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괜찮지않아도 괜찮은 삶 북콘서트 후기
생애 처음으로 북콘서트에 다녀왔다. 왜냐면 저 작가가 제 친구거든요^-^ 하하 그래서 도와주겠다고 했는데 막상 내가 한것 :액자골라주기, 한시간일찍와서 준비하는거 구경하기 . . . 쓸모가 없었답니다.ㅎ 그냥 한명의 관객으로써 북콘서트를 즐기고 왔다. 장소는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 저 좌석을 다채울정도로 사람이 왔다. 유튜브라이브로도 진행됨 교수초청강연,책발간계기,우울을극복하는법,선물타임 등등 순서를 가졌다. 이야기가 울컥해지면 사회자분이 밝게 전환시켜줘서 재밌게 보았다. 음 어차피 유튜브에 있으니까 모자이크 안해도 되겠지? 자신이 쓴책 가지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게다가 사적이익을 추구하지않고 참가비 전액 기부까지ㄷㄷ 내 친구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멋있었다. 근데 좀 졸리긴 했다. 역시 교수님의 말씀은 수면제인듯 저 액자를 내가 고른거임 선물은 질문하고 맞추는 사람들 주는건데 난 정식 참가자도 아니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 근데 다들 소심한건지 몇분빼고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