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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식당1(호세 팡라오 / 빠우)

 보홀 식당1(호세 팡라오 / 빠우)

보홀에 도착하면 점심시간이다. 리조트는 객실이 있으면 체크인이 되지만 대다수 웨이팅이 필요하다.

그래서 점심식사를 하거나 마사지를 받거나 체크인까지 무언가 해야 한다. 우리는 픽업나온 기사와 가이드에게 현지식을 추천해 달라고 했다.

어딜가나 한 끼는 무조건 현지식을 경험하기에 그들이 추천한 호세 팡라오로 간다. 호세 팡라오 / JOSE' PANLAO 헤난 알로나 리조트를 나와서 맥도날드 반대편으로 차가 달린다.

꽃 분식이라는 간판도 보이고 글을 쓰며 생각해보니 원더랜드 가기전에 있다. 알로나 리조트에서 빠우를 걸어가는 거리보다는 가까운 듯 하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 식당이라 화장실도 깨끗하다며 마나님과 따님이 만족감을 표시한다. 현지식 답게 어린아이를 동반한 열댓명의 현지인 한팀이 식사를 하고 있다.

우리도 착석하고 마나님들이 주문을 시작한다. 호세 팡라오 메뉴판 피셔맨스 캐치 피셔맨스 캐치라는 해산물 볶음 요리이고 성인 5-6인분 사이즈 이다.

아마 커리로 시켜서 국물이 있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