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여행의 묘미는 1일 1-2 마사지인데 이번 여행에서 나는 1번, 마나님은 2번 밖에 가질 못해 무척 아쉽다. 우리 가족만 왔으면 아이와 같이 마사지도 하고 했겠지만 마사지보다 수영장에서 노는걸 더 좋아하고 잘때 마사지는 아빠가 하면 되자나 하니 어떻하랴..
내 딸래미인걸.. 손님은 거의 한국인이다.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에 마사지를 받고자 출국전에 예약과 입금까지 했다. 사장님이 한국인이니 카톡이나 통화에 전혀 무리가 없다.
매우 친절하시다. 해피풋의 좋은 점은 해난 리조트까지 무료로 픽드랍을 해준다.
아모리타는 인근이니 가능할 꺼고 알로나 비치를 벗어난 다른 곳은 모르겠다. 문의해 보셔라.
해피풋 마사지 요금표 우린 D코스 1600페소로 마사지를 받았다. 차량에서 내리면 입구에서 사장님이 손님 체격을 보고 담당 마사지사를 지정한 후 마사지실로 입장한다.
마사지실은 오픈형이며 쇼파에 기대어 누우면 담당 마사지사가 등받이, 목받침 등 세세히 최적의 자세가 되도록 신경을 써주는 모...
원문 링크 : 보홀 마사지샵 해피풋 / Happy Fo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