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즈음 샀으니 한달반 정도 실착한 운동화 후기를 기록해 둔다. 기존 나이키나 아디다스 운동화들이 눈이 오면 양말까지 젖는게 불편하여 고어텍스 제품을 여기저기 찾아 해맸다.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극악의 발 모양이기에 늘 신발 구매에 제약이 있다. 나이키 에어맥스나 페가수스 트레일 등이 많이 검색이 되지만 각 쇼핑몰들 후기도 읽고 나이대와 평소 입는 옷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리복 릿지라이더6를 선택했다.
리복 신발은 태어나 처음 신어보기에 착화감이나 사이즈 등을 모르지만 언제나 초심자는 후기를 믿어요~!! 22년 초에 릿지라이더5가 5-6만원대로 저렴하게 많이 팔린 듯 한데 릿지라이더6은 무신사에서 10만 2천원이 최선이었다.
신발 뒷부분의 고리와 운동화 끝이 다른 색상이 있지만 중년의 어른남자는 올 블랙인 트리플 블랙이 최고이다. 사이즈는 주로 신는 나이키와 같은 US 10.5 / 한국 285 사이즈이며 사진상 발목부위 천 부분 아래로 전체가 고어텍스 원단으로 되어 있다. ...
원문 링크 : 리복 릿지라이더6 GTX 고어텍스 트리플 블랙