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일주일동안 박혀있으니 정신적으로 우울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블로그에 쓸 내용도 없고..돈도 없고..해서!!
이봐 쿠팡 나 돈필요해^^ 또 쿠팡에 갔다왔다. 저번에 중량물센터의 빡셈을 맛 본 난 가벼운 물품을 취급한다는 이천2센터에 갔다.
웰컴데이 경험자인 난 쿠펀치로 일용직 신청을 넣었다. 3일전쯤 신청해서 까먹고 있었는데 전날에 문자가왔다. 답장하고 한시간 뒤쯤 출근확정 카톡이 왔다.
쿠펀치 신청할때 내가 이용하려는 셔틀이 안보여서 자차이용으로 선택했었는데 그렇게 신청만 하고 또 쿠팡셔틀 어플 깔아서 셔틀 신청해도 문제 없었다. 암튼 그렇게 당일!
새벽부터 일어나 버스를 탔는데 아무도 없었다. 버스기사님이 처음이냐고 물어봐주고 큐알찍으면 된대서 그렇게 하고 버스를 탑승했다.
기사님 넘 친절하셔서 좋았다 가면서 중간에 더 타겠지 싶었는데 한명 더 타고 탑승객이 없었다. (어떻게 쏘카보다 사람이 없지..?)
그렇게 나, 기사님, 탑승객 셋이서 큰 버스를 타고 쿠팡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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