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시간 비행후 JFK 공항도착 합니다. 서둘러 입국심사를 위해 갑니다.
와이프가 MPC를 어떻게 등록했는지 모르겠지만 질문은 단 하나 너네 몇일 여행이니? 10일뒤에 돈 벌러 가야되는 사노비임을 말하니 공노비 형님이 시원하게 통과시켜 주네요.
모두들 ESTA 사전 발급 꼭 하시고 MPC도 꼭 사전등록 하세요. 뛰어야 대기줄 짧아요!!
와이프 지문등록 확인하는 시간 포함해서 3분도 안걸린듯 합니다. 또 부지런히 짐 찾으러 가야죠.
여기서 시간이 지체되는데 그래도 양반이죠. 우버 or 한인택시 고민하다 한인택시를 했는데 오히려 40분 기다린꼴이 되었지만 만족합니다.
결과적으로 아이가 햔드폰을 택시에 두고내렸기에 세종대왕님 만만세 입니다. 뉴욕을 자주오는 지인들은 입국시간대와 직원의 성향에 따라 케바케인 경우가 있으니 우버를 추천을 했지요.
우버는 팁도 따로 줘야하고 막히면 답없다하고 그래서 한인택시 했습니다. 옐로라이드와 타미스 중에서 고민을 하다 최종 타미스로 저는 선택했습니다.
옐로...
원문 링크 : JFK 입국심사와 한인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