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너무 집에만 박혀있는거 같아 어딜갈까 고민을 하다 집을 나섰다. 1차 목적지로는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그리고 2차로 프랑코 폰타나 전시회 3차로 빕스 프리미어로 된 강남 투어. 코엑스는 역시나 사람이 많았고 2시간 텀으로 아동극을 하다보니 아이들도 많았다.
이런저런 책도 보다 3편 묶음 50분짜리 공연도 2회 관람까지하니 아빠는 지친다. 그래도 힘내서 마이아트 뮤지엄으로 간다.
지난 호안 미로 전시회도 그 전의 많은 전시회도 마이아트 뮤지엄을 왔었지만 걸어가긴 처음 이었다. 코엑스에서 10분도 안걸리니 좋구나.
현대백화점 내부를 가로지르니 춥지도 않고 좋았다. 마이아트 뮤지엄은 섬유센터빌딩 지하1층에 있고 주차장은 지하2층 부터인데 오늘은 뚜벅이니 전시관 옆 계단으로 입장했다.
전시회 입장하기 전 간략한 작가를 검색하고 아이에게 설명해 준다. "카메라로 그려낸 사진", "순수 예술 사진의 거장" 기존에 우리가 본 전시회와 다르게 다 사진임이 포인트다.
늦은 오후지만 관람객이 ...
원문 링크 : 프랑코 폰타나 : 컬러 인 라이프 사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