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기록도 남기지만 참으로 오랜만에 비즈니스 탑니다. 뉴욕을 이코노미로 왕복하기엔 체력이 부담되기에 재정적 부담으로 대체 합니다.
또 한동안 굶어야 겠지만..지릅니다. 아시아나도 2터미널로 옮기겠지만 아직은 1터미널 입니다.
비즈니스 수속은 A구역입니다. 그렇게 안번잡하니 수속하러 가는길에 환전.
로밍 등 볼 일 먼저보세요. 빠른 수속을 마치고 라운지로 갑니다.
새벽부터 움직이느라 눈꼽만 떼고 양치만 했기에 샤워하고 싶은 맘이 급합니다. 예전엔 오래 기다렸는데 이번엔 금방 순번오네요.
뭐든지 타이밍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라운지에는 음식 조금 있습니다.
대다수 라면들 드시지요. 먹는건 중요하진 않죠.
공간의 안락함과 편의시설이 좋습니다. 라운지 입장해서 가장 안쪽에 라면이 있고 가는 중간 중심부에 맥주와 위스키 있습니다.
편하게 라운지서 삐대다가 뱅기타러 갑니다. 대충 이렇게 생겼네요.
모니터 밑에 발넣고 180도 플랜이 되는 구조로 화면은 터치도 되고 옆에 있는 패드도 됩니...
원문 링크 : 인천>뉴욕 JFK A350 비즈니스 라운지. 기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