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에 소홀하다 보니 체중이 증가하고 한 번 불어난 체중은 줄어들지 않고 이로 인해 코골이가 심해졌다. 코골이가 심해지니 수면의 질도 떨어진다.
기존에 사용하던 템퍼 베개는 수명이 다하여 6개월동안 3가지 베개를 사용해 봤다. 탬퍼 이전에 사용하던 일반 솜 베개 그리고 구매한 무로 무중력 마이크로 에어비즈볼 베개 추가로 파사 코골이 베개이다.
무로 무중력 베개 마이크로 에어비즈볼 지난 여름철에 통 세척이 된다는 이유로 쿠팡에서 후기만 보고 샀다. 어떤 잠을 자도 수시로 뒤척여도 내 몸에 꼭 맞는 베개라는 광고는 나와는 전혀 안 맞았다.
그리고 땀 배출은 물론 공기 순환이 잘되어 쾌적한 수면이 된다는데 아닌 듯 하다. 베개 높이 조절이 안되니 쾌적할 수 없고 여름철 자면서 흘린 땀이 베개에 그대로 흡수되어 세탁을 2-3일 마다 하여도 특유의 에어 비즈볼 냄새가 더 심해질 뿐이다.
산 지 보름도 되지않아 마나님이 버려버렸다. 굿바이~~~!!
이후 다시는 이런 소재는 쳐다도 안본다. ...
원문 링크 : 무로 무중력 베개 & 파사[PASA] 베개 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