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2일차 신입경리.. 사수는 떠났지만 일단 나는 회사에 출근함 맘속에 불안을 품은채..
도착했는데 사람이 별로 없었다. 안온건 아니고 밖에 있는 듯?
회사 강아지들 커엽 한명있어서 일단 인사하고, 강아지랑 놀다가 자리에 앉았다. 이때부터 고민시작 '뭐하냐 나이제 뭐해..
집에가고싶다..' 그러던 중 어떤사람이 내게 영수증을 건냄.
나보고 오쪼라고ㅋㅋ 일단받았다. 일단 컴터부터 켰는데 비번 걸려있었다ㅋㅋ..
물론 난 비번따윈 모름(후..때려치고싶어짐) 면접때 부장님이라 얘기 많이할거라길래 부장님 오면 뭐할지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but 10분이 지나도 안왔다. 가만히 앉아있기 뭐해서 걍 앉아있는 여직원한테 뭐할지 물었다.
어떡하지 어떡하지 그 사람은 경리부가 아니라 잘 모른다구 했지만 컴터 비번 알려주고, 회사에서 쓰는 프로그램에 대해 알려줬다. 그렇게 듣고있다가 부장님이 등장했다.
"드디어 오셨군요..!" 점심식사 인원체크하고, 아까 받은 영수증 물어봤는데 원래 지출결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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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 인프피 경리 2일차 출근 후기: 집에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