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카삭 호핑투어와 더불어 많이 선택하는 관광이 데이투어 일 것이다. 국내 여행사를 통하거나 현지 업체를 통하거나 단독으로 이동하거나 방법은 다양하다.
우린 국내 여행사를 통해 진행했고 데이투어 한 내용을 기록한다. 리조트에서 벤을 타고 9시 반 정도 출발했는데, 기사와 가이드, 시터 1명에 7명이 타니 자리는 충분하지만 좌석이 불편하다.
무릎이 닿아 뒤 쪽에서 비스듬히 기대어 간다. 가는 길에 커피와 아이들 간식을 꼭 사길 추천한다.
뭐라도 먹어야 덜 지루하다. 로복강까지 한 시간 남짓 걸린다.
리라 고래상어 가는 시간과 비슷하다. 가는 길목에 바클라욘 성당이 있다.
구경할꺼냐는 가이드에 물음에 "노"라고 답한다. 필리핀에서 두번째고 보홀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지만 일정이 빡빡하니 패스다.
바클라욘 성당에서 얼마 안가 강가의 큰 배가 보인다. 여기다.
로복강 크루즈 화장실 입구와 선착장 입구 거북이가 마스코트 인 듯 하다. 하지만 로복강에서 거북이는 안보인다.
화장실 가실 분 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