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주차라니.. 시간이 참 빨리가는듯 하다가도 월화수는 참 드럽게 안간다.
ㄹㅇ이럼 내가 여태까지 일하면서 스트레스받는 부분이 딱 두가지 있다. 첫번째는 돈 내야하는것.
대출이자,과태료,전기요금,생산대금 등.. 낼거 개많음;; 돈무새가되..
낼거 빨리 처리하고 맘편하게 일하고 싶은데 낼 돈이 없으면 돈이 들어올때까지 잔액확인 무한 반복.. 결국 없어서 밀렸다?
ㅎ..ㅎ 회사 망하나- 싶어 걱정됨 근데 월급밀려서 준적없다고 하고 아직까지 업계 1위라고 하니.. (그럼 다른데는 더 심하다고?)
어찌저찌 굴러가긴 잘 굴러가나보다. 두번째는 식사인원 체크 아침 루틴 중 하나가 밥먹는 사람 인원체크하기다.
식당에 식사인원을 미리 전달해야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빼먹을 수 없다 매번 오늘 식사인원 몇명이냐고 물어보는데.. 오..오늘 밥 드실건가요..?
그렇다..극 iii는 겨우 그거 하나 물어보는게 사회성 소모가 커서 스트레스다.. 힝..
그래도 뭐 계속하면 익숙해 지려나 모르겠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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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 인프피 경리 3주차 후기-스트레스와 고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