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데스노트를 봤다. 만화는 본적없고 영화로 처음 봄.
코레가 데스노트..? 그래도 이름을 쓰면 죽는다는 데스노트에 대한 설정은 알고 있었다.
유-명하니깐! 암튼 리뷰시작!
데스노트로 범죄자를 죽이는 키라 vs 그런 키라를 잡으려는 엘 세상에 많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 그런 죽어마땅해야할 사람을 죽인거니까 키라를 선봉하는 사람들이 많다.
피해자가 범죄자라해서 그 사람에게 해를 가하는 것이 옳다는 사상은 위험하긴 하지만,, 정말 철학적인 고민이 되는 내용이다. 범죄자를 죽인거니까 키라가 정의다!
결국 죽인건 죽인거니까 악이다! 라고 의견이 분분한데 난 초반에 키라편이었다.
사회가 제대로 정의의 심판을 못내리는 걸 대신 심판해줌으로써 결과적으로 사회가 더 안전해졌으니까! 하지만 그런 키라도 범죄자라며 키라를 잡기 위해 수사를 펼치는 엘 특징은 컨셉충이다.
전화 왜 저렇게 잡는거지? 집사와 히키도련님..
에루가 정의의 편이긴 한데 주인공 입장에서 보니까 악당같음ㅋㅋ 하지만 f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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