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와썹 brrrrrrrrrrro 사실 전전전생에서 내 꿈은.. 래퍼가 되는 거였다.
그래서 몰래 랩 연습을 하고..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먹으면서..
왜 우리집은 고기가 아닌 참치를 넣는거냐고 투정했을 정도로 가난한 삶을 살았다.. 구몬선생님의 도움으로 간신히 쇼미더 머니에 지원해서 예선전에 가는길에 나는 한..
햄스터를 보았다. 그 햄스터는..like..
괴물.. 아니..괴물이라기보단 monster-였다.
(허억..갑자기 ptsd가..)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햄스터가 되었다.
그리고 그 햄스터는 내가 되었다... 내가 된 햄스터는..
마이크를 잡고 내게 말했다. 나는 햄스터 이구역의 갱스터 누가말해 내게 라잌 암어 몬스터 그래마자 내가 진정한 랩몬스터 디스해도 반박불가 괴물햄스터 방탄깨는 해머 쾅쾅 대도 아무말도 네버 못함 너는 그저 마른침만 꼴깍 대는 짝퉁 스팸 런천미트 이건 햄의 미친비트 말해 힙합 엑설런트!!
그 뒤로 나는 정신을 잃었고.. 내 갤러리엔 이상한 영상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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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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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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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원문 링크 : 나, 래퍼선언(Prod.괴물햄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