도 대답을 안해줫다 그래서 안드시는분 없는거죠..ㅎ하고 눈치껏 점심을 시켰다. 이렇게 종종 씹힐때가 극 i를 비참하게 만든다.. 암튼 그것만 넘기면 거진 솔플이다. 근데 내가 전에 실수로 누락한게 있어서 그것을 보고해야했다.. 사실 바로 말했어야했는데 눈치보다가 하루가 지나버렸다. (네..그러면 안되는거 알아요..) 다행히 그건 별 문제 아니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한시름을 놓았다. 그렇게 오전에 일을 다끝내고 점심시간에 청소를 했다. 왜냐하면 어제 비가와서 바닥이 더러워졌기 때문이다. 그게 너무 거슬려서 딱히 시키진 않았지만 막내귀염둥이성실킹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혼자 청소를 한 것이다! 근데 회사가 넓어서 너무 힘들었다. like 교실 세개를 나 혼자 청소하는 기분 혼자 쓸고 닦고 하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힝.. 진 다빠졌다.. 암튼 운동한셈치고 청소했더니 점심시간이 끝나있었다. 자리에 앉으니까 뭔가 정신이 나간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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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

봄을 잡다 . . 캬- 날씨조타 회사에 꽃이 좌라락 펴서 찍었다 이건 뭔꽃인지 모르겠는데 가까이가니까 향이 되게 좋았다. 무슨 꽃인지 아는사람??️️ 회사주변 풍경 아니 회사에서 일할땐 날씨 이러케 좋았다가!! 오늘 꽃구경 좀 하려니까 날씨 왜 이리 구림..? 흐리멍텅구리 꽃보러 나왔는데 이게 머야!! 실제로 보면 그래도 예쁘긴 하지만 칙칙-한 풍경 못참아,,! 보정ㄱㄱ 샤라랑* 이래야지~~ 그래두 맘에 들진 않는다. ㄹㅇ 푸른하늘은 못이김 쨌든 사진 한방 찍어주고 번데기를 팔길래 한컵 사먹었다. ️ 번데기 사진 주의️ 바삭고소 벌레 극혐이지만 번데기 먹는 사람입니다,,^^ 요즘 번데기 한컵에 3천원하네여 한분이 솜사탕 팔고, 풍선 팔고, 아이스크림 팔고, 닭꼬치 팔고, 번데기 팔고, 단밤 팔고 하는데 와... 장사 수완 미친거같다. 돈 달달하게 벌었을 듯 아무튼 아쉬우니 작년에 찍은 벚꽃사진으로 *마무리* #벚꽃 #벚꽃개화 #꽃구경 #봄꽃 #개나리 #꽃사진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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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ai작곡으로 노래 만드는법: 공주의 블로그 주제가 탄생

틱톡을 보다보니까 별 괴상한 가사의 노래가 우후죽순 올라오는게 보였다. 어질어질 노래는 감미로운데 가사가 앙딱정,기모띠..? 이게 뭔가 했더니 ai로 만든 노래란다. mz 유행 ai로 작곡이라.. "돈 내야하는거 아냐?" "오래 걸리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다. 왜냐면 예전에 유행했던 스노우 ai 증명사진 만드는것도 돈내고 시간도 걸렸으니까. BUT 전혀 그런거 없다 무료로 5분만에 노래 뚝딱나옴! 토스 어플만 있으면 나도 할 수 있다 AI작곡! 아니ㅋㅋ 금융앱에서 왜 ai작곡이 가능한건지 이해가 안가네 암튼 토스앱 켜고 전체메뉴로 들어가서 작곡을 검색해주면 나만의 ai작곡가 서비스가 있다. 그냥 구글 로그인만하면 노래 만들기 쌉가능이다..! 10초만에 노래 만들어준다고 하지만 사람이 몰려서 그런건지 로딩이 길어서 10초보다 더 걸린다. 로딩-작사-로딩 한 1-2분정도 기다리고, 가사 쓰고, 다시 1-2분 기다렸으니까.. 10초만에는 에바고 5분만에 노래 만들기 가능! 난 우리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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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림: 문제를 해결하는 확실한 방법

이거..그냥 표지만 봐도 되겠는데? 한줄요약 너무 잘해놨어 문제는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예방하는 것이다! -업스트림 요약- 나뭇가지를 쳐내는것보다 나무 밑둥을 잘라서 문제를 해결하자!라는것. 그에 따라 저자는 범죄율을 낮춘 사례, 졸업률을 올린 사례 등등 그냥 범죄자를 잡는것보다 범죄예방을 위해 순찰강화나 면담 같은 예방책에 집중해야한다는 말을 계속 강조하고 있다. 음..동감한다. 예방이 아주 중요하지 . 문제해결하는건 눈에 보이지만, 예방책은 그걸 함으로써 문제가 사라지니까 해결된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발생할 문제가 아니였던건지 잘 모르는건 맞다. (내가 업스트림적 사고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뭐가 있을까...) 업스트림은 개인이, 큰 문제로 불거질 작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인것 같다. 모두가 영웅이 된다는 낙천적이지만 맞는말. 그로 인해 발생할수 있는 문제점도 잘 서술해줘서 내가 딱히 깔게 없다. 업스트림 사고로 내가 반론할걸 예방하고자 미리 준비한건가? 고단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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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우울의 상관관계, 스프링피크

뭔가.. 요즘 우울하다. 이런 느낌 새해를 맞이해서 다짐한 의지들이 하나둘 시들어갈 때이기도 하고, 봄은 마음을 들뜨게 만들어서 오히려 공허해지는 기분이 든다. 항상 이쯤이면 이랬던것 같다. 검색해보니 봄우울증을 스프링피크라고 한단다. 이렇게 따로 용어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봄우울증을 겪는가 보다. 나만 그런게 아니었다는 사실이 조금 위로가 된다. 하지만 이 기분을 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방금 나갔다 오고 밥도 먹었고 씻고 왔는데도! 마음이 무거운 느낌. 그러고보니 2024년이 된지 100일이 됐다는 글을 본 것 같다. 시간이 참 빠르다.. 이렇게 계속.. 살아가는건가.. 후ㅜ 우울에게 질 순 없지.. 공주는 이겨내는거야 그게 왕관의 무게.. 그것이 프린세스의 길.. 아자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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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티 쿠키앤쵸코맛/바나나맛/딸기맛/초코맛 종류별 리뷰

오늘은 내돈내산 제티리뷰~~~~ 인증!! 제티를 왤케 많이 샀냐면 우리집에 흰 우유가 많기 때문이다. 흰우유를 그냥 먹는건 맛이 없으니까!! 학교에서 우유급식 나올때 문방구에서 200원 주고 제티 사먹던 그 추억.. 제티사온애한테 조금씩 나눔받아 먹던 초코향 흰우유의 추억.. 그냥 제티가루째로 입안에 털어먹던 추억.. 젠장 왜이렇게 정겨운거야..! 안녕 초딩시절의 나.. 난 이제 제티를 종류별로 4통씩 사먹는 어른이 됐어. 사실 초코맛빼고 다 초면이다. 딸기랑 바나나까지는 지나가다 보긴 했는데 쿠키앤초코라는 맛도 있더라. 정말 낯설고도 낯선 녀석이었지만 지금 쿠키앤초코는 내 최애 제티가 되었단 말씀. 일단 하나씩 맛 평가를 해보자면 이렇다. 초코맛: 님들이 아는 그 맛 딸기맛: 님들이 아는 딸기우유맛 바나나맛: 살짝 느끼한 바나나우유맛 쿠키앤초코맛: 쿠앤크 녹여서 먹는 맛 ... 더 설명이 필요한가? 암튼 순위를 매기면 쿠앤크맛>초코맛>바나나맛>딸기맛 이 되겠다. 특별히 딸기맛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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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가 아닌 주식인하가 온 이유: cpi,인플레,금리,주식의 사각관계

작년부터.. 올해 금리인하한다고 입털던 사람들 나오세요 일단 제롬(미 연준의장) 부터 나와. 공포의 쓴맛! 허이얍!!! 금리인하 한다며!! 금리인하 한다며!! 그 말 믿고 미국채권 샀다가 지금 수익률 개처망한 사람이 나다. 금리인하는 무슨 지금 주식만 인하중 이잖아!! 후.. 왜 금리인하가 자꾸 늦춰지는걸까? 어디 제롬이 하는 변명을 들어보자. 제롬이 말하길.. 인플레가 높단다. 여기서 인플레란? 그때 등장한 스피드웨건 "원래 천원이던 김밥을 이제 삼천원 주고 사먹어야 하는 것.. 물가가 올라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그 현상이 바로 인플레이션이다!!" 고마워요 스피드웨건~ 근데 인플레를 맨날 어떻게 확인하겠어. 맨날 김밥집에 가서 가격 올랐는지 확인하기 힘들잖아. 그럴때 보는것이 바로 cpi다. 매달 cpi=미국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된다. 요렇게 그냥 물가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이게 발표되면 인플레가 높아지는지 낮아지는지를 보고 주식시장이 난리가 나는 것이다. 이번엔 cpi가 예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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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프피 중소경리 한달차 후기: 월급 못받음^^

월급 쿠다사이~ 입금 쿠다사이~ 돈 쿠다사이~ 쿠다사이~ . . . 왜요? 제가 월급 못받은사람처럼 보이시나요? 네 맞아요.. 10일이 월급날인데 아직 못받았답니다^^ 후.. 기분이 복잡미묘하다. 내가 돈을 관리해서 회사 사정을 너무 잘아니까 화내기도 어려움. 회사에 돈이 업서여.. 일부러 안주는게 아니라 못주는게 눈에 보여서..참.. 팀장님이랑 부장님이 자기도 못받았으면서 나 첫월급인데 못줘서 미안하다고 그러심 (미안할게 뭐가있다구..ㅠㅜ) 사람들은 진짜 다들 착하다.. 암튼 사장님 말로는 거래처에서 돈을 못받고 있어서 지금 돈이 없다고 한다. 근데 우리도 지금 돈 못준 곳 많음ㅋ 이게 악순환의 반복인것같다. 회사 망할까봐 불안한 중소 직장인의 삶.. 쉽지 않군. 과연 잉푸는 언제까지 이 회사에 다닐수 있을지.. #월급못받음 #월급미지급 #중소월급 #중소경리 #경리한달차 #급여미지급 #중소한달차 #월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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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똑버스-똑타버스 타는법 후기: 콜택시 버스버전

우리동네에 어느샌가 이런 똑버스라는 녀석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저게 뭔가 싶어 알아보니 약간 콜택시 버스버전? 경기도에서만 운영하고 있는 버스라고 한다. 거두절미하고 타보기로 했다. 똑버스를 타려면 우선 '똑타'라는 어플을 설치해야한다. 설치 후 본인인증을 하고, 프로필을 설정한다. 기본프로필은 '맑은앵두'였는데 잉푸로 바꾸고 프사도 수정해줬다. 공쥬님으로 하고 싶었는데 이 프로필이 버스탈때 화면에 뜬다해서 안함ㅋㅋ (공주는 부끄러워..) 그리고나서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해주면 어플에서 주변에 있는 차량을 찾아준다. 완전 초기에 이 어플 깔았을땐 50분 후 탑승 ㅇㅈㄹ해서 포기했는데 요즘에 차량이 많이 생겼는지 금방금방 오는거같다. 가격도 성인기준 1450원이면 일반버스랑 별차이도 없어서 개꿀임. 호출하기 누르니까 카드부터 등록하라고 한다. 카드등록안하면 이용못함! 미리 등록해주자. 카드를 등록하고 호출하면 탑승장소,좌석,도착예정시간,버스정보를 알려준다. ️주의️ 내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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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시골 중소기업의 점심기록: 이딴게 8천원..?

아름다운 시골 중소기업의 전경. 하지만 그 뒷편에 커다란 어둠이 있었으니.. 일명 <인류사상 최대최악의 절망적 점심> 을 소개하겠다. . . . 1일차 분홍햄전,도토리묵,버섯장조림,파무침,삼겹제육국 매우매우매우 잘나온 밥상. 이유: 고기랑 햄이 있음. 매일 이렇게만 나오면 아무 불만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절망은.. 희망의 뒷통수를 치는법 2일차 감자볶음,콩나물무침,파절이,전,미역국 절망절망절망 ~전설의 비건식~ 더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하.. 미역국에 고기라도 넣어줘!! 단백질을 달란 말이야!! 3일차 감자조림,고등어,달래무침,전,이게뭔국 정체불명의 국 등장. 직원들도 다 이게 무슨국인지 모르겠다고함. 된장맛도아니고 고추장 맛도 아니고.. 진짜 이게 뭐지 싶은 절망적인 맛 고등어는 단백질이긴 한데.. 난 생선 싫어!!! 4일차 버섯전,시금치,파오이무침,사라다,소고기무국 식당에다 고기 좀 달라고 "부탁"한 다음날 식단. 기대했지만 역시나였다. ㅎㅎ 고기해준다매!!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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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체인지, 감기 빨리 낫기 대작전!

감기에 걸렸다.. 저번달에도 한번 걸렸는데 이번달에 또 걸림ㅋ 지겹다 지겨워 지난번엔 콧물감기였는데 이번엔 기침감기다. 그래서 초 비상이 떴다. 이번주에 뮤지컬 보러가야되는데 극장안에서 기침하면 개민폐일거 아님? 반드시 그 전까지 나아야함. 미라클체인지, 감기빨리낫기대작전을 시작하겠어! 감기를 조지기 위해 내가 한것은 바로 반차내기다. 회사에 있으면 없던 병도 생기기 때문이다. ㄷㄱㄷㄱ 처음으로 반차 내봄. 오후12시에 퇴근하니까 기분 즥인다. 매일매일 오후12시에 퇴근하고 싶음. 쨌든 병원이 12시반까지라 호다닥 병원부터 갔다옴. 여기서 문제! 아침에 6개, 점심에 4개, 저녁에 5개인 것은? . . . 정답은 내 감기약 ㅅㅂ 약 왤케 마니 줌? 리베이트 아님?? 내가 한두개는 눈딱 감고 먹는데 5-6개는 에바자너.. 약 6개나요?? 내가 의사한테 증상하나 말할때마다 약이 하나씩 추가된거 가틈 목이 아프구요>약 머리도 아프구요>약 기침도 나오구요>약 가래가 끼구요>약 콧물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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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원~이천~광주114번 버스 시간표(24.03.13~)/시간 왜 이리 자주 쳐바뀜?

이놈의 버스는 왜 이리 자주 시간표가 바뀌는건지;; 내가 옛날 시간표 보고 나갔다가 버스 안와서 겨울에 40분동안 벌벌 떨었던 기억이 선명하다ㅡㅡ 암튼 아래는 이천114번버스 시간표 출처:이천시청 주말버스 점점 줄어드네.. 이것도 내가 평일 시간표만보고 주말에 나갔다가 몇십분동안 버스 기다린적 개많음;;(뭐 이건 내가 잘못본탓이니까 ㄱㅊ) 문제는 시간표 바뀔때마다 제대로 공지를 안해준다는거다!! 버스정류장엔 9월1일부터 바뀐다고 써있는데 시청 홈페이지엔 9월에 바뀐 시간표 내용 공지 안함; 직접 가야지 시간표 확인 가능ㅋ 이런적이 한번이 아님. 11월달에도 이랬음. 찍어놓은 시간표 보고 갔더니 또 시간표가 달라져있었음;; 개빡친다 진짜.. 또 지금은 반대로 시청에는 업데이트 해놓고 정류장엔 저 옛날시간표만 붙여놓은 상태. 그럼 또 개헷갈리죠? 114번 버스 한번 이용하기 겁나 어렵다^^ 그래서 요즘은 시간표 확인할때 경기버스정보 어플 깔아서 과거 버스도착시간 확인함. 운나쁘게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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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 후기/이천아트홀 1층A열 시야/뮤지컬 지각할뻔..(+기침참기 챌린지)

집순이인 잉푸.. 하지만 나도 가끔 나갈때가 있다. 오늘이 바로 그 날! 뮤지컬 보는 날이다ㅎㅎ 유튜브 알고리즘의 간악한 계략으로 뮤지컬을 보고싶다는 욕망은 더욱더 커져갔는데.. (레베카,끼리끼리,더블캐스팅 등등 자꾸 뮤지컬을 보여줌) 마침 우리지역에서 뮤지컬을 한다해서 호다닥 예매함. 그것은 바로 <노트르담드파리> 참고로 혼뮤했음 짜잔 공연장:이천아트홀 이천시청에서 내리면 바로 있음. 길찾기는 매우 쉬웠다. 근데 내가 공연시작 5분전쯤 도착해가지고 마음이 너무 급했다. 늦으면 지연입장해야돼!! 매표소에 사람 별로 없어서 가서 냅다 예매확인증이랑 신분증 내밀었는데 그건 됐고 휴대폰 뒷자리만 알려달란다. 아니 티켓수령할때 신분증이랑 예매번호 필요하다매!!! 쨌든 폰번호 뒷자리 말하니까 바로 티켓받음. 좌석:1층 A열14 티켓받고 바로 입장했다. 좌석 시야는 아래와 같다. 폰을 들고 찍어서 ㄱㅊ아보이는데 앞사람머리가 왼쪽무대를 좀 가렸다. 그래서 허리 꼿꼿이 세우고 봄(맨뒷자리였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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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00문 100답

블로그 100문 100답.. 이웃분들이 하는거보고 나도 하고싶어져서 함ㅎ 완죤 초기 블로그 감성.. 먼지 알지? start 1. 내 블로그 이름 극i의 생존일기 2. BLOG 시작일 2018년개설했는데 제대로 한건 23.07.09 3. 내 블로그 주제는? 주로 일상..이지만 잡다한거 올림 잡블로거 4. 나의 키는? 162 5. 나의 최근 관심사는? ai와 블로그 6.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요즘 밴드음악 마니 들음 감성힙합이나..제이락스탈노래 7.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딱히 심심할 틈이 없는거 같은데 유튜브만 봐도 꿀잼임 8. 현재 내 이상형 벌레 잘 잡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난 연상이 좋아. 말이 잘통하고 재밌고 뭔가 열심히 사는사람 멋있음 나도 본받고 싶고. 9. 만약 만난다면 연하 / 동갑 / 연상 연상이 좋아. 근데 동갑같은 연상이어야됌. 그렇다고 동갑은..그냥 친구같애서 안됌ㅋ 연하는 별로임. 누나라고 불려지는 별로야. 10. 가장 오래 연애한 기간은? 1년정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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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RPG/테런알피지 CBT 후기: 초원밍밍빅보 돌려내

테일즈런너rpg게임이 나온다고해서 cbt신청해놨더니 됨. 바로 실행해보려는데.. 점검임ㅋ 시작과동시에 점검10시간~ 이때부터 좀 그랬지만 cbt니까..아직 미완성이니까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며 참음. 게임시작 잉푸의 싸인^^ 일단 우리는 동화작가 캐릭터가됨. 남녀선택하고, 닉넴 입력하면 갑자기 나타난 이놈이 내 소원을 들어준다고 함;; 네? 갑자기요? 그리고 유튜브 영상을 틀어줌. 강제감상해야함. 공식영상 때깔은 좋음. 그렇게 작가는 이세계=동화나라에 떨어지고 마는데.. 그뭔씹 오타쿠 감성이 풀풀남. 내 초원,밍밍 어디갔어? 게임화면.. 한칸씩 전진할때마다 스토리가진행된다. 전진하다보면 가끔 몬스터가 등장을 한다. 당연함 알피지게임임. 전투화면을보면 알겠지만 뭔가 익숙한 향기가 난다. 망겜스멜 승리화면이다. 3디 캐릭터들을 감상할수 있다.. 전투가 끝나니 작가 또 정신 잃음. 정신나간 작가두고 지들끼리 티파티열고 있었음. 하지만 내 최애 라라가 등장했구요. 대충 동화나라가 위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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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풋살클럽 후기: 운동하러갔더니 코치가 과장님이었다..?

진짜ㅋㅋ 지금 생각해도 개어이없음.. 일단 사건의 발단: 내가 운동다이어트톡방에 들어감 오늘부터 운동 시작^^ 운동은 안하지만 일단 할거라고 입을 털었음. 그러니까 한분이 풋살클럽 모집한다고 같이하자고 꼬심ㅋ 뭐 어차피 일일체험이니까 가서 블로그소재나 얻어야겠다. (I'm pro bloger) -라는 생각으로 ㅇㅋ해버림. 먼저 둘이서 만나서 통성명하고 풋살장에 감. 가니까 애기들이 뛰고있었음 넘 ㄱㅇㅇ 코치님 소개해준다고 해서 가는데 먼가.. 익숙한 실루엣이 보임. 어..? 과장님..? 과장님이 왜 진짜 거기서 나오시냐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잉푸씨가 왜 여깄어?!" "과장님이 왜 여기계세요?!" 이럼ㅋㅋ 알고봤더니 과장님 선출이라네..? 진짜 완전 의외.. 운동하는 사람처럼 전혀 안보였거든요. 난 그냥 한번 체험만 해보려고 왔다고 했다. 오늘만 한번 나온거라고,, 탈주각을 어떻게든 세워보려했음. 그렇게 과장님과의 운동이 시작됨..^^ 풋살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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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 두바이초콜릿 후기:여러분의 4천원을 아껴드립니다.

나도 이제 엠지에 끼워주는거지? cu 두바이초코렛 구하게 된 과정: 집앞 씨유에서 제가 두바이초콜릿 파냐고 물어봤거든요? (요즘 종종 e같은짓을 함; 원래였으면 그냥 찾다가 없네..하고 나왔을텐데) 그러니까 아저씨가 그게 요새 엄청 핫해서 발주도 잘안되고(한 점포에 6개씩만 발주가능) 들어와도 금방 팔린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역시 그렇구나.."하고 가려는데 아저씨가 동네주민이냐고, 동네주민 특혜로 초콜릿 들어오면 따로 빼준단거예요?! 감사합니다 씨유 사장님 그렇게 얻게 된 두초.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두초 리뷰 가격: 4000원 담배:아빠꺼/ 담배피지마세요 여러분. 크기비교. 거의 담배사이즈. 두께만 좀 두꺼움. 뒷면이구요. 포장을 까면 더 옹졸한 두바이초콜렛이 나옴. 백원짜리 크기 하나당 천원.. 대충 플레이팅. 소문대로 소면이 들어있음. 엄마가 사진 좀 그만찍고 빨리 먹어보래요,, 빨리 먹어봐~ 잉푸야 맛평가 유튜브에서 후기를 먼저 봤거든요 다들 이딴게 뭔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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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덤챌(5)-물구경/체험단/샤라웃/겁나 이상한바지

장마라서 비가 와방 마니 왔음. 막 호우경보도 오고 난리났자나요? 이럴때 필수 루틴이 있음. 하천에 물 얼마나 불어난 정도보고 강수량 체크하기 이게 저만 그런게 아니라요. 우리동네 주민들 특임ㅋㅋ 비그치고 나가보면 사람들 차세워놓고 하천 물구경하고 있음. ㄹㅇ 주변에 하천,강 낀 동네는 다 이러는걸까? 급 궁금해짐. 댓글로 알려주세요 내가 저번에 체험단으로 리뷰했던 철이네 냉면. 엄마가 냉면먹쟤서 이번엔 내돈내산으로 시킴. 그래서 사진 개대충 찍었구요? ㄹㅇ솔직리뷰 갑니다ㅋ 언급했었긴한데 난 냉면을 안조아함.. 그래서 차돌된찌(9천원)를 시켰다. 내돈내산~ 양은 역시 진짜 많음 ㅇㅈ 건더기 개푸짐함. 근데..짜글면 고깃집된찌맛이 더 맛있어요 ㅎㅎ.. 리뷰 조아서 기대했는데.. 역시 냉면집에선 냉면을 먹어야함. 냉면은 진짜 괜차나용..무난쓰 제가 체험단 또 올릴거거든요? 그곳 예전에 먹어본곳인데 그냥 무난 ㄱㅊ아요 근데 체험단이니 걍 무난하다 할수없구,, 존맛탱이라하면 속이는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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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족발/한민족발 리뷰:맛집칼럼니스트의 연애꿀팁! 마늘족발로 플러팅하는법

안녕하세요. 잇님들^^ 여러 맛집을 소개해드리는 블로거계의 백종원,잉푸입니다. 오늘은 테레비에 나왔던 그 화제(불난거 아님)의 족발맛집.. 한민족발에 다녀왔습니다. 포장,배달만 가능합니다. 한민족발 2호점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장터로61번길 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켜먹기나 했지 직접와보는건 처음입니다. 역시 맛집이어서 그런지 돼지도 굿을 하고 있네요. 포장완료했습니다. 요즘 트렌드인 화이트색상에 레드로 포인트를 준 retro한 비닐봉지에 담아주셨네요. 너무 힙해서 출근할때 들고다녀야겠어요! 맨날 왼손엔 마늘,오른손엔 상추, 머리엔 족발을 얹어 다녔는데.. 편하게 족발을 한손으로 들고 가실수 있게 포장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메뉴소개 Previous image Next image 종류가 정말 많은데요? 앗 별점이 제 학점보다 높네요! 맛집교수님들도 인정한 에이쁠 별점이라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마늘족발 중짜, 39,000원 저는 마늘족발을 시켰답니다!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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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인프피 경리가 나대면 벌어지는일/급여공유하는 회사가 있다?!

회사일기 자주 안올리게 되는 이유 -자잘한 일상은 포덤챌에 올리게됨 -늘 비슷하게 흘러가는 루틴 이 두가지 땜에? 포덤챌이 끝나야 좀더 빈도가 올라갈듯.. 회사썰이나 풀겠음. 1. 점심 점심을 내가 시킨단 말임? 점심이 맛이 없단 말임? 어느날, 기분이 좋은 잉푸가 점심 시킬때 식당에다 "맛있게 해주세요~"라고 얘기함. 행복한 잉푸는 e가 되. 그랬더니 그날에 고기반찬이 나온거임 그래서 내가 "제가 맛있게해달라 그래서 맛있게 나왔나봐요~" -라고 한마디함.<진짜 왜 나댔지.. 그 뒤로 고기반찬 안나오면 직원들이 "잉푸씨, 오늘은 맛있게 해달라고 안했어?" "잉푸씨가 맛있게 해달라고 좀 해" "우리가 염소냐고 따져" "맛있게 안해주면 식당 부신다고해" . . 이렇게 한마디씩 해서ㅋㅋㅋ 부담을 느끼고 며칠간 점심을 안먹었답니다. (지금은 먹음) 2.급여 내가 전임자한테 급여는 일괄로 이체를 해야된다고 배웠음. 그래서 매번 일괄로 이체했었는데 이번에 팀장님이 나 급여 이체하는걸 지켜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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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신차원 3D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초능력대결전 ~날아라 수제김밥~ 리뷰

짱구 극장판 꼭꼭 챙겨보는 잉푸, 티빙에 풀려서 드디어 짱구 수제김밥편을 봤다. 이번편은 특이하게 3D인데 뭔가 좀 어색하지만 나름 귀여움. 줄거리 스포 낭낭&주관적 잡솔 포함 주인공의 숙명 이번엔 초능력을 각성하게 된 짱구 훈이 쓰리디로 보니까 귀엽드라 그 힘으로 운동회에서 사기를 침. (반칙 레전드) 문열어주지도 않았는데 냅다 들어옴; 밥먹으려는데 이상한 사람이 찾아옴. 국제 초능력 어쩌구 협회라고 함. (세금낭비 레전드) 빌런 음지남 한편, 음지남이라는 사람도 초능력을 각성함. 이름이 음지남ㅋㅋ 빌런될만 함. 전국 히키백수들의 우울에너지를 받아서 각성한 음지남의 모습. 근데 진짜 말하는 내용이 현실적임ㅋ 저출산,고령화,미래세대는 답이없다. 기성세대는 자기들이익만 추구하고, 사회에서 버림받은 청년들을 위해 해주는게 없다. 이런 세상따위 없는게 나아!<이럼 현시대의 문제를 꼬집어줌. 그리고 음지남이랑 싸우는데 짱구가 아빠를 김밥처럼 말아서 날림; 데빌구 클라쓰ㅋ 저래놓고 음지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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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덤챌(3)-블로그 시작한지 1주년/레인부츠/울릉도홍보 도시락

블로그에 첫글을 올린지 1년이 지났다. 나의 첫글 1주년을 맞이해서 맨처음에 썼던 글을 보는데 감회가 새롭다. 이때의 나는 거친 현대사회의 쓴맛을 보고 두려움과 불안함에 잠식되어있을 때였다.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그동안 내가 안해봤던것들을 하나씩 도전하고 성장해나간것 같아서 뿌듯하다. 아직도 난 불안하고, 관계는 어렵지만ㅎ 내년의 나는 어떨까? 다시 예전처럼 일자리를 잃고 히키생활을 할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도 한번 이렇게 나와봤으니까 금방 또 극복할거라 믿는다. 원래 처음이 어려운법이거든. 잉푸 블로그 1주년기념 케이크 1주년 케이크..는 아니구 마침 회사에서 과장님이 생신이래서 이걸 나눠주더라. 개이득ㅎㅋ 장마철이되니까 뭔가 장화=레인부츠가 사고싶어짐 그래서 샀다 레인부츠하니까 헌터가 젤 유명하대? 이름이 첼시레인부츠였나. 뭔가 장화!느낌보다 부츠!느낌이 나서 만약에 비가 그치더라도 ㄱㅊ을거같은느낌. 근데 내가 옵션선택 잘못해서 220이 옴 장화:살려줘 아니 모르고 우겨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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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오디오로 저작권없는 ai음악 만들어서 5000만원버는 로파이 유튜버 데뷔하기

이 영상을 보고 나도 도전해보기로 했다. ai로 노래 만들어서 유튜브하기~ 내가 사용한 ai음악 생성사이트는 "믹스오디오"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옴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무료로 노래를 만들어볼수 있다..! 근데 다운로드는 제한이 있음. 후후 5천만원 딱대~ 저는 프로페셔널(프로가 될 예정이니)플랜으로 결제[쿠폰지원받았어요]를 했습니다~ ai음악 만드는건 굉장히 쉬움. 상단을 눌러서 원하는 느낌의 노래를 만들어달라고 적으면 됨. 5000만원을 벌것 같은 굉장히 쩌는 음악을 부탁함. 생성하기 누르자마자 바로 음악 4개 뚝딱. 5초도 안걸린듯? 개빠름ㄷㄷ 만약에 내가 어떤 음악을 만들어야할지 모르겠다? 프롬프트지니어스 누르면 그것까지 알아서 써줌. 어디까지 떠먹여줄셈이냐 ai 다른 ai노래 생성 사이트랑 색다른점은 바로 이미지랑 오디오를 입력할 수 있다는거임. 나는 코마에다(그뭔씹)짤을 넣어봄. 짤만 넣으니까 그냥 벽앞에 서있는 소년.<이런식으로 ai가 인식하더라..너 혹시 s야?(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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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와인더 없이 통기타줄 가는법(하지만 전 와인더 쓸거예요)/올림피아vs덱스터 포스포브론즈 비교 리뷰

(하도 안치니께)기타줄이 녹슬어서;; 새로 샀음둥 그리고 멀티와인더도!! 맨날 올림피아 기타줄 투쁠원, 4천원따리 싸구려만 샀었는데 이번엔 덱스터 기타줄을 삼 (이것도 투쁠원 가격동일^-^) 근데 덱스터는 잘끊어지는 1 2 3번줄이 추가로 들어있음 개혜자임! 암튼 멀티와인더 산 기념으로 기타줄가는법 공유합니다. 기타줄 가는법 와인더없이도 할수는 있다! 1.기타 윗부분을 돌려 풀어준다. (방향이요? 일단 맘대로 돌렸다가 팽팽해지는거같으면 반대로 돌리면됨) 맨손으로 돌렸던 시절 이젠 안녕.. 근데 생각보다 잘안됨ㅋㅋ 먼가 자꾸 헛돌아요! 하지만!! 그래도 손으로 푸는것보다 편하다~ 노와인더분들은 손으로 그냥 계속 돌리면 됨^^ 2.아랫쪽에 핀을 뽑아준다. (못을 뽑는다고 생각하고 뽑아줌. 지렛대의 원리 알죠?) 기타가 좀 더럽네요;;(머쓱) 이렇게 오래된 줄을 다 제거해줍니당 멀티와인더 없으면 동전있죠? 그걸 손구락에 붙이세요. 그리고 기타에 있는 큰구멍알죠? 요놈 이 구멍에 손을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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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를 서비스로 주는 엉터리생고기 문래점/추억의 엉생 리뷰/육회맛집

엉터리생고기. 일명 엉생. 저렴한 가격과 무한리필이라는 특성때문에 고등학생 시절 자주 다녔던 추억의 고깃집이다. 엉생 문래점 <위치> 엉터리생고기 문래점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71 임광그대가 1층 아 근데 문래점에 다니진 않았음 여긴 첨 와보는 곳임. 엉터리생고기인데 여기는 무한리필집이 아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육회를 서비스로 준다고 함. 우리는 삼겹살 2인분(1인분에 15000원)과 육회 한접시(3만원)주문했다. 기본세팅,상추도 있음 무한리필은 없지만 엉생의 시그니처 된찌는 건재한듯 하다. (된장찌개 조아) 밑반찬이야 뭐 무난무난 나쁘지 않구요. 고기 네덩이 나왔나? 고기를 굽는동안 우리의 입은 쉬면 안됨. 바로 육회를 조져주면 된다. 육회 눈사람 저 따로 나온 한덩이가 원래 주는 서비스 육회임. 육회의 맛은.. 고소하고 달달,매콤함.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그런지 좀 느끼할수 있는 부분을 잡아줌. 근데 내 입엔 좀 싱겁?게 느껴졌다. 친구는 맛있댔음. 육회먹는동안 익은 삼겹살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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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만원 schd 적립식 투자 1년 수익률/배당금 후기

schd라는 종목에 투자한지 1년이 지났다. 배당과 성장,그리고 나름 안전?(리스크가 있긴 함)하다는 것에 매력을 느껴서 진짜 꾸준히.. 적립식 투자를 해보기로 했다. 돈있으면 더 넣고 없으면 덜 넣고 했음. 매수 인증 23년 6월 21일 40주로 매수 시작 8월 25일부터는 토스 주식모으기로 9.99달러(10달러 이하는 수수료 없다고 해서)씩 매수 23년 6월부터 8월까지 65주 매수 9월 9주 10월 11주 11월,12월 10주 1월 10주/이때부터 qqqm도 모음 2월,5월,6월 15주(3,4월엔 돈없어서 못넣음) 최근 5주 총 125주+주식 모으기로 자동매수해서 현재 153주 정도가 있음. 대략 1500만원을 박아넣은거임. 수익률 그리고 결과. 1년 수익률 12%달성. 만약에 내가 1500만원을 1년전에 한꺼번에 몰빵해넣고 적립식 투자를 안했으면? 8-9퍼센트밖에 안됐을거다. 물론 타이밍 잘 맞춰서 몰빵했으면 이때 최대 18퍼를 먹었겠지만.. 그 타이밍을 누가 어떻게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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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AI 이후의 세계 리뷰/이 책 ai가 썼나요?

요즘 ai에 관심이 많은 잉푸^^ 그래서 이 책 제목을 보고 '와.. 미래는 과연 어케될까..' 궁금해져서 읽기 시작했는데요. 결론은 읽지 마세요. 노잼이니까.. 후기 진짜 노잼임.. 재미가 없어서 읽는데 한달은 걸린것같음 꾸역꾸역읽다보니 내용도 사실 잘 기억 안나는데 대충 말하고자하는 바는 이거임. "ai의 발전에 있어서 인간은 철학적인 부분을 철저히 검증하고, 규제해야한다." 뭐 ai의 역사에서부터 현재 ai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긴한데요. 제가 기대한 부분은 미래.. ai가 가져올 변화와 가능성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딱히 그 부분은 알 수 없었음 (아 그래서 휴머노이드,인간과의 전쟁은 어떻게 되는거냐구요) 자꾸 철학적인 내용을 가져오고.. 과거얘기만 주구장창하고.. 했던말 또 하고.. 혹시 이 책..ai가 집필했나요? 들켰나..? 암튼 하나 건졌던 문장은 이겁니다. 정보에 맥락이 더해질 때 지식이 된다. 그리고 지식에 소신이 더해지면 지혜가 된다. <AI 이후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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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덤챌(4)-ai와 놀기(챗지피티,로판ai)/소소한 회사일상 일기

심심해서 챗지피티한테 마라탕후루 알려줌 마라탕후루 부르니까 자꾸 이게 어떤의미인가요?라고 물어봐서 그냥 즐기라고 함. ㅋㅋㅋㅋ 그리고 이걸 이렇게 요약해버림. 응..이런거 시키는사람 나밖에 없지? 광고보다가 알게된 로판 ai. 약간 소설?써주는거 같음 일진이 인기가 왤케 많음? 일진녀 지은이랑 얘기해봄. 호식이치킨먹고싶어서 이름은 호식이라고 설정. 엄청 싸가지 없길래 똑같이 무시했더니 진짜 ㄹㅇ 극혐함. 이렇게 된거 확실한 빵셔틀이 되어주지 전략 바꿔서 설설기니까 맘이 좀 풀리나봄. 게다가 먼저 키갈까지>< 미쳐따.. 근데 좀 현타옴 ㅋㅋㅋㅋ 회사 단톡보다가 웃겨서 캡처함 ㅋㅋㅋㅋ 연예인 소속사간다고 연예인 볼 수 있는게 아니였구여.. 유기견?인데 회사 주변에 돌아다녀서 챙겨주는 강아지 백구가 물어서 우리가 치료도 해줌. 원래 밖에서만 돌아다녔는데 치료해준뒤로 안까지 들어옴. 그리고 왠지 내자리쪽에 와서 자꾸 이러고 있음ㅋㅋ 사람을 좋아하는지 그냥 아무나 졸졸 따라다니면서 꼬리 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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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벅차오르는 노래 추천/애니오프닝 재질/청량 시원한 청춘느낌 노래

나는 약간 잔잔한 음악보다 도입부에 좋은 비트 뚱땅뚱땅 주다가 하이라이트에 팍 터져버리는..! or 초장부터 하이라이트부분을 딱 넣어서 귀를 사로잡아버리는..! 그런 노래가 좋음. like 애니오프닝, 제이락 재질 극호 그리고 또 여름이니까 시원한 청량!! 최고.. 요즘 노래 많이 들어서 추천하러왓슴 잉푸가 선정한 가슴이 벅차오르는 노래 꼭 들어보세요(제발) 1.항해-유다빈밴드 얘는 초장부터도 넘 좋았는데 하이라이트에 벅참까지 줌. 보통 도입이 너무 좋으면 그게 하이라이트라 후반에 벅참이 덜하지만 항해는 둘다합니다. 앨범커버부터 청춘느낌 낭낭 게다가 밴드도 고등학교때 결성한 밴드라 하더라구요 하..밴드의 탄생부터 낭만오졌다. 1.청춘찬가-세븐틴 이름부터 청춘이 들어있는 ㄹㅇ청춘노래 도입부가 날 미치게 해. 청량,오프닝,벅참 다갖춤 원래 세븐틴이 청량으로 유명하잖아요 청량돌이 말아주는 청춘의 맛..캬 지금널찾아가고있어도 추천 1.하나비-비스블루 내가 말한 또롱또롱하다 팍 터져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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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인프피 경리의 일상-나는 킬러다/사장적 사고/에어컨 못틈;

가끔 나는 경리가 아니라 킬러라는 생각이 든다. 회사에서 돈을 빼가려는 적들을 하나씩 처리하는.. 무슨 느낌인지 알겠음? Boss(사장)가 하나(적)라는 녀석을 '처리'하라고 명령->내가 그녀석을 '처리'함 마치 like.. 내가 그림 이런느낌임ㅋㅋ 그런 생각하면서 혼자 웃는 N. 근데 요즘엔 안웃김 매일매일이 위기라서.. 진짜 이번에 망할지도? 뭔가 자꾸 이런느낌으로 매달 이어지는 느낌 근데 진짜 점점 더 버거워지는게 체감되요. 그래서인지 요번에 사장님이 전제 직원 불러서 이야기를 함 사장이 얘기한거 적은 회의록(개악필;;) <요약> 급여 못줘서 미안 (변명시작) 코로나때 금리 개낮아서 영끌 대출박았는데 지금 금리 개높아져서 엿됐음;; 그리고 전직원도 일 개못해서(뒷담) 물건도 못팔고 지금 이렇게 되었다. 그래도 내가 어케 잘해볼려고 대출 돌려막기 진행중이었는데 그게 엎어져버렸다. 하..그거 믿고 물품 잔뜩 끌어왔는데 엿됐어 얘들아.. 하지만 좀만 더 날 믿고 버텨주라 다시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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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가스라이팅일까?아줌마꽃사진잘찍지^^/ 기영이바나나팔뚝

나는 꽃사진 찍는걸 좋아한다. 잉푸의 킹갓레전더리 사진 처음에는 산책하다가 인증샷같은걸 찍으려고 시작했는데 이왕찍을거 예쁜걸 찍고 싶어졌고, 그러다 눈에 들어온게 길가에 핀 꽃들이다. 거의 뭐 사진 작가^^ 유독 예쁘게 나왔다,잘 찍었다 싶은 사진이 있어서 자랑하고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찍은 꽃사진을 친구에게 보내줬는데 아줌마 같다는 소릴 들었다. 입짧은햇님이 되. 나도 조금 아줌마취미같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그렇다고 "진짜 싫다, 고쳐라" 라는 얘길 들으니까 기분이 나빴다. 나는 좋다,나쁜것도 아닌데 이걸 왜 고치냐-고 받아치긴 했지만 뭔가 그 뒤로 꽃사진 찍으려할때 아줌마 같다는 말이 계속 멤돌았다. 내가 좋아하는 능소화 그렇다고 멈추는 나는 아니지만! 이것도 가스라이팅일까? 좋아하니까 2개더 저 말을 한 똑같은 친구가 또 전에는 내 팔뚝을 만지며 뚱뚱하다고 했다. 평생 뚱뚱하단 얘길 이때 첨 들어봤다;; 고민상담인척 꽃사진 자랑하는거 맞아요 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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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롯데월드 눈치게임/무서운거 못타는 쫄보 어른이의 놀이기구 추천

롯데월드 다녀왔수수수수퍼노바 롯데월드의 랜드마크 장마철이라 비온다했지만 내가 누구? 럭키잉푸>< 비안왔죠? 7월부터 코난이랑 콜라보한다했는데 딱 6월 30일에 가서 그냥 포토존에서 사진만 찍음 괴도키드와 한컷 사람들이 없을줄 알았는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없진 않았음. 눈치게임 실패까진.. 아니라고 생각함 사람들 보소 인기있는 놀이기구를 타려면 그래도 한시간은 기다려야 탈수 있을 정도랄까 (인기있는걸 안타서 확실하진 않음) after4로 입장해서 3시간 반 있었는데 그래도 놀이기구 4개나 탐! 쫄보라 무서운거 안타서 그런지 금방금방 탄거 같음ㅎ 티켓사는데 학생이냐고 물어봐서 기분좋아짐^^ 쫄보 어른이의 놀이기구 리뷰 시작~ 1. 황야의 무법자 보안관이 되. 일단 이런 화면을 보고 말에 앉아서 총을 쏘는 슈팅게임임. 거의 대기시간없이 바로 탄거 같다. 쓰리디 안경을 주는데, 시작하면 말이 흔들리고 화면에 적들이 나옴. 나 개 열심히 쐈는데 점수차이 실화? 무조건 많이 쏘면 점수 많이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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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롯데월드 간식리뷰&gt;파라오떡볶이,델리본감자튀김,슬러시,치즈빵, 스노우아이스,오레오츄러스

먹은것만 적었는데 제목 엄청 긴것 보소.. 거의 뭐 간식먹으러 롯데월드 간 사람^^ 일상에 넣으려다가 넘 길어질거 같아서 따로 쓰는 간식리뷰~ start 파라오스낵 <위치> 4층 파라오의 분노 입구를 바라보고, 왼쪽으로 쭉가다보면 나옴 떡볶이&소세지 세트+사이다 주문함 파라오떡볶이&소세지 세트 10500원 사이다 2800원 아니 근데 소세지.. 너무 숭..하게 생기지 않음? 황급히 케찹과 머스터드로 모자이크를 함. 맛평가 떡볶이-학교앞떡볶이 맛 오래 끓여서 푹익은 듯한 말랑한 쌀떡?같음 근데 떡볶이가 안따뜻해요. 맵기도 매워서 애들 먹이긴 비추! 소세지-얘는 따뜻함. 평범하게 뽀득한 소세지 맛. 생긴게 좀 숭..한거 빼면 ㄱㅊㄱㅊ 델리본 <위치> 2층 범버카 타고 나와서 왼쪽으로 쭉 가다보면 나옴 반반 감자튀김과 슬러시 반반 감자튀김 7300원 슬러시 4500원 델리본 감튀가 유명해서 엄청 기대하고 먹음. 맛평가 감튀-롯데리아 양념감자(어니언)맛.. 롯리보다는! 물론 상위호환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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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인생 첫 고양이 쓰다듬기/가챠샵/명랑핫도그

친구네집 고양이/이름:하태 고양이vs강아지 중에 저는 강아지를 더 좋아함 왜냐면 강아지는 일단 기본적으로 친화력이 높아서 나같은 아싸인간에게도 곧잘 다가와 쓰다듬기 쌉가능이거든여. 하지만.. 고양인 늘 도망가~ 근데 고양이는 보면 항상 도망감. 조심조심 다가가도 도망감. 그래서 딱히 고양이를 쓰다듬어본적이 없음ㅋ 옛날에 마트에서 장보고 오니까 먹을거 뺏으려고 달겨드는 고양이 한마리를 제외하고 먼저 다가오는 고양이는 없었는데..! 친구네 고양이는 먼저 와서 부비적 거리더라구요? (왕신기) 내가..먹을게 없는데도 다가온다고..? 게다가 도망도 안가고 부비적 거린다고..? 친구가 고양이를 키우는 덕에 드디어 처음으로 냥이를 쓰다듬어봅니다. 냥다듬 후기: 와 부드럽다. 롯데월드 가는길에 들린 가챠샵 종류가 어마무시하게 많아요. 현금이 와방 필요하게 생겼지만 실상은 카드가 있어야만 뽑을 수 있다는게 신기했음. 카드로 코인교환하고 뽑는 방식! 한번 뽑기 돌리는데 대략 4천원에서 6천원정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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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동 맛집/ 김밥,꽃피다 리뷰/그냥김밥,참치김밥

김밥꽃피다에 다녀왔습니다. 그냥 지나가다 들렸음 <위치> 김밥,꽃피다 서울 은평구 수색로18길 2 1층 메뉴들이 이렇게 있는데 저 앞쪽 키오스크에 가면 사진이랑 같이 볼수 있음. 우리가 주문한건 그냥김밥(3500원)이랑 참치김밥(4500원). 왼:참김/오:그김 김밥 앞에 그냥이 붙은게 뭔가 귀여워서 난 그냥 김밥으로 고름. 원래 다른집은 그냥김밥을 그냥 김밥이라고 안하고 원조김밥,김가네김밥,바른김밥이라 하잖아요? 근데 여기는 그냥 그냥김밥임 (그게 귀엽지 않아요?) 단면은 이렇게 생김. 속재료가 꽉 찬 김밥 스타일 그냥 먹으면 먼가 심심한 느낌이 있거든요? 그때 이 고추장아찌랑 같이 먹는거임. 사기템 얘가 김밥의 맛을 완성해줌. 여기에 찍어먹고, 장아찌 올려먹으셈 그럼 존맛탱 근데 단점, 꼬다리가 넘 커서 한입에 넣기 힘듦. 썸남,썸녀랑 가지 말것. 그리고 친구가 참김에 마요네즈 맛이 별로 안난다함 (난 느끼한거 싫어서 ㄱㅊ았음) ->따로 요청하니까 마요네즈는 더 주심. (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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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동호회 게스트 참여 후기: 팔이 걸레짝이 되.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친구가 속한 배구동호회에 게스트로 일일체험을 하게 되었다. 배구에 관심이 있냐..?는 아니고요 그냥 하재서 가볍게 한번만 해볼까 한 거임. 나에게 배구는 김연경선수랑 하이큐뿐. 그냥 배구하면 김연경, 맞으면 개아픔 정도의 지식수준; 하이큐는 옛날에 봐서그런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저 니시노야 좋아했었어요. 그 팔이 안닿으니까 발로 슉-하는 장면보고ㅎ(본사람은 알지?) 암튼 친구의 <배구 재밌다>는 말에 속아 해보기로 함. 옛날에 수행평가로 배구도 하고 그랬으니까 완전 생초짜는 아니거든요^-^ 그렇게 체육관 입성- 학생때 이후로 첨 와봄 사진은 광각이라 개넓어보이네 초등학교 체육관이라 그런지 뭔가 작아보였음. 도착했을땐 사람들이 한창 배구 연습중이었다. 난 첨이라 어떤 한 분이 자세랑 공 받는 법을 알려주고 그걸 연습했음. 근데 이거 개 아픔;: 연습을 한 네 다섯번 하니까 팔 안쪽이 빨개짐. 첨엔 다 그렇다해서 계속하다가 내 팔 상태 보여주니까 공이나 주우라함.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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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원 냉면맛집/철이네 냉면 리뷰/얼치기냉면,물냉면,고기만두

덥다 요즘 진짜 개더움;, 장마라더니 비는 깔짝 오고 말음.. 후..이렇게 더울땐 뭐다? 냉면이다. 철이:ㅎㅇ 철이네냉면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샘재로145번길 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장호원 냉면맛집 '철이네 냉면' 다녀왔슴다~ 위치: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샘재로 145번길 14 영업시간: 10:00-21:00 전화: 0507-1302-3571 휴무: 매월 첫번째 월요일 사실 저는 냉면을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엄마가 냉면을 좋아해서 냉스라이팅 당한거같아요;; (뭐만 하면 냉면먹자는 어무니..) 암튼 아빠친구피셜 철이네 냉면이 장호원 맛집이라고 했거든요? 냉면 포장하고 기분좋아진 잉푸 그래서 포장해왔슴니당>< 고기만두(6000원)이랑 물냉면(8000원), 얼치기냉면(9000원)를 시킴 님들 얼치기 냉면이라고 아시나요? 전 첨들어봤는데 이게 철이네의 시그니처래요 (시그니처 못참지) 누가봐도 얼치기 냉면 구분 쌉가능 얼치기냉면 검색해보니까 아랫지방(진주)쪽에서 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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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간점검/새해계획 달성현황 및 반기계획수정

2024년도 이제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이쯤에서 점검 한번 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저번에 써놨던 새해계획을 살펴보았다. 새해계획 달성현황 1. 기타 '바다가 보이는 마을' 완곡치기 ->열심히 쳤더니 한달안에 완곡침 이거말고도 밤양갱,황혼(앞부분만)도 칠수 있게 되었다! 2. 한달에 한번씩 나가기 ->1월: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지만..이마트가서 찍었던 거북이 사진이 있음 2월:순두부혼밥,수원갔던 글 3월:등산,파묘본 글 4월:꽃구경,똑버스 탄 글 5월:범죄도시,도자기축제 글 블로그 기록으로 인증완료️ 이건 블로그의 역할이 컸다. 블로그 글 소재 때문에 움직인거 꽤 있음ㅋ 앞으로도 잘해보자 3.단편소설 마무리짓기 ->마무리..못지었.. 3월까지 쓰다가 말았습니다.. 글쓰기 귀찮아져서ㅎ.. 하반기에 마무리 해보자.. 4.일 그만두지 않기 ->중간에 회사에서 잘린건.. 비자발적인 퇴사였고, 일주일만에 재취업해서 계속 다니고 있으니까 인정해줘요 5.일본여행가기 ->이거어는.. 못할거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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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테일즈런너/ 태런신캐 짱구 가격

오랜만에 노트북켰는데 테런이 깔려있는거 발견함. 와 이게 몇년만이야.. 익숙한 그 화면 생각난 김에 테런을 하기로 했다. 지금 짱구랑 콜라보 중! 짱구 졸귀... 저 짱구덕후라서 살까 했거든요? (현질할 능력되니깐^^) 돈은 있어도 캐릭하나에 15만원은 좀;; 근데 이거보니까 포기 짱구캐는 랜덤 가챠로 뽑는거라던데 확률이 좋지 않은가봄. 랜덤이니까 운좋으면 만원에 뽑을 수 있는거 아냐? 했지만 확뽑하려면 15만원은 생각해야하나봐여 인게임 짱구,,개졸귀 겜하다 짱구만나서 얼마줬냐했더니 진짜 15만원 줬다함.. 테런하던 잼민이들 어른됐다고 뜯어가는 클라쓰가 높아졌네ㄷㄷ 신캐들 나란히 있다가 밍밍있으니까 넘 어색함ㅋㅋ 하랑도 엄청 최근은 아니어서 살짝 어색한데 밍밍 넘 딴캐 같다ㅋㅋ 내가 첨시작했을때 마키까지밖에 없었는데 말이여.. 노트북이라 해상도 구림 일단 겜 들어가자마자 예쁜 신캐(클로에 라고 함) 하나 사서 열심히 코디를 해줌 보라토끼걸 컨셉 그리고 게임오버.. 아니,,저 최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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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girl의 영등포 데이트 코스 추천/하태제과/강강술래(춤x)/설빙/보드게임카페

️ 간만에 서울바람 쐬고옴 왜냐면 친구 만나러 영등포로ㄱㄱ 약속당일날 비 엄청난 비소식이 있었지만..! 내가 갈때는 비 한방울도 안옴. 오히려 해가 쨍쨍 떴구요? 이게바로 럭키girl 잉푸의 위력! ️ 친구가 운영하는 영등포 1위 카페 제과점(잉푸선정) 이름부터 핫하다 핫해, 하태제과 아기자기한 외관보소 내부 인테리어도 정말 예쁨 앤틱감성 좋아하면 추천! 참고로 여기는 스콘맛집이에요 저 믿고 한번 try~try~ 하태제과에서 파는 것들 *주의* 저거 진짜 음식이라 합니다 (파는건 아니고 말려서 모양보라고 둔거) 모형인줄 알고 만졌다가 움푹- 들어가길래 "이거 모형 아니야..?"라고 물었더니 진짜라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티는 안나길래 자연스럽게 뒀어요ㅎㅎ 쉿,비밀임 점심은 강강술래(춤 아님) 라는 곳에서 갈비탕 한사발함 고깃집이지만 갈비탕 맛집이래서 갈비탕으로 pick 사람 개많음 맛있긴한데 인삼이 들어가서 약간 삼계탕 느낌? 제 인생 1위 갈비탕은 아니지만 다섯손가락 안엔 들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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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추천!! 5분만에 뚝딱? 똥손의 DIY 모루인형 키링 만들기 도전~

완성샷~ 가방에 달 키링을 찾다가 모루인형이란 것을 발견했다. 쏘 큩.. 개커여운데 가격도 착하다? 인형키링 하나에 만원이지만.. 직접 만들면 3개는 더 만들수 있음!! (나중에 찾아보니까 네이버가 더쌈,,^^) 가성비 따지는 잉푸는 직접 만들기로 함. 5분이면 만든다는 말에 속아 구매 완ㅋ 움짤보니까 엄청 쉬워보였다구요.. 내돈내산 인증~ 그리고 집에 도착한 것 . . 어라? 설명이 없다? 너무 당황했지만 유튜브에 검색해서 만드는 법 보고 배움. 역시 똥손도 4분이면 만드는군 개꿀이져ㅋ . . . 이게 뭐노 그리고 결과. 아니..5분이면 만든다매..? 푸르고 다시 꼬고 하느라 한시간 넘게 걸림. 그래도 어찌저찌 완성함ㅎㅎ 눈코입 붙일때 글루 있어야할듯 그냥 끼웠더니 금방 빠져벌임;; 그래서 난 속눈썹접착제로 붙혔다 허허,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거 아님니까 유튜버는 꼬리도 달아주던데 아무리 해도!! 그렇게 안됨.. 난 그냥 여기서 만족^^ 깔별로 맞춰줌 하나 더 만들어서 가방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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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커피타기도 아니고 열매따기;;하는 중소경리/과수체험 쌉가능한 회사 어때?

소설제목같아서 ai로 그려봄 진짜 이상한 조합;;이지만 실화입니다 아니 경리한테 커피타기 시키는건 들어봤어도 열매따기 시키는거 들어봄? ㅋㅋ그걸 우리 회사가 해냄 회사에 보리수 나무가 있어요 팀장님이 말해주기 전까지 보리수라는게 뭔지도 몰랐음 점심시간에 쉬고 있는데(*중요*) 사장이 절 부르더니 같이 보리수 열매를 따자는거예요. "엥, 보리수요?" 일단 졸졸 따라가니까 보이는 보리수 나무 빨갛고 조그만 열매가 여러개 달려있음 "옛날에 석가모니가 보리수 열매 먹고 수련했어." -라는 tmi이야기를 들으며, 사장과 단둘이 보리수 열매를 따기 시작함. 기온은 약 30도. 목표는 빈 컵에 가득 보리수 열매 채우기 빈 컵을 들고 열심히 보리수를 한알 한알 땄음 과수체험 쌉가능한 회사 어떰?ㅋㅋ 처음 5분간은 재밌더라구요 와 나 과수원 체질인가? 싶었는데ㅋ 벌레가 떨어지고, 땀이 나니까 그런생각 쏙 들어감^^ 개많이 땄죠? 보리수 그란데 사이즈로 세컵이요~ 이렇게 열심히 땄는데 저거 사장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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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탕후루 사주세요(그래)그럼 망고사고도 같이?/왕가탕후루 망고사고 후기

잠깐 bgm좀 틀게요^^ 그럼 제가 선배 맘에 탕탕후루후루 (ㅈㅅ) 달콤왕가 탕후루 사왔슴돠~ 아 진짜 저 마라탕후루 노래가 계속 맴돌아서 세뇌된거 같음;; 결국 탕후루를 사게 만들어버림. 근데 달콤왕가 가니까 사고를 파는거예요 지금은 두바이초콜릿에 자리를 내줬지만 사고도 mz음식 중 하나잖아요? 틱톡보구 먹어보고 싶었는데 역시 기다리면 누군가 팔아준다^^ 두바이초콜릿도 존버중,, 사진찍다 딸기 하나 먹음 짠, 딸기탕후루랑 망고사고 임다 아 역시 탕후루는 넘 달아서 내 취향아님 그걸 알면서;; 노래땜에 사먹게되다니..무섭군 그리고 대망의 망고사고@ 열면 우유 위에 젤리같은게 있는데 젤리가 아니고 얼음임 얼음안에 포도 들어있음 핑크색얼음은 딸기,노랑은 망고인듯? (ㄹㅇ 아이스 탕후루인거임~) 고드름 아이스 느낌나서 좋았음먼지 알죠? 그리고 옆을보니까 사고펄이 ㄹㅇ징그럽게 있음 사고펄 말고도 코코팜젤리랑 좀 더 큰 개구리알같은게 들어있음 망고사고 맛 평가 첫입은 안섞고 우유만 먹어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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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인프피 경리 정직원되다/생애 첫 명함/팀장님과 단둘이 명륜진사갈비 회식?한 후기

수습 3개월이 지났다. 이제 정직원 됨! 전 회사가 수습기간 끝나고 바로 잘라버려서 여기도 잘리지 않을까 노심초사했는데 다행히 잘리진 않았다. (이걸 안잘리네) ㄹㅇ 그리고 오늘 명함을 만들어 준다구 쪽지옴. 와 명함! 난 사실 명함에 로망이 있었다. 진짜 회사원이라는 느낌..? 그리고 뭔가 어른같음 (어른임) ️그렇게 해서 받은 시안!! -뭘 보라는거죠? 싶어도 어쩔수 없어요ㅎ..ㅎ 저두 자랑하고 싶지만 개인정보가 너무 많아서 보여줄 수 있는게 5글자 밖에 없다;; 아쉽.. 팀장님이 밥사준다고 했다. 왜인지는 잘 모름 딸같아서? ㄹㅇ아빠뻘이긴함 단둘이, 그것도 상사와 밥을 먹는건 상당히 불편한 일이지만 딱히 거절할 이유도 없어 ㅇㅋ함 (막상 퇴근할때 되니까 그냥 집가고 싶어짐) 나보고 메뉴 정하래서 명륜진사갈비 가자고했다. 왜냐면 명륜 한번도 안가봐서 궁금했음 얼굴이 너무 많이 나와서 천장을 찍는 잉푸 잉푸, 명륜 처음으로 입성 사람 개많음ㄷㄷ 기대가 되. 명륜 신기한 점-뷔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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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에 된장찌개먹으러 가는 사람 주목! 짜글면 고깃집된찌맛 후기

집에 라면이 없어서 오랜만에 마트에 감. 그때, 내 눈길을 끈 녀석이 있었다. 아니 신상인줄알았는데 1년은 됐네 왜 이제봤지 짜글면 고깃집 된장찌개맛! 이상하게 고깃집에서 된찌먹으면 더 맛있는거 알죠? 그걸 집에서 라면으로 즐길수 있다니- 정말 궁금해서 참을수 없었다. 뒷면에 이런 꿀팁이 있어서 고대로 해보기로 함. (먹을거에 진심인 편) 라면을 사오랬더니 장을 봐오는 잉푸 분명 라면 하나사러왔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녀석임. 라면소스와 건더기스프. 된찌 컨셉답게 가루가 아니라 ㄹㅇ된장제형임 기대가 되. 설명서대로 조리하려다가 귀찮아서 그냥 한꺼번에 투하 ㅋ 면은 부니까 나중에 넣음. 그리고 기다리는동안 밥먹고싶어 댄스 3분 시작 *중요함* 그럼 이렇게 완성이 됨 짜글면이라 그런건지 내가 부재료를 많이 넣어서 그런건지 국물이..없다? (간은 맞았음) 그래도 맛은 있었다. 진짜 된찌에 라면넣은맛? 라면에 면을 빼고 아예 찌개처럼 끓이면 고깃집 된찌랑 존똑일거 같음!! 재구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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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 챌린지-편하게 쓰는 일상기록,보드게임카페,노래방

블로그 챌린지 한다는 소식에 옛날 블챌 떠올리며 열심히 하려했는데 웬걸 보상이 너무 짬;; 이모티콘이 뭐임;; 블로그 쓸땐 이런 무료티콘으로도 충분하고 없으면 짤방 넣으면 되는데 참나ㅋ 그래서 그냥 블로그에 정성스럽게 올리긴 뭐한.. (애초에 정성이 그리 들진 않았던거 같지만) 내가 하고 싶은 잡소리, 노잼 평범따리 일상이나 적을 예정이다. 근데 포토 덤프라 사진 올려야함 마침 내가 최근에 보드게임카페에 가서 잔뜩 찍어왔지롱~ 럭키잉푸풋 블로그에 올리려했는데 뭔가 고작 보드게임카페 하나로 글을 쓰기에는 노잼각이라 안쓰고 있었음 하지만! 이기회에 올리면 되서 개이득인부분! 1인1음료라 민트초코 프라페를 먹었는데 이 맛은..민트초코가 아니라 초코민트의 맛임 민초러들은 알거임 민트초코와 초코민트의 거대한 차이를.. 민초:민트가 베이스임,민트색깔 음료에 초코칩이 박힌것 초민:초코가 베이스임,초코라떼색깔 음료에 민트시럽을 넣은것 달라. 다르다고. 저건 초민이었고 나는 깊은 배신감에 빠짐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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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녀의 소개팅앱 틴더 후기/틴더 존잘남 만난 썰(+후기의 후기)

(어플 후기라기보단 썰풀이에 가까움 주의) 인생 노잼시기를 겪고있는 잉푸.. 내가 인생이 재미가 없다고 하니까 다들 "네가 남자를 안만나서 그래"라는 말을 하더라 개짜증남;; 후..그래 만나준다 내가! 소개팅앱으로ㅋ 내가 어플아니면 남자를 어디서 만나겠어.. 틴더! 연애..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먼가 이런 어플에서 남친을 사귀기엔 좀 거부감이 있는 편이라서(신뢰가 안감) 기대는 안했다. 심심풀이+가끔 만나서 놀 친구 찾기 목적으로 ㄱㄱ함 내가 사람 골랐던 기준 1.거리 20km 이내사람 넘 멀면 만나기 힘듦. 2.mbti 인프피인 나와 궁합이 안맞는 estp,istp거름 3.얼굴 얼굴사진 없으면 안됨 외국인 안됨 문신 안됨 딱 봤을때 괜찮은 사람만 like 심심할때마다 맘에 드는 사람 라이크하니까 매칭은 꽤 많이 됐다 (10명 이상) 뭐 틴더골드?그런거 있는데 여자는 굳이 결제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 기계적으로 라이크를 누르는 잉푸.. 근데 매칭됐다고 대화 다 되는것도 아니고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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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드라마 추천/더에이트쇼/머니게임,파이게임 원작

머니게임,파이게임 챙겨본 독자로서 굉장히 기대했던 넷플 드라마 "더에이트쇼" 후기 원작은 머니게임,파이게임 둘다 적혀있긴한데 내용은 파이게임과 더 비슷한 것 같다. 일단 인상깊었던 순서대로 8층 이 미친또라이녀 캐릭터를 굉장히 잘살려냈다. 보면서 와 진짜 또라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또 너무 예쁘고.. 또라이같은 성격과 어우러져서 밉지않고 매력있었음. 그 다음은 4층. 4층은 행동거지가 박쥐같아서 보는내내 짜증났던 캐릭터. 원래 위층,아래층대립이면 4층이 아래층쪽인데 이상하게 4층이 위쪽에 붙어서(시녀역할이지만..) 묘하게 더 거슬렸다. 아마 의도한것 같음. 원래부터 부자인 사람보다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던사람이 샤바샤바 좀 잘해서 잘살면 꼴받는것처럼. 그리고 5층. 와 이 아줌마는 후반부에 미쳤음. 위선적인 사람을 아주 잘표현함. 보면서 빡치게 만든 1등 공신. 개멋있는 2층. 어쩌다보니 다 여자들만 기억에 남네. 갓캐인데 좀 멍청함. 잘생긴 7층. 내 취향의 안경남.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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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문화행사 참여/인문학강의 후기/주변사람들에게 칭찬하기

도서관에서 인문학강의를 한다길래 신청했다. (한달동안 주 1회진행됨) 강의 신청한 사유: 새로운 사람 좀 만나고, 일집일집의 루틴을 바꾸고,학생기분 좀 느끼려고 근데 막상 당일이 되니까 개후회됨 집가서 걍 쉬고싶은데 도서관에 가야한다니.. 암튼 첫째날부터 빠지고 싶었지만 그래도 처음이니 들어야지 싶어서 갔다. 인원은 13명정도? 여자들이 대부분이었고 나잇대도 좀 있어보였다. (친구만들기 실패) 강의는 영화 부분감상후 영화에 나오는 인문학적인 내용을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됨. 첫시간엔 <어바웃타임>이란 영화를 봤다. 이 영화가 유명한건 아는데 본적은 없었다. 그래도 설명(스포일러)해주니까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음 이걸보면서 원영적사고가 생각났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하루를 더 좋게 만들어 준다는 것. 어렵긴하지만 그래도 의식적으로라도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봐야겠다고 다짐했다. 강의가 막 토론하고 그런게 아니어서 부담스럽진 않았다. 강사님이 주변사람들한테 감사,칭찬을 하라고 하셔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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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수익률보장하는 경기도청년노동자통장/2024년 신청기간,지원자격

안녕하세요 개꿀정보 들고왔습니다 이름하야~ "경기도청년노동자통장" 이게 뭐시냐 하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매달 10만원씩 2년납입하면 580만원을 준다는 통장이다! 즉, 240만원이 580만원이 된다는 것. (580만원 중 100만원은 지역화폐로 준다함) 지역화폐 제외해도 480만원. 수익률 200%! 해야겠죠? 신청기간 신청기간은 24.05.31(금) 오전 9시부터 ~ 24.06.17(월) 오후 6시까지! 온라인신청하면 된다 (방문,우편×) 선착순은 아니지만 잊어버리기전에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알아보니까 매년 이맘때쯤에 모집하는거 같음 지원자격 ①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청년 (※ 공고일:2024. 5. 24.) ② 공고일 기준 19세 ~ 39세 이하 청년* * 1984. 5. 25. ~ 2005. 5. 24. 출생자 ※ 주민등록번호 부여자만 신청 가능(재외국인 신청 불가) * (예외) 병역의무이행자는 병역의무이행 기간(최대 3년)신청 연령 연장(42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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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버터옥수수라멘 후기/짱구라멘/애니요리

짱구에서 된장버터옥수수라면 에피를 봄 된장+버터+옥수수라는 진짜 해괴한 조합;;; 이지만 호기심 많은 잉푸는 궁금해서 참을수 없었다. 그리고 그림이 개 맛있어보이고 짱구아빠도 개 맛있게먹거든여? 퍼왔는데 문제시 삭제 그런 나같은 인간을 위해 편의점에서 된장버터옥수수라멘을 판다던데 주변 편의점에 없어서.. 직접 만들어보았슴 짜잔- 비쥬얼 오지고;; 내가 만든 된버옥라~ 맛 평가 짭짤,,느끼(×100),,달콤함 아 버터 넘 많이 넣었나? 근데 유튜브랑 짱구그림에도 저정도는 넣던데.. 일단 레시피는 유튜브에 검색해서 똑같이 따라했고 내가 요리를 못할리가 없으니 된장버터옥수수라멘 그 자체가 문제인게 확실함! 버터랑 옥수수만 빼면 굉장히 맛있을거같음ㅋㅋ 그냥 미소라멘 먹으란 소리임^^ 버터는 느끼하고, 옥수수는 스위트콘을 써서 달달한데 그게 라멘과 어울리는 달달함이 아님. (단짠조합 최초 실패사례) 그래도 옥수수는 걸러먹을수 있어서 괜찮은데 버터는 녹아서 국물에 퍼지니까.. 도저히 못먹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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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주거래하나월복리적금 월 70만원 납입,만기달성

작년에 들었던 적금이 드디어 만기됐다. "주거래하나월복리적금" 내가 카페에서 일했을때 가입한 적금이다. 1년만기, 월70만원씩 납입함 원금은 840만원~ 중간에 잘리고, 돈 부족해서 예금만기된걸로 5개월은 커버쳤으니.. 순수 내 힘 모은건 500만원정도 되겠다. 이자는 최소 3.55퍼에서 최대 4.75퍼였는데 난 우대금리요건 2개충족해서 4.14퍼?금리(계산해봤는데 이게 젤비슷함)가 적용된듯 하다. 원금빼면 이자는 16만원.. 흠 이걸 주식에 넣었으면.. 더 벌었을텐데 ㅋㅋ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재예치는 안함 일단 가입해둔 [청약,청년도약,청년저축왕,굴비] 네가지 적금을 일단 커버치고 주식을 샀다. ㅋㅎㅋ ace랑 shcd랑 qqqm 합쳐서 200을 썼는데도 돈이 남는다. 4백얼마가 남아서 토스은행에 넣어둠(2퍼이자) 6월되면 굴비에 한번더 넣고 남은걸로 주식 물탈예정. 이제 주식이 꽤 모여서 월 10만원정도는 받는거 같다(월배당+분기배당 3등분한거 합쳐서) 월 만원따리였던 내가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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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서관 꿀팁/ 밀리의서재 무료구독권 얻기/다양한 문화행사들

독서라는 목표를 세운 뒤로 도서관과 부쩍 친해졌다. 그러다 알게 된 핵꿀팁 도서관 서비스- 밀리의서재 무료로 보기! 밀리의 서재를..!공짜로 볼수 있다는것 지금 접수기간은 지났는데 목록보니까 분기마다 모집인원을 받는 것 같다. 도서관>문화행사 탭에서 신청 근데 경쟁률이 꽤 있음 내가 한 5분 뒤쯤에 신청했는데 170번째였다. 담에 할땐 진짜 정각맞춰서 들어가야할듯 사실 집에서 도서관까지의거리가 있다보니 도서관에 가는게 너무 귀찮다. 하지만 책은 보고싶고..하는 잉푸한테 딱맞는 서비스인거 같다. 선정되면 이렇게 문자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줌. 느슨해진 독서시즌에 긴장감 좀 줘야겠다. (요새 진짜 책을 안읽었다..) 밀리가 이렇게 추천을 해줘서 어떤 책을 읽을지 고르기 편하다. 난 저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기로 마음먹었다. 장원영이 얘기했던게 생각나서ㅎ 나중에 읽고 또 후기 올려야겠다 이거 말고도 도서관사이트를 보면 다양한 문화행사들을 한다. 내가 전에 신청했던 인문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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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친구는 발매트?! 공주님발매트 후기/세상에 쓸데없는 선물은 없다.

오늘은 공주리뷰에서 종종 얼굴을 비쳤던 "그 녀석"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드디어 내가 나설 차례인가.. 쉿, 얌전히 있어. 에반. 공주가 다 설명할게. 눈치챘겠지만 이 녀석은 황태자가 아니다. 이 녀석의 정체는 바로.. "발매트"다. 황태자..아니 발매트는 이웃나라 공주인 내 친우께서 내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받은 조공이었다. 일각에서는 쓸데없는 선물이다뭐다- 하는 말이 나돌았지만 공주는 이녀석을 아주 유용하게 써먹었다. 공주리뷰 단골출연자 1.블로그 썸네일로 써먹기 사회적 위신을 위한 멀티프로필 2.카톡 배경화면에 넣어 프사 꾸미기 그의 부드러운 머릿결 3.외로울때 쓰다듬기 등등 얼마나 유용한가. 비록 어마마마께서는 무섭게 생겼다며 화장실 앞을 지키던 그를 내치셨지만 말이다. 아마 그의 커다란 등치가 한몫하지 않았을까? 그의 신체적 스펙은 A4용지 8장이 넘는 거구이니 위협을 느낄만도 하다. 아무튼 에반, 앞으로도 잘부탁해 #공주님발매트 #쓸모없는선물 #쓸데없는선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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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중소경리 3달차 후기-이래도 회사가 굴러가네?

<지난 이야기> 월급을 받지못한 잉푸.. 설상가상으로 회사에 가압류가 걸렸다?! 과연 잉푸와 회사의 운명은? 네..아직 그 회사에 다니는 잉푸입니다ㅎ.. 일단 가압류는 21일에 풀렸음 거래처와 연락해서 일부상환하고 압류를 풀어주기로 얘기가 되었다. 거의 10일정도? 거래가 막혀있었는데 어떻게 운영이되었냐-하면 다행히 농협은 정지되지 않아서 농협통장을 사용했음. (왜 이건 안막힌건지 모르겟음) 정지 풀렸으니 이제 월급받나?싶었지만 어림도 없었구요.. 대출금,카드대금 갚아야되서 못줌. 근데 월급부터 달라고 할수가 없는게 대출,카드빚은 안주면 연체료+신용도 떨어짐 >카드못씀>회사망함 이거든여.. 내 월급은 안줘봤자 대충 일하는것밖에 없으니ㅎ 그래서 진짜 그동안 꿀 좀 빨았음 딴짓하는거 많이 들켰다. 근데 어쩔티비죠? 월급도 안주면서ㅡㅡ 이건 월루라고 할수도 없음. 왜냐? 왜 아직까지 거기 붙어있냐고 물으신다면 일단 첫째로, 경력쌓아야함 처음회사는 적응못해서 3개월만에 자진퇴사, 두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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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읽은 그 책!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원영적사고 빔~~

흐아악 너무 예뻐,,사람 맞아..? 오늘은 장원영이 언급한 그 책!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리뷰입니당 책 제목보고 든 생각 "왜 하필 마흔인가?" 내 생각엔 그냥 판매전략인거같음 (마흔살이 인구수가 많고 사읽을거같아서ㅋ) 왜냐면 굳이 마흔이 아니더라도 전세대들한테 통할만한 철학이거든. 철학을 내가 안좋아하긴하지만(넘 뻔한소리만해서) 그래도 이 책은 좀 좋았다. "내가 딱 인생이 노잼이야.. 무료해.." 할때쯤 접해서 그런듯. 삶은 고통과 무료함을 계속 반복한다는걸 책에서 접하고 나니 내가 지금 편한 상태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고통vs무료함] 이면 당연히 무료함 고르죠,,ㅇㅈ? 이 책을 읽고 나서 지금의 무료함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왜냐면 행복(유잼)을 얻기위해서는 고통이 있어야된대서ㅋ 고통시러.. 그냥 지금에 만족하자^^ 원영적사고 빔~~~~~ 그리고 읽기가 굉장히 쉬움 어려운 이론,용어들 안나옴 살면서 공감가는 부분들이 적혀있어서 도움이 된거같다. 뭔가 나처럼 번아웃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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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빙의물)애덤스미스구하기/줄거리 앙딱정/리뷰/도서관 대출 레츠고

오조오억년만에 도서관에 왔구여 책을 빌렸슴니다 내가 읽고싶은책이 있어서 그거 빌리려고 왔는데 우리동네 도서관에 없드라ㅎㅎ.. 그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그 책! 애덤스미스 구하기 뭔가 이 책의 제목이 굉장히 익숙하다 옛날에 한번 들어봤던 느낌? 무슨 상을 받았다던가, 추천도서목록에 있었다던가 했겠지 뭐 암튼 익숙한 느낌이 들어서 이 책을 빌렸구.. 회사에서 밥먹고 남은 점심시간동안 틈틈히 읽었음 집에서는 손이 안가더라! 그래서 다 읽는데 한..2주 쪼금 넘는 시간이 걸린듯 암튼 줄거리 앙딱정 간다 줄거리 앙 딱 정리해줄게 나 경제학과 대학원생. 중요한 논문 발표를 앞두고 있는 어느날 자기가 애덤스미스에 빙의된 남자가 나타남. 당연히 난 안믿음. 근데 내 짝녀가 진짜 애덤스미스라며 자꾸 그 남자를 소개해줌. 그래서 얘기하다가 보니까 찐이 맞는거 같음. 찐 애덤스미스는 내가 발표하려는 주장과 상반되는 내용을 주장함. (나:자유경쟁사회 추구,한마디로 다 민영화하자! 애덤:자유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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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도자기축제 갔다왔다/축제 짧은후기

매년 열리는 이천도자기축제 잼민이때 한번 가보고 성인되서 와본적 없는것같다. 지나가다 잠깐 들렀다. 위치는 이곳️️ 경기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5번길 109 https://naver.me/5U1rmMVB 이천 도자기축제 : 네이버 방문자리뷰 3 · 블로그리뷰 308 naver.me 난 분명 길치는 아닌데(진짜임) 행사장을 못찾아서 헤맸다. 여러 감성적인 공방들이 늘어서있는 부지들로 들어가버려서 이딴게..축제?상태가 됨 다시 되돌아가는길에 보니까 행사장 표지판이 보였다. 아니 분명 아깐 없었는데?? 쨌든 행사장 도착. 음식냄새 솔솔.. 노랫소리도 들리고.. 사람들 많음. (아깐 사람도 없었다) 그래 이게 축제지. 도자기 전시해둔 전시장도 있었다. 둘러보던중 귀여운거 발견. I am tired 어? 이거 나잖아. 너무 공감가는 도자기였다. 근데 막상 할거 없어서 대충 구경만 함. 길헤메느라 목말라서 슬러시만 하나 사먹었다. 개조그만데 3천원임. 라떼는 하나에 500원이었는데..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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