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는 경리가 아니라 킬러라는 생각이 든다. 회사에서 돈을 빼가려는 적들을 하나씩 처리하는..
무슨 느낌인지 알겠음? Boss(사장)가 하나(적)라는 녀석을 '처리'하라고 명령->내가 그녀석을 '처리'함 마치 like..
내가 그림 이런느낌임ㅋㅋ 그런 생각하면서 혼자 웃는 N. 근데 요즘엔 안웃김 매일매일이 위기라서..
진짜 이번에 망할지도? 뭔가 자꾸 이런느낌으로 매달 이어지는 느낌 근데 진짜 점점 더 버거워지는게 체감되요.
그래서인지 요번에 사장님이 전제 직원 불러서 이야기를 함 사장이 얘기한거 적은 회의록(개악필;;) <요약> 급여 못줘서 미안 (변명시작) 코로나때 금리 개낮아서 영끌 대출박았는데 지금 금리 개높아져서 엿됐음;; 그리고 전직원도 일 개못해서(뒷담) 물건도 못팔고 지금 이렇게 되었다. 그래도 내가 어케 잘해볼려고 대출 돌려막기 진행중이었는데 그게 엎어져버렸다.
하..그거 믿고 물품 잔뜩 끌어왔는데 엿됐어 얘들아.. 하지만 좀만 더 날 믿고 버텨주라 다시 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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