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튼 거리의 담배와 대마초
뉴욕. 맨하튼. 브로드웨이 뉴욕여행을 준비하며 가족들에게 금연을 약속했지요. 왜 그랬을까 싶지만 건강을 챙겨야하니.. 하와이. 괌. 뉴욕 중에서 하와이가 담배에 대해서 엄격한 느낌입니다. 흡연장소도 정해져있고 뉴욕은 뭐랄까 옛날 밀레니엄 시대의 우리나라 같다고 할까 흡연에 대해서 관대한건지 관심이 없는건지 일부 매체에서 뉴욕은 흡연을 강력히 규제한다고 하는데 사유재산인 빌딩에 한하여 그런거 같아요. 걸어가면서 대마초를 길빵하는 동네가 뉴욕이네요. 대부분 휴지통 주변이나 길 모퉁이 어딘가 흡연자들 특유의 담배 피우기 좋은 장소들에서 거의 흡연은 하구요. 퇴근무렵에는 길가 여기저기 장소의 구분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맨하튼 어디에 있든 꾸릿한 대마초 냄새는 계속 납니다. 머리가 아플 정도로 납니다. 하루 지나니 적응되었지만 그래도 대마초의 특유의 향은 진절머리 납니다. 뉴욕을 여행하거나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의 대마초 향을 맡지 않을 권리이냐, 대마 합법화에 따른 그들의 자연적인 권리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